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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원정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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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놈놈놈. 깐느에서 경쟁하다. (칸 원정대 미션 동영상) | 칸 원정기 2008.05.16 15:41 라비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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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송강호보다 의외로 이병헌을 많이 알더라는 글이 조금 걸리는군요. 이병헌씨는 비교적 최근에 달콤한 인생을 프랑스에서 개봉해서 나름 인정을 받은 배우입니다. 그때.. 프랑스에 체류중이던 트란 안홍 감독이 그 영화를 보고 이병헌씨에게 러브콜을 보내서 "나는 비와 함께 간다"를 찍었더랬죠. 아직 개봉은 안했지만... 아무래도 영화제에서 소개된 배우도 유명세를 타겠지만.. 그보다는 일반 상영관에서 개봉된 영화의 주인공이 더 대중적인 인지도를 갖는게 당연하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 놈놈놈.. 국내개봉을 많이 기대하고 있는데, 현지 반응도 궁금하네요. 새로운 소식 부탁드립니다.
근데 외국에선 가끔보면 영화가 1~3년뒤에 개봉하는게 많지..??

그냥.. 그 영화 반응 좋으면 후에 개봉하는건가-_-;;

아무리 그래도 달콤한인생 2년 훨씬댄거 아닌가;; 그걸 최근에 하다니 �..ㅋ
놈놈놈 개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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