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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세상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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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자가 크리스천보다 비난받아야 하는 이유 | 아름다운세상 2008.08.27 09:17 peter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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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변해버린 , 독단적인 개신교와 어찌 비교하면서 비난까지 받아야한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 이유들도 허무맹랑..기자맞으신지 의문부터 듭니다.
하하 완전 개그. 사실 개독교를 까려는 고도의 글인지 잠깐 고민했수다.
1.번 논리면 우리나라에 제일 기여한 것은 무속이겠네 일단 단군이 건국했잖아~ 거기다 민족의 시조이고. 거기다 삼국시대 이후로 나라를 키우고 지킨 것들은 불교도 거든
2.번은 기독교믿는 중남미나 동유럽은 왜 못사냐? 신앙이 부족하디? 그리고 싱가폴 이나 대만은 나름대로 사는 편이거든. 종교상으로 쳐죽일 동네인 두바이나 사우디는 돈은 썩어넘쳐나. 하하
3.번은 육영수 여사는 역대 최고의 퍼스트레이디로 존경받는 여성이고 박정희도 독재자 욕먹고 있지만 나름 이 사람 집권기에 경제부흥의 초석이 잡힌 것은 사실이야(내가 박정희 칭찬을 하게 만들다니. 인정한다 너) 전 노인 집권기도 독재독재해도 나름 경제는 호황이었거든. 2번과 관련해서 어이~ 대답해봐 불교도 대통령 집권기에 가장 우리나라의 경제 호황기였어? 어떻게 설명할래?
반면에 보자 개신교였던 이승만 대통령은 6.25 크리에 김영장 장로님 집권기는 IMF크리. 큰 것만 꼽아 봤어~
4.이상하다. 동네 최고의 꼴통들은 다 개독이야(건실한 기독교인들은 물론 제외하자고) 니네 교회도 통성기도 새벽기도 방언등등으로 민원 안들어오디?
5.때로는 가만히 있는 것이 나은 법이지. 아프간 샘물선교팀이 전도금지에 치안공백상태인 지대에 용감하게 선교여행 같다 피같은 세금이 얼마나 낭비되었더라?
6. 마더 테레사는 카톨릭이거든? 평소에는 카톨릭을 성모마리아 믿는 이단이라고 욕하면서 이럴 때 은근슬쩍 끼워넣지마라. 그리고 나 월드비전 같은 데서 교회에 나와야 빵주고 옷주고 한다는 소리 듣고 기함했다. 완전히 돈으로 신앙을 사는 행위잖니?
7. 당장 거울을 보고 댓글 좀 보고와. 니가 지금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봉사활동하며 착하게 살고 있는 대다수의 기독교인 들에게 먹칠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전두환은 가톨릭입니다. 나중에 권력뺐기고 돈뺏기고 갈데 없어서 불교로 개종한 겁니다. 위에 제가쓴글 참조하세요
기독교(christianity) 안에 흔히들 말하는 개신교(Protestantism,흔히들 말하는 성당 말고 교회 나가는 기독교)와 천주교(Roman Catholicism)가 들어가는겁니다...또 뭐가 있었는데...기억이 안나네..

이 글의 찬반 의견을 떠나서...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peter'님의 쓰신 글도 치우친 관점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리고...월드비젼 말씀은...
실제 현장에 가보면....나누어 줄 수 있는 물질은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굶주리고 헐벗은 사람들은 넘쳐납니다..그 모든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물질이 없습니다..
안 믿으시는 분들의 눈에는 신앙을 사는 것이라고 보실 수 있는것 이해 합니다..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진 단체입니다...
믿지 않으시는 분들이 뭐라 하든 기독교는 기독교가 믿는 하나님 한 분 뿐입니다..
기독교는 그 빵과 옷을 위해서라도 교회 와서 하나님을 접하길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식의 종교 논쟁 정말 의미 없는데 이렇게 인터넷에서 서로 헐뜯고 욕하는 것 정말 참기 어렵네요..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듯한(물론 예외도 있지만) 이런 인터넷 문화가 무섭습니다.
'아' 다르고 '어'다르다고 합니다...

제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불교나 기독교나 같습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고 포용하는 정신..
무교라고 하시는 분들도 이런것들이 쓸데없는 것이라고 하시는 분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설령 어느 분이 부족한 생각으로 글을 썼다고 합시다.
그래도...
똑같이, 아니 더 심하게 그를 비판하고 공격하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님을 아시지 않습니까..
'비판'과 '비방'을 구분했으면 합니다...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과, 헐뜯고 깎아 내리는 것...

IT선진국의 우리나라..
기술뿐만 아니라 사용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함께 발전하길 바랍니다..

인터넷에 글써보기는 처음인데...기독교에 대해 쓰다가...길어졌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댓글의 댓글로 쓰게 되었네요..
'와 완전 개그'님에게 조금의 감정도 없습니다...아실런지..^^;;
옛다관심.. 쯧쯧쯧... 이것도 글이라고...
자극적 제목에 조횟수올리고 병신취급받고.. 좋겠다.. 쯧쯧..
  • tatasa
  • 2008.08.28 11:29
  • |
  • 답글
혹시 지능적인 기독교안티가 아니신지...구구절절 읽으면서 개그?라고 하는 생각과 함께 오히려 기독교에 대해서 반감만 조장하는것 같네요.
안쓰는게 나을뻔한 글입니다. 몇몇 크리스챤의 문제를 전체의 문제로 보지 말아달라 하시면서도 다른 종교의 일면만 보면서 님은 편견으로 가득차 지셨군요. 기독교를 믿으면서 못사는 나라들은 어떻게 말씀하실건가요?.   부탄이나 방글라데시같은 나라가, 부유하진 않치만, 삶의 만족도는 오히려 우리보다 높다는 기사는 읽은적없었나요?   기독교를 믿으면 부자된다는 말은 정말이지 예수님의 이름에 먹칠을 하는군요.   미국이 기�교정신으로 한국전에 참전했나요? 참으로 초등학생적인 역사관이십니다.
기독교의 인도주의자들은 참으로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하지만 그분들의 이름을 먹칠하는건 피씨방보다 더 많아진 교회가 이땅에서 전혀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것 아닙니까? 교회수로만 보면 한국은 분명이 이미 천당입니다. 하지만, 한국인이 이땅을 지옥처럼 생각하며 하루하루 사는건 무엇때문인지요..
맞는 말인데요~
교회가 PC방보다 많다고 맘대로 결론 내리진 마세요~^^*

교회가 제역할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한국인이 이땅을 지옥처럼 생각하며 하루하루 사는건 아닐것 같으네요^^(여러원인이 있겠죠~)
전혀 이해 할 수도 , 공감 할 수도 없는 내용이군요.
비록 속에서는 천불이 날것 같습니다만, 웃음이 나게 하는건 의도한바 입니까?
  • 지킬것은 지킨다
  • 2008.08.2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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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기독교가 아니라 개신교이겠지요... 한국 기독교(그리스도교)의 역사는 가톨릭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가톨릭이 전해진 것이 1784년이었으니 210년이 넘었네요? 근데 글쓴이는 140년이라니요.. 완전 자기 중심적이라는걸 단편으로 보여주시는 듯..
가톨릭교회가 이루어 놓은 곳에, 와서.. 상대적으로 편하게 선교해놓고는.. 자신들이 마치 기독교의 주류인양 행세하는 꼴이 몹시 마음에 들지 않군요..
그러니 욕먹는 겁니다..
난감하군요. 같은 크리스찬으로서도 전혀 동의할 수 없는 논리입니다. 나열한것중에 어느하나 동의 할 수 없습니다. 논리라고 하기에도 부끄럽습니다. 그냥 광신도들이 우기는 것도 별반 다른게 없군요..교회의 기독교 주입식교육의 한계입니다.
님 저도 개신교인인데 님처럼 개념없는 개신교인은 또 첨봅니다-_-
기독교인이라시니 천주교인이신지 개신교인이신지 잘 모르겠지만..
제가 믿음생활하면서 무개념교인들 많이 봤지만 님이 촘 짱입니다
완전 베스트 오브 베스트입니다. 주님의 사랑은 이런 편견으로 가득찬
사랑이 아닙니다. 주님의 진정한 가르침을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부끄럽지도않나 사람들이 이글보면 개신교에 더 안좋은생각을 가지게
될거에요. 고도의 안티가 아니시면 빨리 이글지워주세요
글읽는 동안 제 손발이 오그라드는 기이한 경험을 했습니다.
글읽는 제가 다 민망하군요.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펼쳐놓고 당당하게 다른 사람들 생각까지 물으시다니..아이 창피해. 어린애라면 몇 년 뒤 다시 이 글을 보게된다면 스스로가 너무 창피할거다-라고 말하고 싶은데 다 큰 어른이니 뭐라 할 말도 없군요. 그냥 그렇게 쭉 사십쇼. 이로써 무개념 종교인 한 명 추가요~
  • 히러뷰솜사탕
  • 2008.08.2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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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잘 읽고 갑니다. 공감하는 부분도 있구요~ 힘내세요!!!

댓글 다시는 분들은~ 공감은 하지 못하더라도 글은 제대로 읽었으면 합니다.

글의 서문에 밝혔듯이 개인적인 의견이며 기독교(개신교)의 잘못 또한 인정하고 계시지만

기독교에 대한 반감만 너무 높아져서 기독교에서 행항 옳은일들을 짚어 본 것입니다.

또한 글이란게 논리정연해야 하겠지만 논리가 그다지 필요없는.. 사실을 다룬 글에

"말도안되는 논리다"라고 주장하는건 어색하죠..!! "그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면 몰라두요.

끝으로 아쉽지만 불교에 대한 비판이 빠졌더라면 오히려 더 나았을것 같아요^^
돌겠다;;;;;;;;;   이런글에 공감하는 사람도 있다니;;;; 아무래도 기독교는 그들만의 국가를 하나 만들어줘야 할듯.
  • 피융
  • 2008.08.28 20:00
  • |
  • 답글
기독교에 대한 우리나라 국민들의 적개심이 대단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수정되어야 한다는 점 역시 이해합니다만, 그 점에 앞서 대체 왜 그렇게 되었는지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당신 같은 기독교인들 때문에 멀쩡하고 착한 일반 기독교인들이나 천주교인들까지 도매금으로 욕을 먹지 않습니까.

ps. 마더 테레사는 천주교인입니다. 솔직히 같은 하느님 믿으면서 이것 저것 나누어 말하는 것도 웃기지만 당신들 기독교인들이 불리할 때만 끌어다 쓰는 것 같아서 한마디 합니다. 마더 테레사는 천주교인입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마리아교, 가톨릭의 수녀란 말입니다. 이런데 가져다 쓰지 마세요 -.-
난독증도 쉽게하는 비판이네.. 일단 1번은 서구열강이 나름 문명이 있는 나라를 먹기 위해서는 일단 선교와 봉사를 하여 환심을 산뒤에 뒷통수 날리는 것입니다.. (예: 가쓰라-태프트 밀약. 미국인은 잘 도와주는데 미국은 버리네?) 2번은 50년대에 다른 나라를 도울 형편의 나라는 대부분 서구열강들이었습니다.. 또 일본은 기독교를 거의 안 믿고 불교나 잡신들 믿는데 잘 삽니다.. 3번은 그런 기독교장로들(리승만,김영삼,쥐박)이 되고 난후엔 잘 되었습니까.. 전쟁과 경제파탄.. 4,5번은 성급한 일반화의 원칙으로 논리의 허점을 다 보여줍니다..(쓰지나 말지 ㅋㅋ) 6번은 우리는 개신교를 얘기하는데 지는 카톨릭까지 섞는다 이런 물타기의 달인 ㅋㅋ 또 이것도 일반화의 오류.. 7번 보통 논설문에는 자신의 논리를 서술하는데 개인의 경험을 실으면 안되는거 중딩때 안배웠니?
전쟁광 부시도 기독교인임. 기독교를 믿는다는 미국인들이 아프리카에서 흑인들 잡아다가 노예로 부리며 학대했음. 기독교인인 범죄자들 이름 수없이 댈 수 있음. 이명박도 기독교인임.
끝으로 기자셨다면서 맞춤법 좀 제대로 공부하고 기사쓰세요.  
이러니 욕을 먹지 !!! 불교 , 기독교문제가 주제가 아니고 이명박이 하는짓거리가 문제이거늘왜 이리도 핵심을 모를까? 같은 기독교인이라? ㅉㅉㅉ
참 어이없는 글이네요. 님은 마음이 너무 자주 바뀌시네요. 사람 마음이 하루에 12번 바뀌는 것을 잡아 주는 것이 불교입니다.
좀 많이 난감한 글이군요. 누가 개신교 신자인 peter님을 화나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명색이 기자라고 하시고선, 다분히 개인적인 경험을 예로 들며 불교를 욕하는 방식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미안하지만 한마디 안할 수 없군요.
글쓴이 같은 분들 때문에 여타 개신교도들이 욕을 먹는 것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으신가요?
글을 올리시기 전에
마음을 열고 다시 한번 찬찬히 생각해 보셨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참고로 저는 무교입니다.
  • 비니비니
  • 2008.09.03 10:30
  • |
  • 답글
세상은 내가 어떤 시선으로 보느냐에 따라 많이 다르지요...지극히 주관적인 감정으로 공정한듯 글을 쓰셨습니다. 유치원생에게 엄마와 아빠중에 누가 더 좋으냐고 묻는것과 같은거 아닌가요? 아빠가 잘 놀아주고 용돈 줄때는 아빠가 더 좋아보이고, 야단한번 맞으면 아빠 싫다고 하죠? 당신 마음부터 잡으십시오 성경이나 불경이나 틀린말 하나 없습니다. 생각해보십시오 당신은 그 가르침대로 살고 있는지
님이 열거하신 좋은 일 하신 분들은 카톨릭 이시네요. 물론 개독이라 함은 한국적 개신교도를 통칭하는 것이라 사료됩니다마는.... 참회기도한번하면 모든 것이 용서된다고 복음하는 교회 ... 명바기를 보세요 한국적 개신교인의 결정판입니다. 그리고 이승만과 김영삼이 뭘 잘못했는지는 언겁조차도 않고있군요. 뜰앞의 잣나무라는 화두를 좋아하신다구요? 화두를 진지하게 찾아보세요.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고 하는데... 님 글을 읽고 댓글을 다는 저도 참선을 많이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되네요. 그리고 님의 글은 우연찮게 들어왔는데 제가 좋아하는 파워블로거 동산현관님의 글을 무단으로 싣고있어서 ... 글쓴이는 김태윤님으로 되어 있고.. 무단 전제이네요. 펌글이라는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시길...*^^*_()_
개독인(개신교도)들의 컴플렉스군~         하기사 ' 나 이외의 다른 신을 섬기말라' 얼마나 자신이 없었으면... 하나를 보면 척하고 깨우치는게 있어 보쇼! 하기사 자신이 자기의 주인인 줄을 모르고 종노릇하는 연습만하는 불쌍한 인간들에게 무슨 말을 한들 소용 있으리요! 그리고 양아치, 조폭, 마피아 같은 집단들이 당신네 개독인들이요 알기나 똑바로 아쇼!     나를 따르는자는 천국, 따르지 않은 자는 지옥! 요게 바로 양아치, 깡패, 마피아 집단에서나 하는 짓이요! 적어도 불교의 자비는 慈(나를 따르는 무리를 사랑하는것) 悲( 나를 따르지 않은 무리를 안타까워 슬프도록 사랑하느것) 그래서 지옥고의 중생들이 하나도 없어질 때까지 성불하지 않으리라는 대원력을 세우신 지장보살이 계시잖소, 어느 종교가 더 위대한 종교요 . 지옥과 천당의 이분법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을 협박해서 교회로 끌어 들이는 간사한 개독인들 ..... 이런 말할 자격 없소이다. 푸 하하하~~~~~~~~~~~~~~~~~~~````
기독교인, 불교인 과거와 현재의 책임론? 글의 논점이 뭡니까?
비난이라는 말이 나온 순간부터 블로거님의 글은 정말 읽을 가치조차 없는 글이되어버렸습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원수가 오른쪽 뺨을 때리면 왼쪽 뺨을 내밀라 하신 분이며, 너희중 제일 가난한 자에게 베푼것이 바로 나에게 베푼것이라고 하신 분입니다. 자신에게 침뱉고 돌을 던지고 창을 찌른 이들을 용서하고 너희를 사랑한다 말씀하신 분이며, 너희 스스로 너희 죄를 용서하지 못하겠거든 내가 대신 너희 죄를 용서해 주리라고 말씀하신 분입니다. 부처님 또한 예수님과 다르지 않았었구요.
블로거님 앞에 예수님이 있다고 생각하고 누구한테 더 책임이 있는지 가려주십시오-하고 말씀해 보십시오. 블로거님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거룩하고 빛나는 사랑이라는 가치 앞에서 비난과 책임을 말하실 수 있으십니까?
타인을 깔아뭉개고, 책임을 떠안기면서밖에 자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지 못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문제입니다. 그 스스로 자신을 깍아내리는 일입니다.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기독교인들에게 책임을 묻는 불교신자가 있다면 그냥 그들이 자기 스스로를 깍아내리지 않기를 바라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우월함은 결코 열등을 경멸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부처님이 이 땅에 사랑을 베풀었던 위대한 성자들이 경멸을,비난을 말한 적 있습니까? 우월은 열등을 경멸하지 않습니다. 경멸은 항상 반대방향으로 흐릅니다. 진정한 우월은 경멸하지도 깍아내리지도 설교하지도, 훈계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나 자신을 위해 또한 상대방을 위해 우리가, 그들이 좀 더 나은 이가 되기를 바라며 조용히 사랑으로 기도할 뿐입니다.예수님이, 부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치신 것이 그것이고, 그분들이 행하신 일입니다.
정 크리스천으로서 다른 종교인들을 변화시키고, 감화시키고 싶다면 이런 글을 쓰시는 대신 조용히 행하십시오. 당신이 믿는 바에 이해하지도 동의하지도 못하겠지만 적어도 존중한다고 말씀하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믿는 바를, 지금 블로거님께서 하시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그토록 말씀하신 사랑과 베품과 나눔을 행하세요. 편가르기는 문제 해결에 어떤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천주교도 기독교인가요? 풋...웃겨.....

일부를 전체인냥 오도하고 계시는군요...그럼 지금 정부가 들어선 이후에 각종 경제지표가 안 좋아진 건 기독교 탓이군요. 이명박이는 장로교 만수는 소망교회 교인이니 소망교회 탓이고....기독교 탓이군요.....IMF도 기독교도인 영삼이랑 만수가 재직할 때 생겨난 것이니 기독교 탓이군요...
qt   한마디 밖에 해줄수가 없구나... ㅇ ㅏㅇ ㅏ..ㄱ-
글 쓰신분이 잘못이해하고 계신데요...
요즘 사람들이 개신교에 대해서 욕을 많이 하는건 사실입니다.
근데 개신교를 욕하는거지 기독교 전체를 욕하는거 아닙니다.
아직 천주교를 욕하는 사람은 못봤네요...
아... 가끔 명동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푯말 들고다니는 분들이...
지나가는 수녀님이나 스님께 빨리 회개하고 교회다니라고 한다는 말은 들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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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부탁하니... 제발 개신교와 기독교 구분좀 해서 사용하시구요.
왜 사람들이 개신교가 어떻네 저렇네.. 이야기 하는지... 그 이유를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눈이오는밤
  • 2009.01.31 03:57
  • |
  • 답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딱 이거네염?
이런 상개독 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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