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한지
파리에서 만든 한지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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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벼룩시장 보러가기- 첫 번째 | 전시회 & 박람회 2009.07.05 08:18 ng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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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좋은구경하고
담아갑니다

귀한 자료 감사해요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목사님
행복한 한 주 맞으시길 바랍니다.
내가 가고싶은곳에 한~곳이 바로 여기...
벼룩시장엔 많은 Antics and thesaurus 들이 많은데...
아~~
가고파라...
멋져요..저기 말타는동상 내가 사고푼데...쩝~
오랜됀 타이프 라이털과 저울,그리고 레코트 트는 전축....
그러고 보니 정말 오래됀 옛날같은 역사로 들가네요...겨우 1940 년대 물건들인데....
이래서 유럽을 가야 오래됀 골동품들을 많이 만날수 있답니다....
나도 요번 휴가에 벼룩시장같은 곳을 돌았는데 거긴 오래됀물건이 없드이다...
미국에도 벼룩시장이 있긴 하군요?
청동조각 중에 발레하는 소녀가 나는 인상적이었는데요~
그런데 생각보다 값이 비싼 것이 많아서....
이번 포스트에는 안 올렸지만
맘에 드는 은으로 만든 브로치 를 몇 번이나 만지작 거리다가 사진만 찍어가지고 왔답니다.
하나씩 자세히 보면 특이한 게 많은데 저는 사진으로 다시 보며 즐깁니다^^*


  • 답글
  • Bonita
  • 2009.07.06 07:04
그럴꺼에요...
울남편은 유럽에 출장갈때마다 벼룩시장을 많이 구경 댕겼지만 내허락없이는 안산답니다..ㅎㅎ
그러고보니 울남편과 같이 유럽여행을 한번도 안해봤네요.. 영국을 가야 많은 골동품들이 많다고 하드라구여..
울남편과 울애들은 유럽이란곳을 빠지지 않게 댕겼는데...
에이~
나두 칭구가 나와 비슷한 취양의 있다면같이 여행다니면서 문화생활도 같이 하고푼데...
아이들 학기중에 남편분과의 오봇한 유럽 여행... 좋을텐데요.
동유럽이 좋더라는 말을 들었는데~~~ㅎ
역사가 깊으니 골동품 파는데가 많기는 하지만
일반 벼룩시장의 순수한 맥을 이어나가는 곳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올 여름엔 미국 일대를....
겨울여행은 유럽으로....!!!
파리의 벼룩시장 한번 가고 싶었는데 사진으로 라도 구경하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마음에 드는 예쁜 도자기 하나쯤 내가 좋아 하는 사람에게 선물로 줄수 있다면
아직은 아니지만 멀지않은 미래를 꿈꾸며 봄을 그립니다.추천하고 갑니다
벼룩시장의 사진을 열심히 보아주시니 보람을 느낍니다.
화려한 도자기를 선물하신다면 받으시는 분께서는 그 어떤 선물보다 감동을 받으실 겁니다.
휘산님의 추천도 감사합니다!!!
아~~~~
재밌겠습니다.
보는 것마다 다 갖고 싶은데~~~~
그림의 떡!
그래도 덕분에 조기 위의 나무 두레박에서 아이디어 하나 얻었습니다.^^*

문희님 사진 멋져요
뒤쪽 남성이 눈을 떼지 못하고 있구만요. ㅎㅎ
두레박에 그림을 그린 마음이 참 예쁘지요?
아이디어란 아주 작은 것에서도 얻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몇가지 아이디어를 사진을 보고서야 비로서....
사진을 찍을 땐 사람도 많고 주인 눈치도 봐야해서 어떻게 찍었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그 사진 속 남성은 사진을 찍는 제가 의아해서 눈에 힘을 주고 보고 있었던 듯...ㅎ
그 눈초리가 무서워서 사진 거두었답니다...ㅋㅋ
  • 답글
  • 이지
  • 2009.07.06 07:41
얼핏보면 당초문양 같기도 한 느낌~~
어릴 적 봤던 두레박도 생각나고 ㅎㅎ
긴 거울도 맘에 들고~~~

문희님 미모에 반해서 아닐까요? ^^*
이곳의 문양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답니다.
날을 잡아서 헌 책방을 뒤져보려구요~
이곳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문양은 장미문양이라 분위기는 살짝 다르지만
문양이 주는 맛은 비슷한 거 같아요.

이지님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 될 것 같은 예감^^     ㅎ
이지님의 미모라면... 그 흑인 총각 뒤로 넘어갔겠는 걸요~ ㅎㅎ
잘보고가요 재블로그도 한번놀러와주세여..

드라마 전문블로그에여~

http://blog.naver.com/ingfoc1004t
사진도 좋지만 음악이 제 마음을 콕콕 찌르네요~ㅠ
혹시 곡명이랑 가수를 알 수 잇을까요./
음원 아래에 옮겨놨습니다.
  • 한라산
  • 2009.07.05 15:07
  • |
  • 답글
^&^~~시장도 멋있고   음악은   옛추억을 떠오르게 하네요~~~^&^
구경가고 싶어요~~~~~
예쁜한지도 너무 잘보고갑니다
  • yhk0503
  • 2009.07.05 20:42
  • |
  • 답글
잘보고 담아갑니다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휴일 아침 첫 만남 좋은 시간 되었습니다~* 마음에 쏘~옥 드는 불로그~감사 드리며~종종 들러 기쁨 길어 가렵니다~~*
  • ssun
  • 2009.07.06 01:58
  • |
  • 답글


정말 구경가고싶고사고싶고하네요
황학동의 풍경이 파리에서 왔군요
귀한 문화를 풍미했던 유물이라고 해야겠지요?
인간의 끝모를 욕구가 저 다양한 물품에 반영되어 여기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좋은 구경을 하였습니다
황학동,,,저희 아버님의 단골 장터였습니다.
고물을 사오시는 것 같아 제가 싫어했던 기억이 납니다.
뭘 몰랐던 사춘기 시절이였거든요.
제가 결혼후 친정에 갈 때면 제가 좋아하던 공갈빵을 그 근처 어딘가에서 사오셨던 아버지 ...
눈물이 핑 돌던 날들을 생각케 하시는군요...황학동,
우리나라 고급 골동품상을 연상케하는군요...
역사와 멋이 어우러진 나라답습니다.
~흔적따라 들려 넘 좋은 자료 보구 갑니다.
감사합니다.
프랑스의 벼룩시장은 볼거리가 많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프랑스 전시 해야겠다 했는데 아직 가보지도 못했군요. 좋은 날 기다립니다.
프랑스에선 마음만 먹으면 전시 공간이 열려 있는 듯합니다.
한국의 서예가 몇 분의 그룹전을 가본 적이 있었는데 프랑스 사람들의 관심에 놀랐습니다.
작품 많이 준비하셔서 그 '좋은 날' 만들어보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전시장 알려주신다면 고맙지요. 일이 년 준비해서 한 번 가보게요.
나름대로 프랑스 전시는 이러저러 해야 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가장 한국적인 거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요.
짧은 다큐도 준비해야 하고 ...   언제 차분하게 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볼거리 뿐 아니라 살거리도 많네요 특히 귀엽게 생긴 다리미가 눈에 띄는구만요.
물건이 많다보니 유혹도 많았지만 가격이 만만찮더군요. 상인들이 반 이상을 차지하다보니....
동네 벼룩시장과는 분위기가 좀 다르더군요..
한지공예 블로그를 순회하다 들렸는데 너무 알찬 곳이네요. 정말 잘구경하고 갑니다. 가끔 오겠습니다.
청동발레리나가 마음에 드네요. 따님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되기를 기대합니다.
반갑습니다^^*
파리에 머물고 있는 동안 이곳에서 접할 수 있는 문화와 볼거리 등을
이 공간을 통해 전하고 싶었습니다.
공감해 주시고 관심있게 봐주시니 보람을 느낍니다.
그리고 저희 딸아이 응원까지 해주심에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어머 이시간 바로 답장을 보내 주셨네요. 여기는 지금 오후 8시 17분입니다. 미국 뉴욕이예요. 저희 딸도 피아노를 하고 있거든요. 맨해튼 음대 졸업하고 지금은 맨해튼대학원생입니다. 그리고 오래전에 제가 만들었던 한지공예품 사진을 정리해서 이제 블로그에 올리려고 합니다. 나중에 시간있으시면 한번 봐주세요.
아,따님이 맨하탄 음대에서 피아노를 공부하고 있고 어머니께서도 맨하탄에 머물고 계신가 봅니다.
저희 딸아이는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마스터과정에 있습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미국에서 좀 더 공부를 하고 싶어합니다.
한지공예 작업도 하셨다니 더욱 반가운 마음입니다.
몹시 궁금합니다....작품 올리시면 열심히 보겠습니다.
따님의 꿈이 이루어 지기를 바라면 연이 다으면 연주회를 볼수 있겠군요.
"김예담" 꼭 기억해 두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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