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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산책(르포)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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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청수, 후임병, 그리고 폭력 의경 | 낯선산책(르포) 2008.06.06 20:05 拂路車(불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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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산책(르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답글
  • 아리송
  • 2008.06.08 04:29
http://webdisk.chonbuk.ac.kr/pub.php?get=Y1lTQkN0NmhpdHJtaTNNWWNHaUdaUT09.swf 이거보고 어청수 청장님 어청수 청장님 이러슈
데모를 보며 이나라 언론은 데모꾼들의 펜들인가 하는 생각을 한다. 모두다 그들의 시각으로 글을쓴다. 그러나 내 주변에는 절대 그렇지 않다. 그들의 무모함과 앞을 보지 못하고 현실에서 구호만 외치는 것이 절데 선이 아니다.
우선은 의무경찰 기동대 나온사람의 생각을 피력한 것을 보고 내 느낌을 적는다. 조직의 생리가
길거리패들의 또는 그들을 지원하는 핑거족들에 의해 한사람을 영창에 보낸다니 개탄할 노릇이다.
발로 밟으면 안되지만 왜 밟았냐는 없다. 그것이 어찌 민주주의랴? 결과만을 놓고 말하지 말고 왜 그리 되었는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대통령은 한나라를 대표하는 중요한 사람이다.
지들이 표를 했든 안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인데 퇴진하며 청와대를 가겠다고 한다.
지들이 가서 뭐하게 가누? 지들이 정치하게?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저들의 행동에 내심 분개한다.
국민의 성격이 돈이면 남의 내장도 팔아먹는 그사람에게 대항해야 하지 않을까?
돈이면 원산지를 한국이라고 오기하여 속여먹는 사람에게 촛불을 가져가야 하지 않을까?
지들은 법을 지키며 대모를 하나?
왜 지랄들이야 도로를 점거하고 경찰차를 밀고 지랄들이야?
공권력을 무시하면 지들이 피해를 보는거 모르는가?
여러사람이 모이면 공권력을 무너뜨려도 되는가?
공산당같은 놈들은 이들이 참 좋은 친구들이다.
모택동이 뒤집어 업을때 베이징대 다니는 수재를 동원해놓고 학업에서 짤린놈들의 보상은
이뤄지지 않았다 그중에는 부상당하는 놈도 있고 죽는 놈도 있고, 그리고 잊혀져 버렸다.
지금 대모하는 놈들 미친놈이다. 그여파를 알지 모르는지?
저대모하는 놈들중에도 미국가고 싶어 환장하는 놈들이 대다수 일것이다.
미국 시민권 준다면 아마 죽으라고 달릴놈들이다.
그러면서 대모를 하는 놈들 보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하다.
행님 행님 하고 바지가랑이 잡고 를 외쳤던 노통은 그것을 나중에 알았다.
미국을 무시하고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의 성숙한 의식을 살리면 된다.
법속에서 촛불을 집히든 뭐하든 하며 다른 사람의 생계에 지장을 주면 않되는 것이다.
왜 그쪽길로 못가고 돌아서 가야하나?
그들의 불법농성으로 도로를 젊령했기에 생계에 아주 지장을 초래한다.
그들이 하잖은 교통신호도 하나 못지키면서 제일 먼저 미국산 소고기 사먹을 놈들인것이다.

묵지적 대모의 힘을 모르는 것이다.

사지 않으면 들여올수 없고 먹지 않으면 좋은 소가 들어온다.
공부열심해 해서 컨닝하지 않으면 실령기 향상되어 순위권안에 대학이 들어가고
외국유학많이 해서 세계속에 지들이름 올리면 한국이 튀는것이다.

이제 고등학생이 시간이 부족하여 공부해도 다못할찐데
그곳에서 촛
  • 답글
  • 크린닥터
  • 2008.06.08 02:59
현실인식과 나라와 국민의 미래에 이런 무뇌충덜이 있으니 맹박이 살지? 국가가 할일과 국민 개개인이 할일이 있질 않는가? 국가는 왜 존재하며 정부는 무엇을 하는곳인가? 공무원은 왜 두며 무엇을 위해 두는가?   왜 국민이 세금을 내는가? 그 세금으로 무엇을 하라고 내는가? 권력은 누구에게 있으며 그 권력은 누구를위해 쓰는가? 민주주의를 선호하고 갈구하는것은 왜 그럴까? 가치와 목적을 분명히 해야함을 막연한 환상과 무책임으로 독재시대 사고로 사대근성으로 21세기 이 시대를 살아갈수있겠는가? 어리석은 백성이 어리석은 정부 나라를 만드는법?! 깨어나 미래를 준비하고 국가와 국민의 가치를 증대시키는것이 목적?   아직도 이렇게 꽉 막힌 국민이, 이런 우매한 국민이 있으니 맹박과 딴나라 매국노덜이 기구만장하지! 법도 원칙도 도덕도 없고 국민과 나라의 미래는 팔아서 자신덜의 부귀영화에 조공정도밖에 생각이 없어? 매국노덜의 실체가 그렇지 뭐? 국민과 나라를 볼모로 교언영색으로   환각시켜 거저 처먹던 시절이 그립겠지? 짐승으로 사육해서 필요한대로 갖고 놀던 시대가 그립겠지? 민주주의가 그렇게 쉽겠지? 너희 매국노 덜의 한계로는 민주주의? 감당하기 힘들겠지? 혁명으로 ,공안정국유도해서 온갖 수법다쓰며 선량한 군중집회도 물타기위해 공작 들어갔지? 중간중간 심어놓고 훈련시켜서 여론을 호도하고 교란시키기위해 공작 운영하겠지 ? 보인다 머저리 색 덜아!!!
표를줬건 안줬건
국민죽이는 대통령을 누가원했단말인가.
  • 답글
  • oroi혀니
  • 2008.06.08 12:02
왜 밟았을까? 지 잠못자는게 짜증났겠지..

지(전경)들의 먹거리를 지키기 위해나온 국민들을 '지'라고 표현하는 '니'는?  

애국이라꼬?

'니'가 신호 잘지키고, '니'가 뽑은 대통령이 주는 쇠고기 소비 많이하고 그래라 알겠나?

죽어라 학교공부 안해도 잘 살 수 있는나라, 외국에서 유학오는 한국 대학을 만들 생각은 안하고

유학만 생각하는 니는 대체 누구냐?

군대는 감옥이 아니다. 신성한 의무다. 그 의무를 사리사욕과 개인의 영달을 위해 이용하는 '니' 같은 넘들이 문제다.

그리고 깨끗한 척은 혼자서 다하지...'니'가 진짜 나라를 생각한다면, 담배꽁초 함부로 버리지 말고, 거리에 침�지마라.

그게 바로 애국이다. 알겠나?
어청수 ....경찰도 내부기강이 썩어문드러졌다는걸 확실히 보여주는거지
나라에 대통령이 저러는데 경찰이라고 바로 선다고 볼수는없지
경준이부터 근혜 까지 인수위원회부터 말 바꾸기시작해서 말만하면 돌아서 취소고
연기고 바꾸고 또바꾸고.....
  • 이한용
  • 2008.06.08 02:39
폭력의경이라...ㅉㅉ   글의 요지부터 좀 확실히 파악하고 싶다...이 두서없는 글귀는 뭐냐...
  • 42
  • 2008.06.08 03:12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차마 정리하지 못하고 있던걸 님의 글을 보니 좀 정리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전경제도 폐지의 필요성을 더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
  • 파랑새
  • 2008.06.08 10:14
모두가 나탔이요.........
세상살이가 모두 자기맘대로 되는거 있던가요?
또.ㅡㅡㅡ내가한일을두고 모두가 좋아하기만 하던가요?
누가 아들에게 남들때리라고 시킨 부모 있던가요?   또ㅡㅡ 자식들이 모두 부모 말에 순종하던가요?
이사람 ㅡ 저사람 ㅡ 모두다 연관진다면   나도   국민의 한사람으로 책임 없다할수 없겠지요.........
우리나라 현실이 그렇게 된것을 누구탓하지말고....... 다 내탓이요!!!!!!!!!!1   생각함이 어떨까요..........
죄송합니다. 평가나 의견 제시는 좋지만 욕설이나 과도한 표현은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욕설이 달린 댓글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사건을 계기로 우리의 공직사회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분노가 어디까지 왔는지 알아 볼 수 있다. 어청수인지 북청 물장수인지 그 인간은 엄연한 한 국가의 국민이고 사회의 일원인 어느집안의 자식을 그딴식으로 자기자리나 지키려고 주머니에서 쓸데 없는 물건 버리듯 아무렇게나 말 한마디 씨부리싸면 어떻게 하라는건지 물론 기동화로 어린 여대생을 짖밟은 그 의경도 아주 못마땅하다 그 이전에 윗사람들이 분명한 사고와 의식과 국가관이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윗사람들에게 아부나하고 자리보존하려는 인간이 하는일 뻔하다. 열불받을라한다. 이 모든것은 우리의생존이요 후세에 좋은 먹거리를 내려주려는 우리국민들의 바램을 무시해서 벌어진일이라 본다. 물론 외국과의 통상마찰도 무시해선 안되겠지만 우선은 우리 국민이 우선이다. 제발 윗전님네들 이제 우리국민들 더이상은 눈먼 봉사도 아니고 멍청한 사람들이 아니라는점 분명이 알았음한다.에이 쓰~앙!!확 10받네
저위 oroi혀니님 당신의 뜻은 정말 고귀하오 그러나 비아냥돼듯 그리하면 못쓰오
  • 최세현
  • 2008.06.08 13:33
촛불문화축제에 참가한 많은 국민들이 우려하고 걱정하는것은 우리들의현재와 미래에대한 불안감이 시청광장으로 모이게 만들었다는 것을 누구도 아는 사실입니다. 청와대로의진입과정으로 인한 양쪽의 물리적 충돌은 어쩜 예견된일이지요. 만약 경찰이 아니 청와대의 참모들이 청와대앞까지의 평화시위를 보장하고 시민들도 경찰이 막지않고 폴리스라인을 엄격하게 적용하였다면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민심의목소리를 청와대앞에서 하면 안된다는 법이 있는것인지.아님 밑에서 위쪽 비위맞추어 준다고 그런것인지? 하여간 이번 시위로 인한 책임은 국정쇄신책을 발표하는 담주에 당연히 청장도 교체될것이라고 믿습니다.강경집압과 물대포 수직 발사로 인해부상당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 하기위해서도요.민심수습책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 아이같다면
  • 2008.06.08 14:43
극소수의 몇몇 권력욕에 불타오른 사람들 때문에

대다수의 국민들이 소중한 일상을 망치며 서로 적이 되어 싸우고 있다...

역사에 그리 길이 남길 바란다면

스스로 권좌에서 물러나 주시오...
  • 백도
  • 2008.06.09 05:34
맨위에 답글단 저님은 틀림없이 뉴라이트멤버일거다 나라의 장래보다 명박이의 장래를 더 걱정하는 것을 보면 내 판단이 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미국을 맹종하는 일본에 충성하고픈 님일거다 참으로 나쁜놈이다 지 나라 국민을 업수이 여기는 것을 보면 사상구조가 헌히 보인다   데모라 말했는가 그 배후세력이 누군지 아는가 바로 명박이와 뉴라이트 너희들이다
  • 고릴
  • 2008.06.09 08:36
어청수가 보여준 행동은 전형적인 기회주의 관료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모든 잘못의 근원은 명박이와 그 하수인들에게 있거늘...
손바닥으로 하늘을 어찌 가리리요..
처음부터, 그들의 맘속엔 국민이라는 존재는 있지도 않았을 거라고 생각되는건 나만의 망상일까??
스스로 자신들을 특별한 존재로 생각하는 무리들의 상식으로선, 작금의 상황을 제대로 인식이나 할수 있을까?
국민들을 자신들의 성공에 필요한 소모품으로 인식하는 그 추잡한 인식의 한계를 깨닫치 못한다면, 이 상황은 계속 악화일로를 걸을수 밖에 없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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