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家情報戰略硏究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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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견과 칼럼소개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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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무시하며 자기만족을 추구하는 우리사회의 지도자들 | 저자의견과 칼럼소개 2007.03.26 11:36 지리산
귀하신님 ! 잘 보고 감니다 봄날에 남은 오후행복하소서   그리고 지금쯤 지리산에는
진달래가 화들짝 피여 오가는산행인들에게 즐거움을 주리라 봅니다
시원한 글~~ 공감합니다.
국가 지도층 이나.사회 지도층 사람들~~~
어쩌면 일반 국민들 까지,
자기 우월 주의
자기 합리 주의에 빠져 있는듯 합니다.

농사꾼인 제 눈에도 보이고, 들리는데 그들에겐
안 보이고 안 들리나 봅니다.
표현 하지 못하고 깊이 ?혀있는 제 속 내를 보는듯 합니다.
많이 배우러 오고싶네요. ^^

좋은 저녁시간 되십시요. ^^*
암울한 세상처럼 캄캄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까요? 옳으신 말씀이세요. 하지만 누구하나 대안을 제시하거나 이끌어 갈 선구자적인 사람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네요?
누가 모두가 공감하는 비젼을 제시해줄 사람 시쳇말로 선진국에라도 가서 모셔와야 되려나요.
국민화합 누구나 예측할 수 있는 사회. 빨리 왔으면 하면합니다
맞는말씀 과 오른말씀   '속시원하게 득고 보고감니다 그래서 세월이무습지요
아침에 출근하다가 보니, 진달래가 많이 피었더라구요. 고향산에도 많이 피었겠지요. 선인들이 '봄은 왔지만 봄은 아니로다'라고 하였는데, 화창한 봄에 반가운 소식은 별로 없네요.
금강산랜드로 숯 찜질가려다가 축구중께보려고 취소하고 짬을내서 님의 글을보고 봄이오는 소리를 듣게되어 편안한 저녁시간이되겠습니다 민중은 끊임없이 진보하고있음을 저들은 기억 해야 할 것입니다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제 카페로 모셔갑니다
좋은 글 읽고 갑니당^^ 앞으로도 이런 마음 잃지 않으시길^^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옳은 말슴입니다. 우리 다 같이 조국과 국민을 위해서 일합시다
올 연말에 우리 사회의 진정한 지도자가 선출되기를 기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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