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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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맞이 출사... | 나그네의 사진세상 2008.12.14 09:01 나그네

'나그네의 사진세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1빠..
헉 일빠 맞지요?

사진 역씨나 좋습니다.
모두.. 재주는 다 있습니다.
우루루 몰려 댕기능기.. 어린 시절을 생각케합니다!
어제는 다 모여서 더 좋았습니다.
ㅎㅎ 영월 치마까징!

오늘 삼실 나와서 정리를 합니다.
항상 할 일은.. 많이 있지요!
마싯능거 있으믄 싸모님 몰래 가꼬 놀러오소.
일떵! 추카하고요
어젠 정말 다들 감사했지요..시간내줘서..

덕분에 야경사진 실컷 찍어본 하룹니다~
마싯능건 싸모님이 다 가지고 있는데 우찌 놀러가노...ㅋ
감사합니다
지는 나그네님 사진으로 기 죽어 누비마루 못 올립니다
얼매나 잘 누볐는지 정신없이 웃고 잘 놀았습니다
오래전 친구들 같이..
새벽에 해운대 까지 생각도 못한 배려에 또 감사
감동...ㅎㅎㅎ
늘 사진 너무 좋다 했는데 찍은 사람까지 뵐수 있는 영광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강원도 산골이 그리우시길 ... 그럼 산골에 영월 여편네들이 삽니다
기대하이소...ㅎㅎㅎ
시간이 모자라 많이 누리질 못해 아쉬운 하루였고
부산 구경 다 못보여드려 안타까웠던 하루였습니다
정말 오랜 친구들같이 대해 감사하기도 하고 무례하기도 했고..ㅎ

우쨋던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잘 올라가셧지요...
역까지 배웅 못해드려 지송합니다...
역시 사진이 좋습니다 .어제 즐거웠습니다 .
저두요...ㅎ

대장님의 정성이 돋보인 하루였습니다~~
쪼매 웃깁니더...ㅎㅎ
아지매 아자씨들 노는 모습이요....ㅋㅋ

사진 몇장가져갑니다...
저작권은 공동이지요...
새벽부터 수고 많았습니다...
나름 즐겁고 특별한것 같아 좋았습니다
사진은 공동구매 하시오~~ㅎ
ㅎㅎㅎ
즐거움 가득 ㅎㅎ
제가 덩달아 흥분해서뤼 ㅋㅋㅋ
흥분까진 아니옵고...
번지님 하면 커피가 생각나는건 왜일까????
역시 나그네님도 수준이 높은 작품입니다.
돈을 많이 갖다 퍼부으면 이런 멋진 사진도 나오는군요.

그런데 사진밑의 소개글이 더 재미가 있습니다...ㅎㅎㅎ

오늘 나는 경주지나거 건천을 지나면
경주에 속한 산내면이라고 질 좋은   소고기를 파는
동네에 연말 송년회다녀왔습니다.
고기는 맛이 있고 좋은데 가격이 13명에
50만원나왔습니다..

솔직히 싼곳은 아닌데 다른곳에 비해서 생소고기가
많이 저렴하다고 합니다.

입에 노린내 나도록은 못먹고 배부르도록은 먹고 나중에
입가심으로 노래방 한곡하고 왔습니다..
특별한 날이었고 모두들 수고 하셧습니다
손님접대..나름 열심이었습니다..
친구들이 좋을뿐입니다~

고기가 묵고 싶네요 짬님이 구운것이라면 더욱 더....ㅎ
정말 멀리서오신 손님입니다 ^^,, 영월이라 ,,,     손님 접대하며 사진 찰영하고
재미가 솔솔 했겠습니다 ``~~ 내용을보니 그기서 사진하시는분들인 모양이지요?/
한참처다보니 꼭 내가대접한것같이 뿌듯합니다 부산구경,,,,,,,담엔 영월출사 가야되겠군요 ㅋㅋ
네~ 사진 하는 사람들입니다

영월 출사...좋지요..ㅎ
근데 요즘 눈 소식이 없네요~
23일날 부평동시장 대영호텔옆 자미원 (삼보예식장근처)에서
우리사하구에 사는 바람새회원님들을 위해
멀리 해운대에서 위문공연온답니다.

우리가 오기 힘든다고 일부러 가까운곳에 자리해서
송년음악회 한다고 꼭 참석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그날 시간 만들어서 부인과 함께 같이 갑시다..


시간은 23일 오후 5시입니다..
워낙 활동을 안해서 위문 옵니까...ㅎ
짬을 내보지요~근데 왠 평일 이지요?
캬 ..영월이면   강원도   멀리서 귀한   손님 들 이네요     사진   하는     동아리에  
가입 하셔는지요?  
뭐가 먼지   읽어도     이해   부족   합니다 ..
참   등본   준비 해주십시요   ..지난번   말씀드린것   ,...........
잘 알겠습니다....
영월에서 오신 손님을 그렇게 잘 대접하시는군요.
저도 가면 그정도는 안되도 절반을 될 것 같습니다 ㅋ
모두가 함께 나누는 기쁨인것 같아 보기가 좋습니다.

해운대 그 아파토 촌 참 존내요.
얼른 돈벌어서 하나 챙기세요.
덕분에 그곳으로 놀러가게요.

송정일출도 참 좋습니다.
부산을 찾아주신 손님이라 소홀히 할수는 없죠..ㅎ

존 아파트에 주눅만 들다 왔습니다...
간만에 찾은 나그네님의 방에서
헉 소리만   냅니다...

부산의 야경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미쳐 몰라서이기도 하고
님의 솜씨에 놀라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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