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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담,가브리엘 포레 콩쿨에서 1등상 수상 | 피아니스트 김예담 2009.11.08 08:35 ng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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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바람불며 가을 잎이 날리는 이 아침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멀리서 큰 박수와 마음의 꽃바구니 보냅니다.
이제 매일 아침 기도 중에 예담양을 기억하려합니다. 세상에서 으뜨가는 음악가로 가는 길에 온 마음 보탭니다......
새로운 한지 작업은 없으신가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이 아침 정말 기쁨니다...건강하십시오.그리고 예담이에게도 전해주세요... 얼굴은 모르지만 멀리 한국의 남쪽 바닷가에서 늙은 교사가 많이 축하한다고...^^
가을의 끝자락에서 파리에도 며칠째 흐리고 비가 오고 있습니다.
진작 올렸어야 할 소식인데 자료도 모으고 제 마음도 추스리느라 이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콩쿨 연주를 마친날 이후에도 두 번의 연주와 독주회가 있었습니다.
정신없이 바쁘고 힘겨워하는 예담이에게 엄마인 제가 해 줄 수 있는 건 기도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기뻐해 주시고 마음을 보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선생님...... 예담이도 마음의 힘을 얻을 것입니다.
아 민족의 영광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기쁠 수가 없군요
며칠전 서울에 오신 백건우선생님의 집과 김선욱 자택을 방문한적 있었어요
불행하게도 두분 다 못만났지요
그런데 이런 낭보를 듣게 되다니 또다시 크게 축하드립니다
백건우 선생님은 같은 하늘 아래서도 연주회 때나 뵙습니다.
선욱이는 예담이의 한국예종 예비학교의 유일한 입학 동기였고 예원 동기로 1,2등을 나란히 차지했던 친구랍니다.
선욱이가 자동차를 타고 정상에 올랐다면 예담이는 지금 손수레를 끌고 산을 오르고 있다고나 할까요?
뒷받침을 못해주어 부모입장으로 늘 마음이 아픕니다만,예담이의 열정과 의지를 저는 믿습니다.
늘 지켜봐주세요...선생님,감사합니다!
따님 예담 양의 기쁜 소식을 듣고 두번째 왔습니다.
포레 콩쿨에서 영광의 1등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따님이 불어를 마치 한국말 구사하듯이 유창하게 하는군요.
저는 불어를 모르기 때문에 아마도 추측컨대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이 아닌가 싶구요.
그 중에서도 Jean-Phillippe Collard씨가 심사위원장인 것 같이 보이는데 글쎄요......

이 기쁜 날 예담 양 어머니는
포레(콩쿠르의 명칭)의 녹턴을
Jean-Phillippe Collard씨(심사위원장?)의 피아노 연주곡으로 포스팅하신 것 같습니다.
피아노 곡을 좋아하는 저는 참 좋습니다.

예담 양이 여기에 머무르지 말고 더욱 정진해서
Zimerman이나 Pollini, Argerich같은 세계 최정상의 피아니스트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의상을 비롯해서 모든 뒷바라지 하시느라고 엄마가 수고 많으셨습니다. ^^*

뉘신지는 모르겠지만 기쁨을 함께해 주시니 감사한 마음,,,,
어떻게 전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콩쿨에 동행하지 못했고 불어에 미숙하기 때문에 자세하게 전하지는 못했습니다만,
님께서 추측하신 부분이 거의 맞습니다.

올린 연주곡은 제가 예담이의 cd의 용량을 줄이지 못해서 올리지 못한 이유도 있지만
예담이가 아직 미숙한 제 연주를 올리고 싶어하지 않아서 입니다.

포레의 곡은 백건우 선생님의 음반이 좋은데 음원을 찾지 못했습니다.
정신없이 올려 놓고도 몰랐는데 님 덕분에 심사위원장님의 연주인지를 알게 됐군요~~~세심하세요!

마음껏 뒷바라지를 못 해주다보니 이렇게 기쁠 땐 아픔의 눈물이 먼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답글
  • 객석
  • 2009.11.10 15:50
작년 3월 따님 예담양이
'피아노 캠퍼스'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을 했을 때 처음 축하 인사하러 오고
이번에 축하하러 두번째 오게 되서 아무 의미없이 그냥 '두번째'라고 했는데
파리한지의 주인장님을 잠시나마 궁금하게 해 드린 것 같아서    
오늘은 저의 블로그 아이디를 달고 정식으로 인사하러 왔습니다. ^^

마음껏 뒷바라지를 못해주셨다는 말씀은 너무 겸손하신 것 같구요
기쁠 때는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들과 함께 한껏 기뻐하셔야지요
웬 눈물을...... 제 마음이 다 찡해집니다
자식을 향한 엄마의 사랑이란 도데체 어디까지인지요?

작년이나 지금이나 '파리한지'는 항상 많은 손님들로 붐비는데
자주 와도 되나요?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어머나,객석님이셨군요.
정체불명의,그러나 아주 낯설지 안은 느낌이
속내를 한마디 털어놓게 하시더니... 그러셨군요.
진작 아이콘만 봤어도 객석 님이시라는 걸 금세 알아차렸을 텐데요.

네,캠퍼스콩쿨때 뵈었고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관심을 가지시고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객석님과 이웃님들의 정성에 힘입어
예담이가 앞으로는 좀 더 큰 콩쿨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야 할텐데요~

예담이의 커가는 모습을 자주는 못 올리고 있습니만
자주 들르셔서 봐주시고 격려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잊지 않으시고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와 ...
오랫만에 들렀더니 이렇게 눈물나게 기쁜 소식이 있었네요 ...
정말 감동이네요 ...

교회갔다가 다시와서 자세히 볼께요 ㅠ..
예담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
문희님두요 ...ㅎㅎ
정말,정말 ,,,,,
서로가 너무 무심했던 건가요?
아니,기쁠때 이렇게 후다닥 달려와 주시다니,,,
왜 그동안 서로 소원 했는지...

이렇게 가을을 보내고 겨울을 맞습니다.
춥지 마시고요....^^
유빈이도 학교 잘 다니고 있지요?
  • 답글
  • 그네
  • 2009.11.09 00:45
네 ..
유빈이 이번 주말에 오랫만에 다녀갔어요 ..
시험공부하느라 구생이 말이 아니네요 ㅎㅎ

낮에 잠깐 함께 예담이 소식 보고 놀라고 갔어요 ㅎㅎ

요즘 제가 좀 많이 바브고 시간이 없어요 ..
그래서 블로깅이 뜸하답니다 ㅎㅎ'너무 서운해 마세요 ㅎ
서운하긴요....제가 무심했지요.
워낙 방안퉁수라 집 밖엘 통 안 나갔으니까요.
직장일, 집안 일에...바쁜모습 눈에 선한데요,뭐

유빈이가 어엿한 대학생이 된지도 벌써....?
요즘의 대학생은 밤낮없이 공부하는군요~

블로그 안에서의 시간도 참 빠르네요.
몸과 마음,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래요....
가을 시름에 너무 깊이 잠기신 것이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지요.
그런데 이러한 놀라운 소식이 있었군요. 축하드립니다. 훌륭한 따님이십니다.
부끄럽지만 클래식 음악 세계에 있어선 백지입니다. 부상이 3000유로가
되는 걸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이해해 주세요.  
가을이라 무기력,무중력 상태였던 것 같습니다.
기쁠 때도 가라앉는 기분은 파리의 날씨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세상의 많은 음악 중에서 클래식 음악만이 최고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새로 생긴 콩쿨이라 상금이 아직 많지는 않지만 진행도 좋았고 시장님의 배려도 감사했던,기억에 남을 콩쿨이었습니다.
일단 내힘찬 박수부터 챙기구여..짝다블루..
우아영광스러운 김예담...
정말로 힘들고 많은 노력과 힘든 그인파를 물리치고 영광에 자리에...
예담양도 좋겠지만 그옆에서 훈수한 파리언니.그리고 예뿐 동생의 응원과..
멋져여..아나두 흐믓하고 감동스럽구...
미래의 멋지고 피아니스트의 모든걸 가추었네여..이루말할수없이...캬캬캬캬요..
보니타님의 축하 박수가 파리까지 들리네요.
이렇듯 기쁜 일도 있지만 항상 그런 건 아니기에 마음 조이며 살지요.
지난 10월은 콩쿨 뿐만이 아니라 세 차례의 연주가 있어서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
더불어 기뻐해 주는 보니타님과 이웃님들이 계셔서 기쁨이 배가되고 있음에 감사한 마음
공부도 잘하며 피아노 연습까지 열심인 쌔미에게도 곧 좋은 소식 있으리라... 기대가 커요.
아.. 세상에.. 참으로 대견합니다.. 축하하고 또 축하드립니다..
며칠 못 들렀더니 우리 님의 가정에 이런 경사그런 일이 있었군요..
본인도 본인이겠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은 얼마나 조렸을까요..
따님의 재능을 이토록까지 자랄 수 있도록 키우신 우리 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모쪼록 건강과 정신력과 마음이 모두 최상으로 유지되어
타고난 재능과 선한 노력이 내내 온전히 발휘되길 바랍니다..
온 마음을 다해 축전의 글을 띄웁니다..     *^^*
음악가의 길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때론 실망도 하고 이번처럼 기쁨을 안기도 하지만 물러서지 않고
그 힘든 준비를 끊임없이 하는 모습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콩쿨하러 떠나는 날 아침,여행가방을 버스정류장 까지 들어다 주는 일과 연주 시간에 맞춰
촛불을 켜고 기도하는 일 말고는 해 줄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지치지 않고 식지 않는 열정으로 예담이가 선택한 길을 가기만을 바랄 뿐이지요.
혼자만의 힘이 아니라는 걸 늘 느끼며 삽니다......오랜만에 뵙지만 항상 그자리에 계시니 든든합니다^^
프랑스에서 개최된 콩클에서 예담이가 1등을...
세계속의 피아노연주자 Kim Yedam
그곳 매스컴에서 극찬을...

Fighting fighting fighting입니다...^^*

어미된 입장에서 너무 과한 표현이 아니었던가 ~ 싶습니다.
공부해가는 한 과정인데요.
응원, 감사합니다!

우와 대한의 자랑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앞으로도 더 가고.. 가고.. 가다보면
예담이의 꿈이 이루어질 날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축하해요!
한걸음 한걸음 정진하며 내딛는 예담이의 앞날에
신의 축복이 가득하소서!
콩쿨이라는 그 긴장된 순간들이 피를 말리는 듯합니다.
본인 예담이는 더하겠지요.
기도보다 더 큰 위안과 평안은 없는 것 같아요.
축하 합니다!!
뒷바라지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예담양의 꿈이 이루어지라 기원합니다
부끄럽게도 뒷바라지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이 큰 세계에서 꿈 꿀수 있다는 것도 행복인 것 같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하세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장하다, 예담아, 자랑스럽구, 대견하구나
누나도 애썼어요. 보람있네요.
전화번호좀 가르쳐주세요. 연락이 안됩니다.
누나생일도 정신없이 잊어버리고... 여러모로 죄송할뿐이네요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와 축하드려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에 잠시 귀가 호강하고 갑니다^^
이 곡은 포레의 곡이지만 딸아이의 연주는 아닙니다.
본인이 제대로 녹음된 연주가 아니라고 올리는 걸 원치 않아서요.
이담에 정식으로 녹음된 cd나오면 다시 올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화가로서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한국에서 캐나다로 왔습니다
자연이 살아쉼쉬는 이도시에서
창작의 마지막 정열를 다하겠습니다
그도안 안부 못드림 죄송합니다
예술의 세계는 끊임없는 도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타국에서 건강 하시고
좋은 작품 많이 남기시길 기원합니다.
어머니와 자제분께 함께 축하드립니다.
훌륭한 자제분이고, 인자하신 어머니이십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공부와 일을 하면서 즐겁고 보람있이 사시는 모습이 아주 좋습니다.
정진에 정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좋은 면만 봐주시니 뭐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 지.....
제 자신,늘 자책감이 먼저 따르지만
마음을 새롭게 다진다는 의미에서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축하 핮니다! 잠시 자리를 비우는 동안 좋은 일이 잇었네요. 늦게나마 축하 드립니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 -가을산을 해메고 다녔습니다. 제주도 내장산 시골산 생각을 정리하고
가을풍요로운 산골결실도 만끽하며......
직접 바라보고 내딛는 산내음 단풍내음이 얼마나 좋으셨을까요?
가을날을 즐겁고 알차게 보내셨다니 부럽습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하하 예담이 내 그럴줄 알았어요...
이건 약해요. 두고 보세요 더 깜짝놀라게 할 테니까..ㅎㅎㅎ
축하합니다 본인보다 항상 부모가 더 기쁜법!
미나리 선생님의 격려에 힘이 납니다.
왜냐구요?,,,,곁에 피아니스트가 둘,있으시니까요~
네,기쁨의 눈물을 펑펑 쏟을 날 꼭 있을 겁니다.
추카추카추카추카
어쩐지 어미를 닮아서 예술성이 핏속에 흐른다 했더니
우리 예담이 앞날에 부디 축복이 있으라
쑥스러워서 서 량님께 자랑도 못드렸는데요....감사합니다
예담이의 이름을 지을때 피가 닮았을 거라고 생각하고 藝覃(재주 예,깊을 담)으로 지었는데
이름 덕도 보는 것 같아요
이제 막,언덕배기에 올라섰고 앞으로 정복 할 산은 높습니다.
이담엔 뉴욕에서도 공연할 날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 답글
  • 서 량
  • 2009.11.12 09:30
이런 일일 수록 큰소리 떵떵치다시피 동네방네 자랑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문희님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예담이의 음력(音歷)이 승승장구하기를 빕니다
예담이가 뉴욕에서 공연한다면 제가 만사를 제켜놓고 들으러 가지요 *
자랑을 참으면 않되겠지요
엄마의 눈에는 자랑 거리가 너무 많지만요
네,이담에 뉴욕에서 연주할 기회가 생기면 꼭 오셔서 예담이의 감동적인 연주를 들어주세요.
어슬픈 이미지를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디지털 이미지가 별로 좋은 것은 아니지만 웹상에서 변형되어 돌아다니는 것이 많아서 스크랩을 묶어두었습니다. 잠시 풀어 놓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여기는 바람이 많이 불어 나뭇잎이 여행을 하기시작합니다....늘 건강하십시오.예담양에게도 안부전해주십시오....
제 수준으로 선생님의 이미지를 잘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 작품의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떤 예술품이든 먼저 시선을 잡아 끄는건 색감이 아닐까 싶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늦게나마 축하합니다
자랑스러운 예담이 대견스럽고 예쁩니다
문희님 예담이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이쁜딸입니다
너무나 기분 좋은 저녁입니다
내가 왜 이제야 보았는지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벌써 한 달 전의 일이었는데
저도 늦장을 피우다가 늦게서야 올렸습니다.
예,예쁘고 대견합니다.
꿈을 향해 땀흘리며 나아가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그 희망으로 견뎌낼 수 있는 힘을 얻고요.

날씨가 쌀쌀해 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늦가을 가족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야생화님~
  • 해바라기
  • 2009.11.18 22:38
  • |
  • 답글
축하드립니다. (따님이 너무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저는 울산에 산답니다.
한지(한지 작품도 너무 멋있던데요.) 덕분에 알게된 사이트인데 많은 망설임 끝에

오늘에야 글을 올립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한지 작품을 보고 찾아주시고
축하의 인사까지 남겨 주시다니~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동안 한지 작업을 놓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해바라기 님처럼 보아주시는 분이 있으시다니 힘이 나는데요^^
자주 들러 주시고 글도 남겨주세요,,,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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