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꽃이 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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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미네르바처럼 나도 경찰에 당했다 | ->사건내용 2009.01.12 18:12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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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다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방문 고맙습니다.
  • ㅎㅎㅎㅎ
  • 2009.01.12 19:01
  • |
  • 답글
강서 도서관 진짜 시끄럽대요~   강서구에 사는 제 친구가 양천구에 사는 저를 부러워 할 정도면 뭐..;;;
요즘 강서도서관 많이 좋아졌어요~ 책 분실 방지 출구 설치라든지...직원들의 인사운동 등....특히 저가 문제제기한 것 중에 대출실 사물함 교체된 것도 총 5회 진정서 제출 과정에서 언급했더니만 즉각 새로 설치하는 달라진 모습을 연출하더이다. 아마 2007년일거예요!! 지금 강서도서관 좀 달라진것은 전부 2007년부터입니다.
이 사건과 관련 이글을 읽는 분들이 유의할 사실은
사건 시점이 2005년이라는 점과 어느 공공도서관이든 대개 직원상조회가 상존한다는 점 다만 도서관 부대시설에 대하여 직영이냐 아니면 외부위탁이냐? 하는 문제에서 오는 차이는 감안해야 한다는 점으로 외부위탁 영업의 경우와 직원상조회에서 직영하는 경우에 있어 왜 양자가 동일한 가격운영이 되어야 하는가? 하는 근본적인 물음에서 문제제기의 발단이 되었다는 점과

끝으로 본인이 문제제기한 내용의 비교대상으로 언급한 이웃 양천 도서관의 경우 강서도서관과 비교대상의 범주를 본인은 도서관 자판기(음료, 커피) 그리고 사물함 수익금에만 국한시켜 문제제기 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구내식당의 경우 메뉴는 물론 가격에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가변적 요소를 감안했기에 본인 또한 문제제기 당시에 구내식당 문제는 그 내용을 누락했다. 동일한 조건의 품목에 대해서만 범위의 축소로 한정해서 언급했다. 이는 왜 직영과 위탁영업의 차이가 뚜렷하면서 가격차이는 왜 없는가?로 결국 강서도서관 직원상조회가 직영하면서 위탁운영 양천도서관의 이용자 편의시설물에 비해 이용자에게 그만큼 부담을 더 지우고 있다는 점, 돈을 더 걷고 있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우연히 보았는데, 참 답답하시겠네요....
고소 내용은 어떻게 되고 계신가요? 항소 중이신지...
꼼짝없이 당했지요!! 서술했듯 당한 이후에 하나하나 되짚어보게 되었고 상대방이 공무원 신분이니 절차을 밟아 이를 해당 기관에 진정하였습니다. 저의 어리석은 생각으로는 당연히 문제 사실파악을 하여 해결해 줄 것이라 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식이 되어야 대한민국이 제대로 된 나라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게 안되고 있습니다. 행정시스템이 문제라는 점입니다.

대한민국은 정글의 법칙이 지배하는 사회입니다. 오늘 내가 힘이 있어야 안 당합니다. 대한민국의 문제는 이러한 일반인의 건전한 믿음과 상식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 세상입니다. 특히 공직자와 일반인의 문제에 있어 확연합니다. 그래서 철바그릇이라 하는 연유가 이를 두고 하는 모양입니다. 언젠가부터 이땅에 공무원들이 일반인을 상대로 고소를 남용하는 사례들이 하나둘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통은 아마도 전두환 정권 이후 삐져나오기 시작했는데, 박정희 정권때까지만해도 이러한 것은 도무지 생각할 수 조차 없는 사태였습니다. 그건 신분이라는 특수성에 대한 국민에 대한 봉사와 성실로 대변되는, 관리의 처신이라는 조선시대의 윤리개념이 존재했기 떄문입니다. 즉 관리이기에 국민에 대하여 어떤식으로 민폐로 작용한다는 개념이 상존했기 떄문입니다. 이런 윤리개념이 희박해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우리사회가.......탐관오리라는 말이 달리 존재하는 말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국민의 원성을 듣는 공무원이 탐관오리라는 점입니다. 행정적인 권위와 절차를 존중 순서에 입각해 서울시 교육청 등 관련기관을 통한 진정을 통해 그동안 해결을 추구했으나 이게 먹통이니 신뢰사회의 위기란 이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국민이 더욱 행정적이고 행정기관은 더더욱 비행정적인 도저히 말이 통하지않는 현상을 뭐라고 해야 할지.......

이런 경우는 힘의 논리로 여론에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느느 사항입니다. 그게 확실하고 가장 빠른길입니다. 힘에는 힘의 논리로 대응해야 합니다. 상식과 원칙 그리고 행정 시스템이 와해된 상태에서는 더더욱 절실할뿐입니다. 그러므로 네티즘들이 조금씩 자신의 위치에서   십시일반으로 이웃에 소리에 관심 갖고 귀기울여 주는게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는 예측불가능의 시대에 대한 우리 소시민이 사는 길입니다. 단결만이 우리의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연유와 이융에 대한 근본적 문제점을 인지한 저는 신뢰위기의 사회라고 우리사회를 진단하고 이를 저의 블로그에서 지향하는 목표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구조적인 모순을 한번 제대로 짚어야 합니다.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될 시점에 누군가 한번 짚고 넘어가야 내일의 발전과 미래의 장애를 수습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
윗 글이 길어져 글에 대한 통제권을 상실 오타가 심히 많습니다. 고칠 수 없는 상황이군요!!

이 문제는 일단 일단락된 문제입니다. 공무원들의 복지부동과 무사안일의 희생양이 된 셈입니다.
다만 억울하게 당한 것을 시정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게 취할 행동이기도 하구요!! 잘못된 부분에 대한 해결요구이지요~~ 수단과 방법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언론에서도 관심없고....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게 결국 가장 낮은 자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것! 국민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조금만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면 그만큼 세상은 살만해 질겁니다. 우리 이웃들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게 필요합니다.
왜 남의 글을 삭제하는건가요
지금 양천도서관 백반값이 강서도서관보다 무려 칠백원이나 비싼데
그리고 요즘은 모르겠는데 예전에도 보면 음료수의 경우도 강서가 양천보다 더 쌉니다
뭘 알고 이야기를 하던가 해야지

괞히 남 비리 고발한다 뭐한다 하기전에 자기글에 댓글 맘에 안든다고 맘대로 삭제하는 행위나 하지 마세요
왜 이러실까? 이유없이 저가 당시에 문제제기를 했다고 보입니까? 또한 이런식의 님의 행동이 무엇을 위한 행동인지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인데......즉 이유불문 본인의 행동은 어떤식이로든 도서관 이용자의 권익에 유리하면 유리했지 불리한 처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님이 이런식으로 행동하는 저의도 모르겠거니와 또한 님도 도서관 이용자의 한사람일터 이에 본인의 입장을 두둔내지 동조하지 못하고 반대입장인 듯하니 필경 도서관 이용자는 아닌듯 싶고 도서관측과 관련된 주구노릇을 하는 님의 행동의 처사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이건 알아두십시오!! 본인의 블로그니 기본적으로 댓글을 삭제하던 말던 이건 어디까지나 본인의 기본적인 판단이 개입될 소관 문제지.... 님이 왈가왈부할 내용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이러한 양해를 이미 본인이 님의 블로그 방문해서 님의 댓글에 대해, 님이 오해하는 부분에 대해 나름의 설명을 했음에도 이런식으로 글을 삭제하느니 따지는 주객전도의 행위가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는 짓인지 알고는 있는지요?

또한 님이 이런식으로 지속적으로 한번도 아닌 두번에 걸쳐 태클을 거는 처사는 저로 하여금 님이 도서관 이용자도 아닐뿐더러 도서관측과 관련된 이용자의 권익에 상관없는 사람으로 판단하게끔 하고 있다는 점 기억하기 바랍니다.

끝으로 저가 님의 블로그도 알지만 님이 처음 이곳에 댓들 남겼을때 닉네임과 지금 이 댓글 닉이 틀리다는 것 알고 있습니까? 분명 저가 님의 아이디 차단도 블로그 차단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닉네임 바꿔가면서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태클 거는 그 저의가 심히 정도에 지나침은 물론 몰상식이라는 점 기억하기 바랍니다. 이곳은 (주)다음 회원 아닌 분들도 댓글 달 수 있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이제 아예 다음 아이디로 접속 안하고 이렇게 또 태글 거는 행동은 뭘 의미한는건지요? 익명성을 이용한 폭력입니다. 정정당당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님이 정말 분별있고 제정신이 있는 사람 같으면 이곳에 있는 신문 스크렙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 글을 읽어본다면 저의 진실을 이렇게 호도하지는 않으리라 판단됩니다. 증거자료 파일에 보면 님이 그렇게 좋다는 양천도서관에 대한 언론에서 특별히 지목해 이미 오래전에 문제점을 기사화한 내용이 필시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자꾸 시비걸듯 이런식으로 나온다는 게 얼마나 억지부림은 물론 기본적으로 님이 얼마나 기본적인 사실하나 파악못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나 있는지 스스로 반성하기 바랍니다.

님의 행동이 얼마나 무례한 행동인지, 님은 도서관 이용자도 아니라고 봅니다. 내용으로 보건데 아무리 철이없는 어린 학생이라지만 그리고 남의 일이라지만 도움은 못줄망정 이런식으로 철없는 짓을 자행하는거 재고해주길 바랍니다. 오늘 나의 장난 같은 돌팔매질이 개구리에게는 얼마나 큰 충격으로 다가오는지에 대한 진지한 반성 유념하여 주길 바랍니다.

오늘 본인을 포함 많은 사람들이 사이버 탄압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왜 불길같이 들고 일어나 하나같이 반대를 외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았나요? 님의 이런 어처구니 없는 행동마저도 오늘 민주주의의 가치라는 숭고한 이념을 위하여, MB정부의 사이버공간에 대한 탄압에 맞서 그 정책으로 말미암아 옳고 바른 소리하는 양심적인 선의의 사람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있기에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 그 무고한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님 같은 사람의 어처구니없는 행동마저도 자유라는 미명아래 보호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는 점 숙지하길 바랍니다.
구로도서관은 사물함 무료인데 강서는 9천원이나 돈아까움,,,,,
오늘 강서도서관 휴관이라 구로도서관 가니까 이런게 있네요...홈페이지에서 퍼옴
구로도서관 사물함 무료라는게 깜짝 놀랐음...그대신 선착순 신청

일반열람실 장기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사물함을 설치 운영하므로 많은 이용바랍니다.
설치위치 : 4층(휴게실내)
사물함 설치칸수 : 30칸
사용대상자 :성인 이용자(초·중·고등학생 제외)
사용기간 : 3개월
사용요금 : 무료

구로도서관 이용안내-> 사물함 홈페이지 내용.....
이런 일도 있었군요~~ 꽁짜라......거 정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야 하는 문제는 결국 돈벌이 수단으로 아님 서비스개념으로 할 것이냐 하는 판단으로 선택적인 부분이고 과감하게 실행할 용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맥컬님도 바로 윗글 읽어보셨는지 모르지만 강서에 비해 양천이 더싸다고...그러니깐 저가 억지부린다고 답답한 소리를 하는 어느 분의 이야기에 대해서 맥컬님이 알려준 이 정보를 통해보면 또 그 분 또한 뭘 모르고 하는 소리라는 해도 될겁니다. 이건 대단히 지엽적인 문제입니다. 여기서 문제의 본질이 뭐냐? 문제는 의미맥락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이용자가 충분히 요구하고 강조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 도서관측이 이런식으로 대응하는 처사의 직권남용! 이용자를 고소하는 경우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서비스 대상자를 상대로 제대로 된 서비스는 못할망정 고소하는게 당키나 한것이냐 하는 문제겠지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새해 맥컬님도 소망하는 바 이루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시정요구 하다가 약간 감정적 단어 격한 표현 사용했다고 이런거 트집잡아서,
고소고발당하신거 같아요.....도서관측이 이용자 상대로 고소고발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용자가 시정요구하는데,,도서관은 개선하려고 노력해야지 노력은 없고, 고소를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진헌님하고 공감하는게 많아서..저 스스로 그래서 블로그 찾아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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