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153의 참 블로거세상
여호와닛시 여호와라파 여호와살롬 여호와이레 여호와삼마 아멘

peter153의 세상보기 (359)

목록열기
노 전 대통령 서거 특집기사 만들면서 웁니다 | peter153의 세상보기 2009.05.24 18:42 peter153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오랜만에 들릅니다,,,,,,,,,,,,,,,,,,세계태우연맹회 총재 요셉현덕 심상원 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노무현 대통령님 글을 쓰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런데 일국의 대통령이 서거했는데도 근조 리본 하나 달지 않는 KBS 에 분노심을 느꼈다가
제 블로그가 생각나서 얼른 블로그 스킨을 바꿨습니다.
애도 기간 동안 블로그에 작은 국화꽃 하나 다심이 어떠할런지.
저는 초보 블로거라서 뭘 어떻게 할 줄 몰라 다음 고객 센터에 문의를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이미지 사진을 바로 보내 주더군요.
피터님 블로그가 참 좋긴 한데 너무 연두색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같이 힘이되어드리지 못함이 아쉽지만 아시죠?.....마음은 으쌰으쌰~~같다는것을...
부정부패 에 대해서 그 누구 보다 ..............이것은 아니다
그건 확실 하게 헤야지 다른것은 다 맞는데 이건 아니다....
부정부패 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 더 열성 적이여서 였다

기분 나쁘면 지워도 돼..
그러나 확살하게 해야지....
대다수 국민들의 속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나 있는지""""'
무현이가 재임중 무슨 일을저지르고 왜사직에불려다년는지 알고나있는지????
국법에 반하는 대죄를 범했어면 마땅히 벌을받고 반성해야지--- 부헝이바위에서 뛰어내린다고 면죄부가 되는것이 않인것을 알고나있는지?????? 세상을 반쪽 눈으로만 보지말고 두눈으로 똑바로보고 말을해야지들"""""""
  • 답글
  • 손무
  • 2009.05.27 13:48
우물안에 개구리 구나,
  • 답글
  • sook
  • 2009.05.28 10:08
추모식에 다녀간 사람들 모두가 외눈이란 말인가....
그 많은 인파가...
우리나라에 비장애인이 그렇게 많단 말인가...
참으로 무식하기도하구나 어찌할꼬 두 귀와 눈구멍이
닫혀있구나     불쌍한 노신사여
이봐 명박이에게 들려줘   와닿을꺼야
감사합니다..님의 글을 읽고 갑니다..
노무현 사랑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은 일을 하셨고 서민의 울타리가 되셨던 분 !!!
지금은 명복 만을 빌수 밖에요...
좋은곳에 가셔서 맘,몸 편히 쉬십시요...
글 잘 보고 갑니다..
네정말동감합니다
이 비통함을 어떻게 있을수 있을까,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평안한 곳으로 가시길요,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에~이-ㅅ   ! 정말 화 나네 .
대한민국 최대의 실수를 저지른 대통령을 뭐러꼬 ????
학자들의 연구심마저도 ,진리 마저도 다수결로 진부를 가린다며 황우석 박사를 감히 짓뭉갠 천추의 오명을 어찌 씻어낼 것인가 ?
그의 어리섞음은 민주주의= 다수결 =과학의 진실성 =노무현식 정치생명= 자살
그가 과연 돈 10억 정도로 죽어야만 했을까 ?
이제 온 세상이 줄기세포 때문에 열을 올리고
줄기세포 학문에 거대 투자를 하고
황박사만 끌어내리면 금방이라도 줄기세포 를 쟁취해갈것처럼 거대 음모를 꾸미고 황박사팀의 연구팀 마저도 꼬셔 갔지만 몇년이 지났어도 황박사의 원천기술은 손에 잡힐듯 말듯 하면서도 결코훔처지지 않음을 깨닿게 듸었꼬 이제사 서서히 항복의 뜻으로 처녀생식 이라는 썩을대 조작위원회의 노무현식 진실도 허구임을 인정해가는 추세에 다다르자
도저히 참을수 없었던 노무현식 다수결 승리의 진실 의 오명을 또 봉인 하려고 마지막 수단으로 생명을 끊은 것인데 , 깜깜한 노사모 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니   .....
성일 수환 무현   한국의 영원한 역적 들이여   !
수백만 노사모 들아 !
그대들은 아직도 허수아비로 살다간 무현이를 그리도 잊지 못하겠느냐 ?
다수결 만이 진실이라 믿는 그대들의 어리썩음을 어찌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돈 십억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받아 자살했따꼬 끝까지
믿어주며 살려 하는지 .

노씨 들과 엉킨 줄기세포 와의 전쟁
다시한번 상기 하자 !

그들이 누구의 하수 인인지 .

종교계가 학계의 진실을 짓뭉개는 역적질은 이제 좀 그만 하거래이 !
  • 소마도
  • 2009.05.27 08:25
  • |
  • 답글
각하우리국민들은어이하라고그리가셔읍니까.우리국민들도대려가셔요.
아직도 황우석 줄기세포에 미련을 못 버린 바보가 있단말인가..
대체 귀와 눈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모르겟군.....

지금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거꾸로 가고 있다는게 참 애통할 따름ㅇ..

힘없는 대통령의 최후가 이렇게 끝나다니 돈없는 서민가장으로서
애통할 따름이고 입장을 바꿔서 생각했을때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엇음을 동감 합니다.

부디 다음생은 평안 하시길 간절히 기원 합니다.
두손모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_()_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십시요...
이 나라가 앞으로 어디로 갈려는지..... 너무너무 맘이 아픕니다  
우리 같은 사람들 어이 살라고~~~~~
이제 부터 아무 근심걱정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십시요...
두손 모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은 추모를 하지 못하지만 나중에라도 꼭 할 예정입니다.
너무나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님이 가셨습니다. 진정한 사람다우신 노무현 대통령님의 명복을 온마음을 다해 빕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편안하셨으면 합니다. 지금도 믿어지지 않아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가슴이 찢어 집니다.
삼가 노무현 대통령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메스컴만 켜면 왜자꾸 눈물이 나는지요..이젠 어디가서 볼수있고 만날수 있을런지..너무도 가엷고 아까우신 노 대통령..우리들 마음속에 오래토록 남을 것입니다...진정 그 이름 길이 빛날것입니다~그런~당신을 사랑합니다. 영원한 나라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옵소서...샬롬
시간이 많이 지난 후 님의 쉬시는 곳에 소주 한잔 올리려 가겠읍니다. 지지자는 아니였지만 퇴임후 님을 존경했읍니다.
이제 그를 부엉바위로 몰로간 이들이 부엉바위로 올라야 할거다
  • 국화한송이
  • 2009.05.28 00:16
  • |
  • 답글
특권과 기득권력 족벌언론과 거대자본에 끝까지 타협하지 않았던 그 꿋꿋함을 존경합니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싶으셨다는 그분의 철학...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잘사는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보고 싶으셨다는 그분의 신념...

스스로 권위를 버리고 키를 낮춰 국민과 함께 숨 쉬었던 민주대통령 노무현.

뜨거운 눈물과 따스한 가슴을 지녔던... 나의 영원한 대통령... 사랑하는 정치인. 노무현 대통령님.

그대와 잠시나마 동시대를 공유할 수 있어서 진정으로 행복했습니다. 아버지 같은신 분! ㅜㅜ

삼가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소서,
사랑하는 님이시여 어찌그리 가셨나요....?
전...당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조금만 더 참고 견디시죠.
참으로 원망스럽습니다.
그러기에 더욱 사랑합니다
님이시여 부디 명복을 비옵니다...
눈만뜨면 눈물이나서 견딜수가 없읍니다 마지막   가시는 노 전대통영 비판하지마시고
선한마음으로 .명복을 빌어 주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가슴아픔니다 역사가
그리고 이시대에 살아가는우리가
노무현대통령님의 이름석자를 잊지못할겁니다
존경합니다 아픔없는곳에서 편히쉬세요.
유혹이 많은 이 시대에 시원스런 품성에 때묻지 않은 학자의 맘을 가진 분이셨습니다,, 부디 한을 잊으시고 편히 쉬소서 ~ ! *
울어서는 안됩니다.
저는 그의 서거로 어지러웠던 이 땅의 현대사가
다시 태어나는 깃점이 되리라 믿어볼랍니다.
노짱이 꾼 꿈. <사람사는 세상>에 대한 꿈.....나는 포기 안할랍니다.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