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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와 그리고 제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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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의 귀가 | 안나와 그리고 제니 2009.04.05 03:04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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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제니님의 푸근한(?) 얼굴을 부시시 떠올려보구요,
통통 부었을 안나님의 얼굴도 떠올려봅니다.
여행 즐~~~겁게 다녀오시길요.
저두 여행하고 싶은맘 굴뚝이라는~~~
제니님과의 수다도 올려주시길요.
^-^
  • 답글
  • 안 나
  • 2009.04.08 15:25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옆지기 없이 아이들 데리고 다녀오는 첫 장거리 여행이었던지라
조금 긴장하고 피곤하고 등등
그래도 역시 집떠나는 것은 좋더군요.
집에 돌아오면 역시 집이 또 최고이긴 하지만요 ㅎㅎ

봄 맞이 잘하세요.
벚꽃놀이라도 한번 가세요?
여름도 아닌것이 여름이양 엉청 덥다.
그짝은 워띠여 ?
아그들 수학여행 , 중간고사 , 짝궁은 자유부인 ...

뭐 하고 사누 ?
나두 여행을 훌쩍 떠나볼까 ?
  • 답글
  • 안 나
  • 2009.05.08 22:24
그러게 인터넷 돌아다니다보니까
벌써 청계천을 발을 담그는 사람들이 있는가보던데...
여긴 이제...추워지지.
연일 안개 을씨년...ㅋ

아프리카의 깊은 겨울속으로의 여행을 꿈꾸어 보는것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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