鬪 强 導 夢 강하게 싸우며 꿈을 이룬다
좌회전은 없다! 사나이 일직선!

多以語理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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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해설자가 본 내 생애 최고의 사커 킥, 스탬핑 킥 (동영상 포함) | 多以語理 2008.06.01 19:05 인간어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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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훈님이랑 붙는거 보고싶습니다.
지도 약자되어서 밟혀봐야 정신을 차릴수 있을까 싶습니다.
머냐..
제가 의경출신으로서 한말씀올립니다. 저 의경도 때리고 싶지 않았을겁니다.
그래도 약자인 여자를 때린건 정말 잘못된거 같네여..
저도 의경때 시위가 과격해진다던가 일주일동안 교대중대없이 기동대 버스에서 먹고 자고 잠도
제대로 못자면 정말 머리가 돕니다. 잠도 못자면 신경예민해지는건 당연한거구여..
저들을 모라할수 없습니다. 저들도 피해자입니다.
저들도 쇠고기 먹고 싶겠습니까? 분명 먹게 될텐데..
일주일동안 교대중대없이 기동대버스에서 먹고자고 잠도 제대로 못자면 발로 찍어도 된다~
재밌네. 전세계 폭력피의자들에게 면죄부를 줘야겠구나. 우리나라 조폭새퀴덜도 면죄부를주고
걔들도 다 먹고살자고 하는건데 말이야.
  • 답글
  • 기분좋은그놈
  • 2008.06.02 13:12
다른 전경들은 피해자일지 몰라도 밟은 새끼는 가해자입니다.
잠 못자는거 안타깝습니다만.. 심한말로 드리면.. 그게 대수입니까?
다른 육군행정병, 특히 연대, 사단급 이상 부대의 인.정.작.군 소속의 병사들에게 물어보십시오..
하루 평균 5시간..그것도 근무때문에 끊어서 2시간+3시간.. 식입니다.. 그나마 평시에 이렇지..
각종 검열, 훈련등 연간일정에 바빠질때면 허다하게 밤샘입니다...
본인들의 군생활만 힘들었다고 감히 말하지 마십시오.
아무리 빡돌아도 그렇지. 신경예민해지면 사람이 변합니까..?
저건 아니다 싶습니다 아무리 빡돈다하더라도
어이가 없다. 저런 몰지각한 전경을 옹호하는 인간들...당최 머리속에 무엇이 들었을까?
물론 모든 전경을 싸잡아 욕하는건 잘못이다. 하지만, 저영상을보고도 그들을 이해하자니...
머리속에 뭐가 들었을까?
인간어뢰 김남훈님이 전경분에게
[당신의 기술을 보여드리겠다]면서..
한번 그대로 해주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앞으로 의경나와서 군대제대했다고 하지마세요. 몰매맞을까 두렵고요. 현역들한테 비웃음당할것같네요. 일주일간 잠못잔다구요 ? 전방 GOP가보세요. 하루 3-4시간 수면입니다. 1년동안;; (편하게 철책근무만 선다고 하시면 모르시는 말씀~ 20대때 할 노가다 전방 1-2년생활동안 다하고 나올껄요?) 제가 GOP부대는 아니였지만, 작전들어갈때마다 정말 GOP부대원들 안쓰러웠어요. 앞으로 의경들은 현역들 앞에서 알아서 짜지세요. (원래 여론이 이런겁니다. 지금 몇몇 정신나간 의경들때문에 대다수의 죄없는 의경분들까지도 C급으로 매도당하는것. 억울해도 어쩔수없어요)
이거 찍은 기자도 그렇다. 항의 하나 못하나.
ㅠㅠ 정말 저넘은 꼭 찾아서 그대로 군화발로 찍어버리고 싶네요..
꼭 찾아내서 응당 댓가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경찰이 정해놓은 경계선인 버스로 쳐놓은 바리케이트를 무작정 뚫고 들어오니, 결국 경찰 측에서도 무력진압 할 수밖에 없다는군요. 솔직히 군화발로 저렇게 짓밟는 의경도 문제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의경 욕하는 건 보기 좋지 않습니다. 들어보면 보통 무력진압은 시위대가 먼저 비합법적인 방법으로 들어왔을 때나 하는 거라는군요. 바리케이트까지 뚫고 청와대 밀고 들어가려 하니 저런 유혈 충돌들은 당연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시위대나 의경이나 불쌍하면 똑같이 불쌍한거고, 더러우면 똑같이 더러운 것임.//솔직히 평화적으로 촛불시위 하는 것까진 좋았는데, 가면 갈수록 시위대의 행동도 못할 짓 같음. 실시간 동영상보면 욕하고, 돌, 물병 던지고... //거기다 의경들을 매도하기위한 인터넷을 통한 더티한 언론플레이는 이젠 정말 욕나올 정도입니다. 의경도 똑같은 사람입니다. 자식이고 또 형제입니다. 제발 그들을 싸잡아 욕하지 말하주세요.
지나가다 한마디 드립니다
말씀이 지나치시네요. 약간의 충돌은 있을 수 있겠지요. 시위대가 완전한 평화시위를 했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설령 전시라도 여러사람이 한명을 게다가 여성을 둘러싸고 집단린치를 가하는걸 정당화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가해자는 공권력입니다. 공권력이 무엇입니까? 국민에게 명령하고 강제하기전에 보호해야하는것 아닙니까?   이건 ~~라는 썰도 루머도 아니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입니다. 잔혹한 사실앞에 분노하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당연한 권리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는 가해자의 이름을 모릅니다. 따라서 그들을 싸잡아 욕할 수 밖에 없네요.   의경이 우리와 같은 사람이라면 당한 피해자는 끔찍한 범죄라도 저지른건가요?
저 당하신 여자분 추가뉴스떳는데 나와서 다시 맞앗다는군요... ㅡㅡ;
사이좋게 지내면 안되겠니....
물론 현실이란... 아놔...
경찰이 민간인 패는것도
민간인이 경찰 패는것도
그만좀해라 이 조까튼 seeki 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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