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장수 왕서방 이야기
이장,저장,요장,그장을 환장하게 싸돌아 댕기는 왕서방 이야기

다시보고싶은 장면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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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간 산속에 홀로산 노스님을 찾아서 | 다시보고싶은 장면들 2008.05.13 07:45 나먹통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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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음악에 좋은 글 읽고 갑니다.
맘 한구석이 시원해지는 기분입니다.
꽃 밭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아주 정겨워 보이네요
방문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평온한 저녁시간 되세요 ^ ^
잘보고 갑니다... 가까운곳에서도 이렇게 자연과 함께 하시는분이 계시네요...
그 분은 지금쯤 자연으로 돌아 가셔서 산이 되고, 바람이 되고, 물이 되어서
마곡사 산 자락을 방랑하고 계시겠죠 ?
어릴적 출가 한 친구가 보고 싶네요~~~~~~~~~~~~
그 친구가 아직 소식이 없으신가요 ?
잘보고 갑니다.
네...방문 감사 드립니다
잘보고 느끼고 욕심없이 살고 싶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듭니다 감사 합니다,
그래도 약간의 욕심은 가지고 있어야 살아야할 명분이 서는것 아니겠습니까 ?
욕심 생길때는 그냥 조금씩 욕심 부려가며 살자구요 ^ ^
  • 봄날
  • 2008.05.13 19:55
  • |
  • 답글
공직자들 노후엔 저렇게 조용히 입다물고 모두 삽시다요
.....^ ^
  • 조은정
  • 2008.05.13 20:02
  • |
  • 답글
마음이 상쾌해지는 사진과 글 잘 읽고 갑니다.
나무관세음보살~~~
아미 타화........()
머라고 말할수없는 가슴이 먹먹함을 느낌니다   그 노스님의 깊은 뜻을 이 무지한 불자가 알수있을까요()()()
...............()
너무좋은내용 감사합니다
방문 감사 드려요 ^ ^

...()...

고맙습니다...
오늘은 집에 일찍 들어 왔능갑네
어린이날을 맞이 하야 승호하고 지윤이도 잘 놀고 있제 ?
허 ..거사님!
대단하십니다.
초석이 튼튼하니 이젠 작정을 하시고
한발 한발 옮겨 봅시다
뉘신지는 모르겠사오나 제 방에 계실때 만큼은 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로 쉬다 가소서
철푸덕 주저 앉아서 기경 하셔도 괘안코, 비스듬히 누워서 기경해도 무방합니다
스카요님 가시는 길에 신의 가호가 함께 하옵시길...^ ^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분이시군요필이 통해 댓글 등록합니다
개떡같은 삶을 살때도 많죠 ^ ^
  • 들풀
  • 2008.05.14 17:16
  • |
  • 답글
비단장수님을 통하여 노스님께서 조용히 머무시던 자리, 저도 많은 생각에 잠겨 잘 머물다 갑니다. 비단님의 방이 제 맘에 쏙 듭니다.
뉘시까...?
허...
음...
하이 ~ !
오랫만에 한번 와봤는데...글 수가 꽤 많아졌네요 ^ ^
기장포구의 옥경이는 어디서 많이 본 분 같어...ㅎㅎㅎ
내 얼굴 타인이 되어 보니 참 못생겼다.
열심히 하세욤.
뉘여 ?
함모 같은디...?
딴 솨람들은 인물 좋다고만 하더만 ^ ^
내가 살고픈 곳이군요....
보일듯 보이지않는 ...
감춘듯 감추지않은 곳에서..
하룻밤만 지나면 도망 나오고 싶어지실텐디...
사람은 어차피 혼자 왔다 혼자 떠나는거 저렇게 공기 좋은 곳에서 채을 읽으면 멋지게 노후를 보내는것도 멋진인생 아닐까요
저곳은 책이 하나도 없었는디...
와...내가 살고 싶은 곳이네요???? 흙냄새가 여기까지 아 졸립네요?? 지금 근무중이거든요?
조금 잘께요 깨워주셈~~
이렁...댁은 워디서 오신 뉘슈 ?
기리고 근무중에 조시다니...
음...근무태만 이시로군
아주 좋은 구경 했스미다   건강하시고 또 보여주세요
뉘시까 ?
홀랑벗고 살고 싶군!   아~
나두...
  • 유동주
  • 2009.09.29 15:59
  • |
  • 답글
마음 한구석이 뭉클합니다.마곡사갈때 시간내어 가보고 싶습니다.
.........()
  • 허브
  • 2009.10.23 05:30
  • |
  • 답글
어디에 살아도, 내마음이 평화로우면....
정겨운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시절이 좋아서, 멀리서도 고국의 생각들, 사진들을 실컷보내요...
아주 오래 되셨나봐요
고국을 떠나신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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