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융과 라캉 연구
종교와 신화분석, 그리고 문화(영화)읽기

핫 이슈 (3)

목록열기
변-신정아를 보는 언론과 네티즌의 수준을 높이자 | 핫 이슈 2007.09.11 16:09 조영해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 엽기아이스크림
  • 2007.09.11 20:16
옳은 식견이십니다,,   무슨 꼬투리나 잡은양 종일 청와대랑 연결지어 배후니 어쩌니,,   어찌됐든 깜이 됐으니 그게 신이난게지요..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시는 걸 보니.. 냄새가 나는군요..
  • l*a*n*i
  • 2007.09.11 20:50
아오~~ 통쾌하게 잘쓰셨네요!! 구구절절 동감하는 내용입니다.!
뭐가 통쾌 하다는 건지?..
  • 티락
  • 2007.09.11 20:51
뭐야? 참 어처구니없는 논리이군 무소불휘가 아니라 무소불위이니 고치시고 변아무개가 동네 아저씨쯤이면 사생활어쩌구 보호하거나 말거나지만 청와대가 어떤곳이며 그곳에서 일하는 공직자인데 개인 사생활 보호 어쩌구? 이건 노무현식 사고방식이네 한심하구만
이미 정신나간 정권을 옹호하는 블로거의 말에 일일히 신경 쓸 필요없이 12월 19일날 심판해 버립시다!!..
니 미칫나? 이기 우째서 개인의 사생활이고? 차암내 또라이도 아니고 얼라들도 그런소리는 몬하겠다. 심각한 정신병자들이네.니들도 그짖하고 살면서 개인 사생활이라고 당당하게 나설거니?
여기 블로그도 수준이 영.. 영양가가 없구만유.. 국민은 정권교체 실패 10년 좌파 퇴출을 염원하는데.. ..
  • 이젠자자
  • 2007.09.11 23:09
맞는말씀 언론 찌라기 인건 하루 이틀 아님
댓글 주신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타인의 글을 비판하려면 먼저 정독을 하는 게 도리이죠, 공직자도 사생활은 보호가 되어야죠, 물론 그 사적관계가 공적으로 문제를 야기했으니 문제가 되는 건데요, 그렇다고 사적관계만을 선정적으로 보도하고 관심을 갖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사적관계가 얼마큼 권력남용으로 이어졌는가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야 된다는 게 제 글의 요지입니다 관음증이나 타인의 은밀한 것을 엿보기 하는 게 인간의 욕망이라고 하지만 이런 사회적 문제까지 엿보기의 관음증을 용납하면 우린 또 한번 사회적 손실비용을 치러야 하는 사태를 맞이 하게 됩니다.

그리고 위에 분이 지적한 오타는 수정했습니다.^ 오타가 있다고 해서 글 전체의 흐름이 막혔다고는 보지 않는데요. 암튼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woodmec
  • 2007.09.12 00:38
구구절절 옳은말입니다.
  • jwkim
  • 2007.09.12 01:11
맞습니다 맞고요 절대적으로 올바른 지적입니다
  • xkdlxks
  • 2007.09.12 02:35
공인도 사생활은 보호되어야겟지만, 범죄자와의   연루의혹을 극구 부정하던중 들어난,그래서 범죄연루를 더욱 의심케하는 사생활도 보호해주어야하는지?관음증? 타인의은밀한것을 엿본다? ㅎㅎㅎ 님의 어줍잖은 식견과 문장력?으로 본말을 전도하는것 같소이다!ㅎㅎㅎ
  • xkdlxks
  • 2007.09.12 02:45
타인의 경각심을 일깨우기전에,어슬프게 혹세무민하는 "깜도 안되는" 이런글로 횡설수설하지마시길!     ㅎㅎㅎ 비호하는 글도. 지나치면 욕으로 돌아오오! ㅎㅎㅎ 눈만 버리고 가오! ㅎㅎㅎ
가만히 있던 사람들의 사생활을 일부러 들춘 것도 아닌... 문제가 생겨서 문제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일일뿐...   사람들이 분개하는 것은 불륜이 아닌... 청렴함을 강조하던 현정부의 실세 중 한명이 자신의 내연녀에게 너무 많은 권력형비리를 저질렀다는 것입니다.   그 가족들 특히 그 변씨의 안사람이 젤 안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편 출세하면 뭐합니까... 바람이나 피고... 공개적으로 망신이나 당하고...
  • 혜선
  • 2007.09.12 04:34
맞는거 같습니다. 문제의 핵심이 아니라 이걸 어떻게는 이용해서 여기저기서 대선이나 다른쪽으로 몰고 가려는 움직임도 있고.. 왜 항상 힘 있는 분들께서는 그 힘을 안좋은 곳에 쓰는 확률이 높은지 그것이 알고 싶네요..
  • 꿈쉴메
  • 2007.09.12 05:38
에잇! 똥 밟아버렸네... 어쩐지 구렸어. 참여정부라 그런가 ... 말도 안되는 사람들이 다 난리야.
어쩜 그것도 닮냐. 으그~~!!!
  • 희선
  • 2007.09.12 07:26
앞으로 자세한 내막이야 밝혀져야겠지만 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공과 사는 구분되어야 하고, 이런식의 황색저널리즘에 피해당하는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보다 더 다양한 목소리가 살아있는 사회를 위해, 용기를 갖고 자신들의 의견을 말할 때 입니다.
  • Tank
  • 2007.09.12 09:32
복지에 대한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에 이런 글을 봅니다.   위기개입에는 다양한 실천기술들이 사용될 수 있겠지요.   가장 큰 위기란   위기를 다루는 과정중에 나타난다고 봅니다 님의 말씀처럼 남은자들의 몫이 사회의 구성원들의 평가로 침해 받아서는 안되는 부분 평가의 초점은 여기에 맞추어 져야한다는 것 저의 생각입니다   다만, 윤리적인 평가에 대한 옳고 그름의 규범적 기준을 부여한다거나 하는 이야기들은 있겠지만, 남은자에 대한 생각으로 옳은 행위를 유도하도록 노력하는 사회참여가 만들어져야 할 듯 합니다 왜냐하면 사회적 가치란 대다수 사회구성원들이 공통적으로 지지하는 가치, 즉 사회체계 혹은 적어도 그 체계의 대표집단에 의해 인정된 가치가 시대 문화로 자리를 잡아간다면 더욱이 공익우선의 원칙이라 하더라도 영향받을 사람에 대한 보호 그의 몫은 누가 책임져줄 것인가? 하는 이야기들이 있어야겠지요...늘 최선의 선택에서 또 고민하는 시간들입니다
해는 떨어지고 갈길은 먼데 주막이 보이지 않는군요? 성장을 위해서는 또 많은 시간이 흐르면 서 시행착오를 격어야 알듯 말듯한 사회내요.진정누가 이서민사회의 성장을 훼방하고 가로막고 있는지를 모르니 백날을 얘기한들 �하겠어요. 님의 글은 옳아요 그러나 감정이 아닌 머리로 하는 변별 능력이
업그래이드가 않되면 모두가 도루묵이지요. 아마 빛 좋은 개살구가 돼지요.
  • KFC
  • 2007.09.12 13:25
본질은 그들이 새빨간 거짓말을 하였다는 것과
청와대 정책실장의 권한의 정도가 사립대학의 교수 임명정도쯤을   깜정도로 한다는 거지요.
덕분에 현재 참여정부에 몸담은 사람들이 하는 말들의 대부분이 새빨간 거짓말 같다는 겁니다.
  • little prince
  • 2007.09.12 14:42
맞는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신정아 사건을 다루는 언론의 태도를 지극히 정치적인 의도를 지닌 저질스런 행토로 보고 있지요. 조중동은 아예 이번 기회에 건수 하나 잡은 것 처럼 이명박의 사실로 드러나 처벌해야하는 비리에 대해서는 입다물고 아예 이명박 선거 운동지로 나서고 있으니...이러니 생각있는 사람들은 조중동을 삼류저질찌라시라고 하지요...이제는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국민의 손으로 정말 나라와 후세들의 미래를 위해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공정한 대통령을 뽑아야 겠지요
  • oxygen
  • 2007.09.13 10:17
범죄의 유무를 가리는 중요한 일인데 사생활이라는 빌미로 숨기려한다면 범죄자를 어떻게 처벌하나요?사생활 운운할땐 그만한 사람에게나 하는말입니다.그사람으로 인해 피해입은 사람에겐 엄청난 범죄이니깐요 생각없이 글 올리는 경솔함은 자제부탁합니다
  • yuri3902
  • 2007.09.13 10:27
글쓴님도 수준 낮은 저희들과 같은 인터넷 기사를 많이 보셔서 자세히 아시네요.
왜 그런 인터넷 기사를 읽으셨나요?  
누군가를 가르치기위해 할 수 없이 읽으셨나요?  
숲만 보고 나무는 보지 않는 건가? 왜 이 사건의 핵심보다 그 주변에 관심이 많지?
왜 소위 언론인이라 자칭하는 기자들은 ~인 것 같다라는 식의 기사를 써대지?
기자 뽑을 때 기준이 뭘까? 하긴 제법 객관적인 글을 쓰는 시사저널 기자들 같은 분들은
다 쫓아내는, 그걸 보고도 남의 일인양 하는 기자님들이라 어디에 붙어야 하는지
확실히 아시겠지.
이러면 한나라당 의도대로 그 쪽이 대선을 잡는건가?
노대통령도 잘못했어. 나중 생각 말고 외국 돈 실컷 끌어다 당장 좀 잘 살게 해 주지.

노대통령이 대통령 되고 처음 국회에 나갈 때 앉아서 지네들끼리 낄낄대던
한나라당 사람들. 그걸 본 국민이 노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할리가 없지.
옛날에도 뭐 좀 해 보려는 왕들은 독살되거나 폐위됐는데
이명박씨는 혹시 대통령 되면 무시당할일은 없어 좋겠다.
친일, 친미 선언했지, 조중동이 알아서 옹호해주지.
방송이 연일 찬양해 될테니...

그럼 국민은 배를 곯아도 정말 좋은 대통령을 가졌다는 착각에 빠져 살겠지.
이게 정치인들이 언론과 유착하려는 대표적인 이유.

기자님들아, '기자'가 뭔지,그 본연의 자세가 뭔지 한번쯤 생각해 보시길
노빠들은 항상 논리적인 척 궤변과 온갖 잡스러운 자료를 가지고 와서는 참으로 주절주절
고상한척 말을 많이 만들지만 결국에는 그러니까 현 정부 비판하지 말고
좀 대충 접자 물타기 하나는 끝내주게 잘한다 바다이야기도 그랬고제이 뭐시기사도 그렇고
힐스테이트 건교부도 그렇고 노빠들 눈에는 현 정부는 신이다   가장 더럽고 역겨운 부류들이 노빠이면 광신도이다 솔직히 이런 인간들때문에 한국의 민주주의는 이미 민주주의가 아니지
댓글 다신분들은 과연 제 글을 읽고 다신 건가요? 범죄자의 사생활이 범죄의 단서가 되고 그것이 범죄를 유발시킨 요인이 된다면 사생활도 조사의 대상이 되어야 하고 보호받을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실장과 신정아의 사건의 핵심 키워드는 어느 선에서 얼만큼 변실장이 권력남용을 했는가 이게 중요한 것 아닌가요

다른 문제 즉, 변실장과 신정아가 잠자리를 몇회했으며 그녀의 남성관계가 어느 정도 복잡했는지 등의 선정적인 문제에 집착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건데. 여기에 정치적인 이해관계가 왜 개입이 되는지요,

노빠라고 무조건 틀린 것도 옳다고 노무현을 옹호하지는 않습니다. 상식으로 생각하자는 건데 그리고 그런 선정적인 것에만 집착하는 사람들에게 수준을 높이자고 했는데..댓글에 발끈하신 분들은 자신이 거기에 해당한다고 생각해서 그런지...미안한 말인데요., 제 글 좀 정확하게 읽고 댓글을 다셨으면 하네요...
  • RAISON
  • 2007.09.13 13:30
Hicaldo.....딴나라당...알바짓...열심이군요...이제 명바기의 인터넷작업이 본격화 되나 봅니다...인터넷때문에 빼앗긴 정권...인터넷으로 찾아오자더니만......정신 똑바로 차려야겠습니다...
역효과라는 거지요.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과유불급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는한, 역사의 큰줄기를 간과하는한 수구세력은 한자릿수 지지율에 역시 고배를 마시리라 생각되네요.
  • dnflrk
  • 2007.09.13 14:21
RAISON 뇌빠 알바군요, 그런다고 이런사건이 가리워 질까요? 권력형 비리가 없어집니까?
생각해보시요, 신정아에게 기업이 어째 공돈을 왜줍니까? 권력형 외압이 있으니 �겠지, 당신들 사생활로 자꾸 몰고가는데? 그럼 변양균이 신정아 도피를 도운걸 어케 수사해야하죠? 앞뒤가 안맞음 ㅎㅎㅎㅎ
  • 보해미안
  • 2007.09.13 14:29
  • |
  • 수정
  • |
  • 삭제
모두 옳다고 하는 데 아니요라고 소수의견을 제시하시는조선생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그러나 그자리는 해박한 지식이전에 인격이 요구 되는 자리죠 그런데 거짓말을 했죠 아니라고 대통령은 얼마나 믿었으면 신종어를 만들어 내며 .깜도 안되는 소리, 소설같은 이야기,이런대도 입 다물고 양심을 속여가며 자리에 연연한 그 가증스런 행동에 분노하는 겁니다.언론에 보도가 되었을때 솔직하게 대통령에게 진실을 보이지 않았고,또 호탤에서 살아야할 이유가 뭔지, 엄청난 돈을 지불하면서 그돈은 우리의 세금으로 쓰여지는 돈입니다.그래서 유추 해석을하는 겁니다.그리고 그 해석은 맞아떨어지구요 사생활도 보호 받아야할 사람이 받아야합니다.특히 진실해야 할 사람이 거짓말 하는 것은 무었을 의미하는지요 한마디로 이 사회에서 버림을 받아야 마땅한 사람입니다.못 배운 사람은 온정을 배풀어야죠 배운 것이 없기 때문에 그런데 이건 아닙니다.그자리는 국민 우러러보는 자리입니다.그런데 이일로 인해서 사면초가인 대통령을 얼굴을 들지 못하게 만들었던 장본인입니다. 저 같으면 그자리 연연하는 것이 아니고 대통령에게 사죄의 유서라도 남기고 자결을 하겠습니다.어찌 자식과 부모를 대할 수 있으리요...그 런 파렴치한 아들을둔 부모님과 자식들에게 무어라 변명을 하지요이것은 사생활 이전에 양심의 소리 인것입니다 양심의 소리를 외면해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사료됩니다.조선생님이 아끼고 키워준사람에게 얼굴을 들지 못하게 하였다면 껴않아 주시겠습니까.물론 껴않아주신다고 해도 세인들은 곱지않은 시선으로 보는 겁니다.이번일로 패해가 얼마나 큽니까.다시 말해서 사생활도 보호 받아야할 사람이 받아야합니다.아니요라고하시는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우아한남자
  • 2007.09.13 14:31
지 수준이나 높여라. 할일없는 놈아~!
  • White
  • 2007.09.13 15:48
20여년 전 주한미군 사령관이었던 위컴인가 하는 분여 편 '한국인 들쥐 논리"가 생각나는군요. 그 때는 화가 치밀었었는데, 세월이 갈 수록 참 ... 특히 이런 댓글들을 보면서...
이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