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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 6.25전쟁 너무 몰라 안타깝다” | peter153의 세상보기 2009.06.25 08:30 peter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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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하지만, 어린 세대들에게 한국전쟁의 교훈은 알려주되 그 참상은 알려주지 않으려고요.
잘보고 갑니다. 잘 지내시죠. 지난해 대전서 뵌것 같은데 꽤나 세월이 지났군요.
이런 분들이 진정한 보수죠. 깡패들이 저분들 명예를 더럽히는 걸 보면 진짜 치가 떨립니다. 건강하시길...
잊지 말아야하는 날입니다. 6.25
어제 뉴스보니깐 한국전쟁이 발발한 연도를 묻는 질문에 20대 약50%가 모른다라고 대답했다고 하더라구요......
세월이 가면 잊혀지는 것과 잊지말아야할 것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애국지심은 무슨 얼어죽을. 그 시절에 한반도 및 만주 주민들의 정서적 관점에서 남북으로 단절 되었다고 생각했을까? 그냥 한반도가 독립국인 상황이였던거야. 총들고 싸운 사람들은 누가 적인지도 모른 상태였고. 그냥 위에서 까라니까 깐. 지금의 분단 상황으로 60년 전 상황과 전쟁참여자들을 동일시 하면 토론이 안돼. 중요한건 한국전이 언제 발발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왜 한국전이 발발했는지야. 역사책에는 안칼켜주잖아 단지 "1950.6.25 새벽 2시 쯤 북한이 남침을 가했다" 이게 다야. 이런니 나라꼴이 제대로 돌아가? 덧붙여서 무장항일에 투신하셨던 분들의 일화는 한국전에서 찾아볼 수가 없다. 왜일까? 만주 벌판을 누비며 제국주의자들 때려잡던 독립운동가분들은 다들 어디에 계셨을까? 듣기로는 많은 분들이 북쪽군에 합류하셨다고 하시던데. 뭐 그냥 생각하는데 참고하라고.
당연하지 않겠어요?
중국이 북한과 가까우니...
게다가 소련은 군정이라는 것을 하지 않았으니...
원래 그런 식으로 혁명을 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사람 다루는 법을 잘 알았다 뿐이지요.
지금도 그 쪽 사람들은 사람 잘 다루잖아요.
항상 글쓴 분과 같이 뭔가 많이 아는 사람인 양... 항상 그런 식이지 뭐..
  • 답글
  • 우라지오
  • 2009.06.25 18:57
여기서 공상하지 말고 노인정가서 어르신들께 수정과 한캔 따 드리고 한번 여쭤보는게 빠르지 않겠냐? 그분들 20년정도 지나면 다 무덤으로 가신다. 그리고 북으로 간 독립운동가들 일성이가 다 때려 잡았다 하던데. 뭐 그냥 생각하는데 참고하라고.
  • 디퍼
  • 2009.06.25 12:31
  • |
  • 답글
근현대사를 좀 공부한 저도 갑자기   6.25 발생 년도 물어보면 머뭇거려 지는데 평소에 의식하지 않고 지내던 학생들 한테 갑자기 6.25전쟁 발생년도 물어봐서 50% 학생이 정답을 말했으면 잘 맞춘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위 글에 나온 할아버지 같은 분들 빨리 죽어야 남북 관계의 미래가 있습니다.
이런 할아버지들은 6.25 전쟁이 발생한 원인에 대해 거의 모릅니다. 그냥 전쟁 났다길래 군인으로써 열심히 싸웠을 분 전쟁에 있어서의 소모품이었습니다. 이런 소모품적으로 쓰였던 사람들은 전쟁의 의미를 제대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은 독재정권 시절 독재를 뒷받침하기 위한 논리에 쇄뇌되었던 사람들입니다. 이런 쇄뇌된 사람들이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는 것은 불가능하고 그래서 한국이 진정한 민주국가로 가기위한 장애물일 뿐입니다.
그게 잘 맞춘건가요..?
만약 우리나라 해방년도가 언제인지 모르는 젊은이가 50%라면 잘 맞춘거라 하실까 궁금해지는군요.
지금 위와 같은 글을 쓰신 분도 어느 일정 세력의 소모품일지도 모르겠군요.
그렇게 암시적으로 하라고 하니 하는..
그리고 장애물을 제거하는 것, 반동을 숙청하는 것이 그 세계의 진실임은 알고 있지요. 쓰신 분도 말씀은 어느 정도 부드럽게 하셨지만 결국 같은 말씀인 듯 해요. 빨리 죽어야 한다... 안 돌아가시면...?
재미있는 사람들이죠... 이런 스타일의 사람들.
  • 답글
  • 우라지오
  • 2009.06.25 18:47
너나 좀 빨리 죽어라. 너는 뭐 그렇게 잘 알고 있고 현실을 바로 보고 있길래 식민지 전쟁 독재를 거쳐온 우리 윗세대에게 죽으란 소리가 나오냐? 한 50년뒤에 당신은 과연 젊은세대에게 삶의 가치가 있는 존재일지 궁금하네.
  • 답글
  • 우라지오
  • 2009.06.25 18:51
밑에도 댓글이 있군, 구체적 통계도 없이 그냥 당신 느낌으로만 이북애들은 좀 덜죽였니 어쨌느니 하는거 자체가 당신은 함량미달이여. 무슨 사상이 어쩌고 어째? 이북애들 인천상륙작전으로 고립되고 이북으로 철수할때 달고가던 포로들을 어떻게 대우해줬는지 아냐? UN군에 잡히면 그나마 제네바 협정에 의해 전쟁포로 대우나 제대로 받지 중공이나 인민군한테 잡히면 강냉이죽도 못얻어 먹었던건 아냐? 내가 보기엔 당신이 386논리를 답습하는 교조주의자로 보이는데? 게다가 세대의 차이를 차이로 인식하지 못하고 틀린것으로 인식하는 인간이 민주주의의 길을 논한다는것 자체가 넌센스다. 잉여인간아 ㅉㅉㅉ
어제 여의도MBC앞에서 농성했던 단체인가요?
  • 디퍼
  • 2009.06.25 14:30
  • |
  • 답글
전쟁에서 열심히 싸웠던 군인으로써의 경험으로 전쟁을 논할 수는 없는 겁니다. 군인은 전쟁에서
상부의 명령에 수동적으로 따라야 하는 기계와 같은 존재입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그 당시 군인들은
그랬구요. 그래서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도 북한군 못지 않게 심했습니다. 어쩌면 한국군에 의한
민간이 학살이 더 심했다고 봐도 됩니다. 왜냐면 북한군은 남침하면서 적어도 프로레테리아에 의한
혁명이 필요하다는 사상적 기반이 있었기에 민간인을 학살할때도 적어도 친일파와 브로즈아만
학살했습니다. 그런데 한국군은 당시 북한군에 협력한 사람들은 이유를 불문하고 사살했습니다.
이런 영혼없는 행동을 한 군인으로써의 경험밖에 없는 사람들이 전쟁 이후 전쟁을 논하는 것은
과거 전쟁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복수심이 전부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민주사회를 갈망하는 한국사회에서 과거 6. 25 전쟁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를 할 수 있는
전역 군인은 제대후 민주 운동에 관심을 가져본 사람이어야 합니다.
  • 천사
  • 2009.06.25 14:57
  • |
  • 답글
60년이 지난 6.25의 평가는 동족비극전쟁이지요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전쟁..만일 6.25로 반도가 적화되었다면 중공과 소련을 등에 업고 김씨 왕조아래   중국공산당보다 못한 최근까지 힘겹게 지냈겟지요 인터넷은 물론 없고요 오늘 이런 자유는 어쩔수 없이 전장에 뛰어들게된 6.25 참전용사들의 희생 덕분이지요 근데 6.25를 모르는 세대들은 무관심하고 코앞에 휴전선을 모릅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휴전중이란걸.. 그러니 반공! 방첩!을 잊지말고 외쳐야지요  
누구의 책임일까요? 청소년들에게 뭐라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청소년들의 부모세대인 4~50대 전후 1세대들의 책임일까요? 아니죠. 전쟁 후 죽어라고 성공만을 위해 달려오면서 성공주의 물질주의의 속물적인 모습만을 보여준 기성세대의 잘못 아닐까요?
과거에 일어났던 민족의 비극과, 애국심으로 싸웠던 사람들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여기도 어김없이 친북파가 있네 망할놈도 이놈들은 어른들의 말은 듣지도 알지도 않으려고 하고 오직 개정일만 눈깔에 보이는종자들이다
청소년 뿐만 아니라 인구의 90%는 육이오를 정확하게 모른다.
정확하게 알리가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의 과오는 철저하게 숨기고 발표 했기 때문이다
북한 주민들도 육이오를 전혀 다르게 알고 있고 남한 국민들도   모르는게 아주 많다
남침이라는 것만 사실이고 나머지는 굉장히 많은 부분이 왜곡되어 있다.
개정일이도 싫지만, 무조건 반공이라는 또오라이들도 싫다.

진실을 말해라!

오늘 청소년들은 오친내들과 다르다.

당연히 북한의 군부독재 파시스트 정일이를 싫어한다.

그리고 니네도 싫어한다.

6.25년도는 몰라도 전쟁이 왜 일어났는지는 안다.

그 책임이 김일성이에게만 있진 않다는 걸!

그걸 아는 것이 잘 못이냐?

그 전쟁에서 니네 피는 없었다.

조국을 위해 순진한 피 흘린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 설유지
  • 2009.06.25 23:37
  • |
  • 답글
수능 시험에 안나와서 그래요
  • 가난한자
  • 2009.06.26 03:23
  • |
  • 답글
저양반 허리띠가 어디에 와 있는겨? 명치 맞재? 배가 얼마나 나왔으면.. 밸트를 명치에 차는감? 6/25를 몰라? 요즘 세대를 탓할 것이 아니지..   6/25를 안다는 사람들의 행태를 보라지.. 나라 팔아먹고.. 국민 팔아먹는 짓을 하는 사람들이나 탓하시지.. 배우지 못한 사람들을 탓하기엔 기성세대가 더 큰 문제가 있는거 아냐?
제 나이 지금 36입니다.전 6.25가 언제 일어났는지 알고 있습니다.제가 그걸 기억하게 된 이유가 뭐냐면 어릴때 티브이에서 우리 청소년들이 6.25가 언제 생긴 일인지를 모른다고 하도 떠들어대서 기억해놔야겠다해서였습니다.그떄나 지금이나 6.25가 일어난 해를 모르는 청소년은 많습니다.그 청소년들에게 해방은 언제 된건지 물어는 보셨는지도 궁금하네여.50%정도는 모른다고 대답할거 같은 데여..
저희 아버님도 국가유공자십니다.그 전쟁이 일어나선 안 되는 일이었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구요,그 전쟁을 일으킨 공산세력들은 엄청 싫어합니다.하지만,전쟁을 일으킨 공산세력을 미워할뿐,북한 사람들을 미워하진 않습니다.공산세력밑에서 고생하며 아파하는 우리 동포들을 불쌍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어떤분들은 그러실지도 모르겠군요.북한에 사는 들은 다 빨갱이 공산당 죽일놈의 새끼들이라고..(이런 생각이 올바른 생각이라고 생각하시나여?)
그래서 기사를 쓴이유가 뭐냐? 사람죽이는거 자랑하고 전쟁팔아 기생하는 노인네들 공경하자는거냐? 쯧쯧 당신 같은 역사에 대한 객관적인 인식도 없는자가 기자라고 나대는꼴 정말 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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