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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성에서 근무하는 제가 여행만으로는 발경하지 못하는 볼거리를 소개할게요^^

오사카성천수각 소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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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름 전투의 세계 | 오사카성천수각 소개 2007.09.01 10:27 마미

'오사카성천수각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단하군요. ^^ 저 인물들의 모습을 만들어낸 학예사도 대단합니다. 참, Mami! 내일 시험 잘 보기 바랍니다. 화이팅!
그리고, 오타가 하나있는데 '그로다 나가마사 (黑田長政)' 가 아니라 '구로다 나가마사' 입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가 죽은 후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에게도 충성을 다했던 인물로 임진왜란과 관련있는 인물인데 당시 조선에서 코를 많이 베어갔던 장수 중에 한명이었습니다.
이 당시 오사카성 전투와 세키가하라 전투에 관련된 인물은 임진왜란과도 관련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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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미
  • 2007.09.06 17:06
掃葉山房님^^많아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그-구,고쳤습니다.저도 掃葉山房님처럼 더욱 알아야 되네요.
시험은....응...^^;역사는 잘 되었는데 한국어는 아직 실력이 없고,지리나 일반상식도 공부하지 못했으니 안되었어요^^;내년은 잘 공부해서 도전할게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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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미
  • 2007.09.06 17:07
네,감사합니다^^
8/26일날 오사카성에 갔다왔는데 여기서 보니까 새롭네요~
근데 안에선 서진 못찍게 되어있던데 어케 찍었어여? 직원이라 가능한가?ㅋㅋㅋ
2층 호랑이 앞에서만 찍었는뎅..ㅋㅋ 구경 잘하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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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미
  • 2007.09.06 17:14
26일이에요?더운 때에 감사합니다.^^
앗,5층은 사진은 찍어도 돼요^^3층과 4층만 사진은 거절하고 있습니다만.^^
호랑이 앞은 언제나 사진 찍는 분들이 많이 있군요^^저도 가꿈 사진을 찍어 드립니다.
한국 사람과 얘기하는 기회가 되거든요^^
  • edZzang
  • 2007.09.20 13: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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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여름에 갔었는데 ..생각보다 오사카성 넓었답니다. 위의 사진들 기억이 나네요.그나저나 한국어 너무 잘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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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미
  • 2007.09.25 20:19
와~감사합니다.^^*
오사카성은 넓었지요?
에도시대는 서쪽 일본을 통할하는 구실도 있었던 성이었습니다.^^
전수각은 재건입니다만 오사카성 전체는 너무너무 역사가 남아 있는 곳입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입니다.
모형을 일일이 만들었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아마 하나하나의 모형이 중국의 병마용처럼 인물이 제각각 특색있게 다르게 표현된 것이겠죠?
그 노력 정말 대단합니다.^^
사실 전 32권의 '도쿠가와 이에야스라'는 역사 소설을 25권까지 밖에 안읽었는데...
마침 오늘 소개한 '세키가하라 전투'를 지나 이에야스가 완전히 정권을 잡는 부분까지 읽고는 끝까지 가지 못했죠.
오늘 마미님이 소개한 내용을 보고 나니 마지막까지 다시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책을 놓은지 3년이 넘은지라 그전까지 내용이 사실 가물가물하네요 ㅎㅎㅎ

여긴 오늘부터 부산 국제영화제 개막이라네요.
참고로 폐막 상영작이 일본작품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序)'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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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미
  • 2007.10.06 11:30
오래간만입니다.^^
10년전에 오사카성의 내부를 공사 했었을 때 새롭게 만든 모형이답니다.^^
저도 그 자료를 보며 정말 놀랐습니다.^^아직 젊은 상사가 하나하나 보즈를 바꿔서 사진을 찍어 있었답니다...^^그 사진에서 모형을 만들었답니다.
긴 소설을 읽는 것은 시간도 근기도 필요하네요...실은 저도 그것이 어려워서 별로 읽을 수가 없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저도 보고 싶네요.^^지금쯤 부산은 활기차고 있는지 모르네요^^
아! 9월말에 갔었는데, 그 다큐멘터리의 한국어 해설이 의외로 매끄러웠는데..님의 '작품'이었구낭..ㅎㅎ
특히 자막에 '전쟁이 나면 언제나 고통받는건 약자다'라는 문구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ㅎㅎ 덕분에 일본역사에 대해서 편하게 배웠어요^^ 이번 10월중순에 또 오사카성에가려고 하는데여름진에 대해 공부하려고 자료찾다가 들어왔는데..신기하고 반갑네요..메일로 일본전국시대에 대해 물어봐도돼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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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미
  • 2007.10.08 10:35
와~그래요?감사합니다^^고생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예,맞아요.'전쟁이 나면 언제나 고통받는건 약자다'라는 말은 그 병풍에 강한 메시지로서 남아 있답니다.저도 공감했습니다.
10월 중순이라면 얼마 되지 않네요.오사카성에 왔으면 많이 구경해 주세요^^천수각 뿐만 아니라 공원내에 남아 있는 문화재도 꼭 놓치지 마세요^^
메일요?좋지만 답장이 늦는지 모르겠네요..^^
한달 전쯤 (2월 27일) 오사카성에 갔었어요. 생각보다 크고 한국어도 나와서 놀랐는데 한국어 번역하신분이라니 놀라워요. (私は日本語を勉強している外国語高校生です。)
그런데 한가지 건의할 사항은, 맨 윗층에 올라가는 쪽 계단에서 (여기서부터는 내려가실 수 없습니다->여기서는 내려가실 수 없습니다)로 번역하는 게 조금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혹시 기회가 된다면 바꾸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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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미
  • 2008.03.25 00:58
안녕하세요^^오사카성에 와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일본어를 공부하시는 학생입니까^^
지적 잘 받았습니다.
안내 표시에 대해서는 이전보다는 조금씩 고치고 있는 것 같아요.하지만 만드는 사람에 따라 통일성이 없고 우리들도 고민하는 것입니다.^^;
저는 주로 역사전시나 판프렛의 문장을 교정할 때 역사적인 표현을 돕는 것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도전을 하면 재미 있고 공부가 된 것이 많네요.
앞으로도 서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한국어가 유창하세요.^^ 올해 8月 初 오사카성 방문했었습니다. 이 人形들이 범상치 않은 미니어처라는건 알고있었지만 오사카 여름전투가 그 背景이란건 몰랐네요. 정말 엄청난 戰鬪였겠습니다. 도쿠가와軍과 도요토미軍간의 대결이라니! 도요토미, 도쿠가와 모두 조선침략의 元兇들 즉, 近代式으로 말하자면 전범들이죠. 韓國民들이라면 저 두人物은 眞心으로 증오하는 人物들 일텐데요.. 다른나라를 侵略할만한 전투력을 가진 勢力끼리의 전쟁이었으니 대혈전이었음은 불을보듯 確實한 일이네요. 님의 blog 일부내용을 제 blog에서 參照해도 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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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미
  • 2008.12.15 22:17
감사합니다.^^한국말 실력은 아직 멀었지만 한국에 대해서 여러 관심이 많아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새벽님 블로그를 좀 봤습니다.간사이여행 때의 사진이 아주 이쁘시네요^^여행을 통해서 일본문화를 느끼고, 신기한 것,재미 있는 것을 많이 느껴 주시면 좋겠습니다.^^더운 여름에 오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일본역사 중에서 두 히데요시도 이에야스도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입니다만 그 평가는 보는 각도 따라 다를거에요.
전시를 보셨을 때 몰랐던 것을 여기서 알게 되시면 좋겠습니다.^^
많이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글쎄요 히데요시라면 몰라도 이에야스는 조선침략에 반대한 사람입니다. 조금만 알아보시면 잘못이해하고 계시는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에야쓰는 무의미한 전쟁을 싫어한 사람이었습니다. "文"에 바탕을 둔 정치가이자 외교가라고 할수있죠.
임진왜란이 끝나고 즉시 조선과의 국교회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요. 그의 안팎의 노력에 의해 일본은 오랜 전란을 끝내고 안정을 찾았다고 평가받는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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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미
  • 2009.01.15 23:44
노부나가,히데요시,이에야스의 시대는 일본 역사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있는 시대입니다.
3명이 성격이 전혀 다르고,전략도 전혀 다르니까 이렇게 말해지고 있습니다.
노부나가는 "울지 않으면 죽이라 두견이",히데요시는 "울지 않으면 울게 시켜 두견이",그리고 이에야스는 "울지 않으면 울때까지 기다리자 두견이".
평화한 에도시대를 확립하고,긴 정쟁의 시대를 끝냈다는 것,그리고 통신사를 통해 국교 회복을 하려고 한 점은 이야에스가 만들었던 정권에서 대단한 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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