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타운 안나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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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살벌 |  2009.05.24 06:30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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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우울한 주말이었답니다.
신랑네 회사 행사가 있어서 월드컵 공원에서 신나게 놀아야 하는데,
급 우울소식이 전해지면서 신랑을 포함해서 윗분들은 모두 회사로 다시들어가고
행사는 시간을 줄여서 치루고... ㅠㅠ

그렇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지내야 겠지요.
달콤 살벌하게...

건강히 잘 지내시리라 생각합니다.
바지런 떨날 기둘리면서 ^-^
  • 답글
  • 안 나
  • 2009.05.27 15:46
그러게요
나와는 상관없는 사람들이라 생각했어도
대통령의 그런 죽음...다분히 충격이었습니다.

잘 지내시죠?
이제 케이프타운은 또 겨울이에요.

이제 곧 다시 바지런을 떨게 될수 있으리라 생각하면서...
감사해요!!!!
문닫지 말어 ... 소담소담한 이야기 재미 있구먼 ... 가까운 시간에 아이들 그쪽으로 여행 보낼까 하는 마음도 있고 ... 잼 나는 이야기
풀어 놓고 살자 ... 이곳 전주 엄청 덥다.     그 곳 보다 더 ~~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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