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 가족의 캐나다 이야기
태평양 건너 파랑새를 찾아서

♣ My Opinion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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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의료보험 제도의 허와 실 | ♣ My Opinion 2007.12.28 17:07 나름대로 즐거워
  • 구름나그네
  • 2007.12.30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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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나도 이민와서 토론토에 18년째 살고있는사람인데 동감입니다.
병원게 갈때마다 정부에 고마움을 느낀답니다.공무원들의 견학와서 골프나치고 나이야가라나구경가고 돌이가는 썩어빠진 동물들은 빨리 도려내고 뭐가 우리와다른 선진화인가를 잘보고가서 실천해야지...서울의 교�체제가 이곳의System을 본받아 실행한것같아 이전시장의 식견을 존중해마지않
  • 구름나그네
  • 2007.12.30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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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이왕 새정부출범했으면 자통차 세제나 빨리 개편하셔야 겠습니다. 자동차는 생필품인데 엄청난 세금을 거두면서 서민들의 피를 빨고있는 한국정부입니다. 이곳에와서 잘좀배워가셔서 실행하주시길...
위선 1500CC미만의 소형차와 영업용 승합및 소형짐차부터 세금없애줘야합니다.
반갑습니다. 예전 어느 영화에서 "Nobody's perfect."라는 대사를 들은 적이 있는데, 사람도 제도도 완벽한 것은 없겠지만, 양심에 거리낌 없이 정직하게 하면 그래도 해는 끼치지 않겠지요. 자주 놀러 오십시오. 이웃사촌으로서 언제나 환영합니다.
  • ayaco
  • 2007.12.3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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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 이 대통령님(추종자아님)이 불안불안하지만, 잘 해줬으면 합니다. 서민층 출신이니 서민층을 위한 국가경영을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반갑습니다. 저 역시 베풀줄 알고 고마와 할 줄 아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주 뵙기를 청합니다.
그래요. 사람은 결국 사회적 동물인지라 혼자만을 위해서는 살 수가 없는 법이죠. 그리고 부의 축적도 사회구성원들을 상대로 얻은 선물인지라 마땅히 세금 등으로 일부를 환원해야 사리에 맞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캐나다의 보험제도는 인간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매우 중요한 요소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되구요, 그래서 한국도 사람다운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위해선 한 번쯤 고려해보고 참고할 것은 해야 한다고 봅니다. 삭막한 달러자본이 판을 치고 현대판 서부총잡이들의 세상인 미국의 제도만 모방하는데 혈안이 될 것이 아니라 영연방 국가가 실시하는 보험제도를 적절히 도입해서 사회적 갈등을 치유하고 통합시켜나가는 중요한 자료로 이용할 필요가 절실하다고 생각됩니다. 경쟁력이 높기만 하면 행복은 자연히 올라가는 것인가???   이 블로거지기의 시의적절한 글들이 참으로 가슴에 깊이 와 닿습니다. 그래서 감사 드립니다.
hwanse4886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전 반대하건 찬성하건 간에 이렇게 남의 글을 정성스럽게 읽어 주시는 분들이 제일 에쁘더라고요. 고맙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뒤늦게 올려도 되는지.. 바로 돈 있는 사람이 더 좋은 서비스를 받게 해 주자는 거... 이게 바로 한국 사람들이 극력 반대하는 겁니다. 모든 건 그게 핵심이고요 님 혹시 한국인 대부분이 소득세 면제라는 거 아시는지.. 그 상태에서 세금을 더 거두려면 더 많은 사람에게 납세자 변신신공을 걸어야 하거든요. 이건 아무리 무공이 지극한 대통령도 못할 일이죠. 아님 인구의 10%인 납세자의 소득 전체를 세금으로 걷던가 ㅋㅋ
뒤늦게 고견을 들어 죄송하네요. 돈 없는 사람도 최소한 병원은 마음 놓고 갈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바로 복지 정책의 기본일텐데 세상 일 그렇게만은 안 돌아가나 봅니다. 그런 것을 보면 참 답답합니다. 물론 세금이 관건이지만 세금을 제대로 걷는 것도 중요하고 제대로 쓰는 것도 중요한데 둘 다 제대로 하지 못 하는 것 같아 그 것도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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