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꽃이 질 때
대한민국을 뒤집자, 우리 의식의 확장과 역사주체로서의 청렴한 주도세력의 확산!!

->정견 발표 (92)

목록열기
국보1호의 붕괴, 이명박은 책임 없다더냐? | ->정견 발표 2008.02.11 11:43 어린왕자☆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뭘 알고 글을 쓰세요.

95년 서울시장이 이명박? 비판하시려면 기본적인 지식은 갖고 비판을 하세요.

이명박은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서울시장했습니다.
미안해요 저가 실수했습니다 2005년을 95년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저의 실수와 관련 저의 이명박 당선자에 대한 저의 책임추궁은 결코 헛된 주장이 아니라는 사실에 대한 근거는 신문 내용 안보신듯 한데 한번 확인해보세요!! 언론보도에서도 언급되고 내용 확인되더군요.

본인이 잘못 알고 허무맹랑한 소리를 했는지? 이명박 서울시장때 개방했다는 사실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즉 화재의 개연성과 빌미를 누가 제공했는지...
오늘 인수위와 이명박 당선자가 화재 현장에 납시는 모양인데
어느 블로그에서 본 바에 의하면 귀빈용방화복이라는 걸 준비했더군요!! 소방청에서~~
그런 세심한 배려는 안해도 될 일뿐더러 그런 정신 머리로 열심히 불이나 끌일이지
이미 화재 진압한 뒤에 아무 옷을 입고 가든 무슨 신경을 쓸것인가!!
결국 불난집 구경하러 납시는 모양인데.....

소방관들이 불끄는데는 관심없이 손가락만 빨더니만
불끄는데나 신경쓰지 할일없이 무슨 귀빈용이니 반호복 마련에 신경쓰고 사람 접대에만 치중하고 있으니.....
그렇다고 이건 너무 지나친 언사인데요.

그리고 서울시경찰국장 이라뇨. 행정자치부가 생기고, 경찰청이 그 산하에 된게 언제적인데 경찰국장이라뇨. 서울지방경찰청장을 이야기하시는건가요? 시경찰국 이라는 곳은 없는데요?

상당히. 너무 쉽게 이야기하시네요. 전경 의경이 참 흔해보이고 할일이 없어보이시나봐요? 남아도는 인력으로 보인다고 야밤에 세우는게 뭐 어디 쉬운 일이신줄 아세요.
맞아요. 경창청장 얘기하는 겁니다. 경찰국장이니 청장이니 사실 이러한 부처명은 언제든지 바뀔수있는 지엽적인 문제 아닌지요? 경찰 수장을 궁극적으로 의미하는 얘기인데 이런 것에 연연해 딴지를 거시는 것이라면 정중히 사양합니다. 의미와 내용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없이 작은 사소한 지엽적인 문제에 연연해 하는건 딴지를 겅기 위한 시비라고 사료됩니다.
청장이든 국장이던.....경찰청으로 변경전에는 경찰국이었을 겁니다. 이게 뭐가 그리 중요한지.......궁금합니다. 택시 기사분이 제보했는데도 범인을 놓친게 아마 경찰이라고 하던데.....업무적으로나 더 중요한건 이런 내용들 아닐련지요?
나 남의 책임이 아닌 우리 국민 모두의 책임이자
국제적인 망신이라고 생각해요....
공직기강의 헤이가 가장큰 요인이겠지만요....
참.. 기껏... 이야길 하니까.. 딴지라니요. 실수로 잘못쓰신건가 해서 쓴건데.
왠딴지냐고 면박이냐니 오히려 당혹스럽군요.
티 에프님!!
저가 딴지 건다는 오해를 했고 님이 서운하다면 그리고 님이 저에게 딴지걸 의도가 전혀없었다는 님의 말이 진정 사실이라면 다행입니다.

다만 저가 님이 저에게 시비를 건다는 표현을 언급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님의 댓글 하단 부분 때문입니다. "아"다르고 "어"다르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런식의 표현은 상대로 하여금 소위 오해를 불러일으키기가 쉽다는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이점 유의하기 바랍니다. 글을 통해 상대의 개략적인 생각이 드러나는 법입니다.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너무 쉽게 애기한다로 시작하는 님의 서술은 저로하여금 이러한 오해를 충분히 하게끔 만들기에 저가 "시비"로 느낄 개연성을 갖게된 것입니다.

님이 언급하고 저가 지적했던 부분과 관련 그 내용이란 결국 국가 중요시설에 대한 경비는 기본적인 내용입니다. 즉 예방차원은 필수라는 거지요!! 공공시설에 대한 경비는 결국 만일의 사태에 대한 대비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국보 문화재, 그리고 도심 한가운데 낮에는 완전개방되는 곳이라면 밤에는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며 또한 지방자치단체가 아닌, 경찰 치안차원에서 이루어질 필요성이 있으며 이는 또한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는 일도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대한민국의 문제점은 전경을 시위진압에 투입할 마음과 공공기관 경계는 할 망정 숭례문 출입구에 전경 1명 배치하는 일에 대해서는 전혀 무관심하다는데 있습니다. 아마 산사람이 유물보다 더 중한 인간의 가치척도가 오늘의 현주소라는 것이겠지요!!

여하간 국보에 대한 예우는 물론 이런 취약점에 대한 보완사항은 배제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것은 우리 행정체제의 개념자체가 안이루어진 무원칙내지는 대책부재입니다. 이러한 점은 시정되어야 합니다.

진정 님이 저에게 시비를 걸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면 뒤늦게 나마 다행이고 저가 오해했다면 오해를 풀기로 하겠습니다.

님의 블로그에 전경자료가 있고 언급 되는 것을 보니, 아마도 경찰 관련 업무와 연관이 있는 듯 싶습니다. 즉 현장 상황을 모르는 저의 좁은 소견이라는 생각에서 님이 위와 같은 댓글을 남겼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그것이 경찰 관련 치안문제에 대한 업무당사자들의 소관업무라는 것입니다. 부여된 임무라는 얘기이며 이는 이러쿵저러쿵 변명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보완하고 커버해야 할 문제지 타협과 이해의 대상이 아니라는 명백한 사실에 대한 숙지를 부탁합니다.
사소한일가지고 왈가왈부하지지들 마세요! 더 큰일들이 도사리고 있는것을 예견되지안으신지요? 머지안았을겁니다. 이것정녕 큰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더 큰일에 대책을 대하여 사소한일이라고 칭함에 있어
한심한이라고 말씀하시겠지만 시급한것부터 논의하는 성인의 정신을 앞세우고자 합니다. 이것으로 세상사는 끝나는것이 아니잖습니까? 건방짐에 죄송함...
별말씀을.......선생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앞으로도 더 황당한 일들이 일어날연지도 모릅니다. 그때를 대비해야겠지요!!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