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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에 웃고 베스트에 속 상한 하루 |  2009.11.07 09:12 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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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답글
  • 모과
  • 2009.11.07 20:28
예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베스트에 오르셨네요....
이제 유명 블로거가 되셨네요.

요즘 바빠서 댓글 달기도 힘드네요...
편안한 휴일 되세요.
  • 답글
  • 모과
  • 2009.11.07 21:53
바쁜게 좋은 것 같아요.
년말이니까 더 그렇겠지요.
저는 이제 대전에서 한   학교가 끝나면   독서를 해야 합니다.
블로그에 심취해서 독서가 많이 밀렸습니다.^^
따님들과 즐거운 주말되세요.^^
모과님의 글에선 인생경험과 정이 뚝뚝 흐르는것 같아요.
아마 저와 비슷한 나이이신것 같은데 훨씬 어른다운것도 같고...
앞으로 더 좋은 글, 많은 베스트 글 기대하고 있습니다.
  • 답글
  • 모과
  • 2009.11.08 16:16
제가 세상 물정을 잘몰라서 그렇습니다.
지극히 좁고 작을 길로 살아 왔습니다.
블로그에서 다양한 삶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펨께님도 그중 한 분이시지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글이라 가슴에 와닿네요.

님의 글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방향을 제시하는 것 같아... 고맙습니다.
  • 답글
  • 모과
  • 2009.11.08 16:20
제가 전체 카테고리와 베스트가 된 글을 대부분 훓어 봅니다.
그중 "블로그" 부분을     거의 매일 봅니다.
제가 모르기 때문에 배우려구요.
3년을 넘게 바라보니 항의라고 할 까? 자기의 글에 자부심이 많은 분들이 세세한 분석까지 해서 올려 주었습니다.
연예 ,예능 일상 다반사가 조회수가 많은 것은 그쪽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겠지요.
15만이 넘는 블로그기자단 시대입니다.
자기의 글을 주관적으로 보지 말고 .객관적인 시선을 볼 필요가 절대적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전체가 보이고 ,이웃이 보이고, 자기 자신이 정확하게 보이더군요.
그날 그날 생각나는 대로 적어 봅니다. 저는 ^^
요즘... 그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는 욕심이 많은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계속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일을 하게되죠. 어떠한 목적에 따라서....

요즘은 가끔씩 이상한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님이 써놓은 이야기를 읽어보니 맞는 것 같아서 방향이 서는 것 같네요.
블로그를 즐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훈훈하네요. 그런데 베스트 당첨을 떠나서 방문해주는 1명을 위해서라도 글을 올리는 즐거움을 알때 저절로 베스트 블로거가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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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과
  • 2009.11.08 16:21
네 그렇습니다.^^
음...시작한지 얼마되지 않는 초보 블로거로써 부럽네요~~ 저도 언젠가는!!!!
  • 답글
  • 모과
  • 2009.11.08 16:22
처음에는 조회수에 무척 관심이 가고 100명이 넘어서면 흥분하기 까지 했습니다.
다음에는 1,000명정도 왔으면 좋겠다 생각도 했구요.^^
  • Minchul Kim ^.^
  • 2009.11.08 10:53
  • |
  • 답글
저도 나름 열심히 해보려 하는데...
가끔 베스트 선정 기준이 이해가 안되요.
어떤 베스트글은... 될 거 같은데도 안되고 어떤 글은 안될꺼 같은데도 되고 ㅋㅋ
그냥 자꾸 열심히 해야죠 뭐
제 블로그도 들러주십시오 ㅎㅎㅎ
  • 답글
  • 모과
  • 2009.11.08 16:25
송고시간 (오전 6시 ,오후 12시이후, 오후 6시이후)를 잘 맞춰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글도 다즐 자는데 송고하면 지나가 버립니다.
그리고 나를 찾아 온 분들의 방에 가서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아 드려야 합니다.
베스트가 되는 분들 시간 정성 투자가 대단합니다.^^
저도 알아챈 지가 얼마 안됩니다.
전 이제 걸음마 단계인지라 잘 모르겠네요.
그냥 쓰는 즐거움으로 행복한데요..
좀 더 하면 욕심을 부릴까봐 겁나네요.
  • 답글
  • 모과
  • 2009.11.08 16:27
열심히 하다 보면 베스트가 되고 싶은 게 정상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블로그운영에 있어서 원칙은 정해 놓고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저는 몰입을 하고 일상의 잡념을 잊고 . 그리고 다른 분들의 글 속에서 세상을 배울수 있어서 하고 있습니다.^^
식당상호가 나오면 안되는군요.....
저같은 음식 블로거들은 그럼 어쩌지요?.....^^

참 황당무계한 기준이 아닐수 없습니다.....

저야 뭐 그런거 생각도 안하고 그저 제 블로그 와주시는분들을 위해서
포스팅을 합니다만......^^
  • 답글
  • 모과
  • 2009.11.08 16:29
지역신믄 "충청 투데이"에서는 식당을 소개하는 코너가 있습니다.
그냥 나의 블로그에 오시는분들을 위해서 상호를 소개해도 되겠지요.
베스트에는 간접 광고가 되어서 안되는 것 같습니다.
컴맹이었던 제가 이곳까지 왔습니다,
소중한 님 베스트에 하루 행복하세요,,담아요,,
  • 답글
  • 모과
  • 2009.11.08 18:51
고맙습니다.
저도 컴맹에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함께 진도를 나가도록 해요.^^
  • 답글
  • 빛님
  • 2009.11.08 19:47
포근합니다 초보 잘부탁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거뵙겠습니다,
모과님 넘 감사드려요...많은 도움이 됐습니다...저는 블로그 시작 한지 얼마 않되고
그저 취미로 글을 올리지만 하다보니 어쩔때는 조금의 책임감도 생기고 욕심도 생기고 하네요.
여러가지를 이제야 알게되었네요...베스트에 올려졌다 내려진 경우에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요.
저는 글 중에 베스트 조건이 어디에 있는지 아직도 이해가되지 않아요...
좋은 시간 이어가시고 늘 행복하세요.
승리하시구요.
  • 답글
  • 모과
  • 2009.11.08 21:15
고맙습니다.^^
새로운 한주 더욱 좋은 시로 만나겠습니다.ㅎㅎ
  • 흰소를 타고
  • 2009.11.09 15:14
  • |
  • 답글
그래도 이유를 아시게 되었으니 다행입니다. ^^
사실 이유를 모르고 지나가게 되는 적이 많아서.. ㅎ
그래서 하다보면 이런 저런 검열을 스스로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답글
  • 모과
  • 2009.11.09 16:31
네 고맙습니다.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자유롭게 한다해도 ,조회수, 추천,베스트에 신경이 가게 마련입니다.^^
요즘 블로그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열심히 블로깅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글
  • 모과
  • 2009.11.11 11:40
네 고맙습니다.
편집들도 어려움이 많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4년 가까이 하다 보니 전체가 좀 보입니다.
열심히 하면 베스트도 되고 좋은 이웃들도 만나고 있습니다.
오,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저도 메인한번 올라가 보는게 블로그 목표라고나 할까요 ^_^
저도 아침에 올리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 답글
  • 모과
  • 2009.11.18 15:03
송고 시간이 많이 좌우합니다.
꼭 성공하세요.
모두 시작은 소박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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