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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와 숨쉬기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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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 '경의선 장단역 증기기관차' 공개기념식 | 문화재와 숨쉬기 2009.06.26 16:58 문화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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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맘아프네여.ㅠㅠㅠ기사 잘 읽고 갑니닷!!^*^
앞으로의 6월 25일이 전과 다르게 느껴질 거 같아요 ㅠㅠ 기사 잘 읽었습니다 ^^
정말 어느덧 27일이네요.. 2009년의 6.25는 그냥 목요일로 지나간 것 같습니다... 분단의 아픔을 많은 사람들이 잊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일이고 아직까지도 존재하는 일인데 말이죠..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하는 날을 잊어가고 있는 저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글이 된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전쟁의 상징'에서 이제는 '평화의 상징'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현장감있는 사진과 기사 잘봤습니다.
아이와 함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문화재에 대해서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6월 25일의 의미 다시 한번 새기게 되네요. 왠지 증기기관차의 표정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ㅜㅜ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계속 좋은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와 며칠전이 6월 25일이였어요. 무슨 날인지만 알고있었지, 이런 행사가 하는지는 정말 모르고있었는데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ㅠㅠ...
6월 25일을 아무생각없이 보내버린것에 반성하게 됐어요..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대단히잘하십니다구경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끊어진 철로가 다시 이어지길 바래요..
경의선 증기기관차이후에도 많은 근현대 유물들이 등록문화재로 등록되었으면 좋겠어요 . 끊어진 철로를 보니 새삼스럽게 멀게만 느껴졌던 북한이 우리와 정말 가깝게 있다고 느껴지네요. 좋은 취재&글 잘읽었습니다. :D  
왠지 슬퍼지네요 ㅜㅜ 다들 그냥 지나쳤던 25일에 이런 행사가 있었는지 몰랐네요. 앞으로 관심을 좀 기울여야 겠어요.... ㅜ
사진 속의 이 기차가   철원지방인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내가 이삼십년전에 그쪽 근방을 여행할 때 보았던 "철마는 달리고 싶다."라는 팻말과 함께 흐르는 세월속에 흉물스럽게 녹슬어 가던   기차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의 군사 정권은 그 기차를 반공 이데올로기 교육 자료로 활용하고 있었던 것도 기억이 났니다.   혹시 그때 보았던 그 기차가 맞나요?  
만약에 그때 본 그 기차가 맞다면 지나버린 긴 시간뒤에 이렇게 생생하고 선명한 사진으로 대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잊혀져간 역사의현장 다시한번 생각케해준 글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근대사의 아픔을 간직한 현장에서 뜻 깊은 행사였던것 같습니다.
용서는 하되 잊지말아야하는 역사적 교훈이 담긴 내용을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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