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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동고동락한 골동품 상가 베이징 유리창 거리의 동편 | >차이나^리포트 2006.10.19 15:06 여우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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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여행을 하고 싶은 나라중에 중국도 있는데..
가깝지만..아직도 못가고 있네요..
꼭 가고 싶어요~^^

사진으로나마 미리 보니 좋네요.^^
인천에 관한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마음보다야 멀지만, 가깝지요 정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_^
전에 갔을 때 간 기억이~~~
서울의 인사동과 같은 거리라는 말을 들은것 같은데...맞는지?
짧은 거리였던것 같고   손바닥 크기의 접시?에 얼굴을 그려주는 사람이 있어서 몇사람이
얼글을   접시에 그려온 기억이 나는군요..그곳인것 같은데....
설명 잘 보고 ...감사해요 ^^
그렇겠네요. 꼭 비교하면 인사동거리와 비슷한 느낌이네요.
그러나 인사동은 술집, 찻집과 미술관 중심으로 형성됐다고 보면 유리창은 그저 골동품,공예품 가게만 즐비하니 그 느낌은 또 다를 듯합니다.
북경에서 10년을 살았읍니다. 요즈음 중국에 대한 권태와 무기력함과 절망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는 와중에 여우위에님의 기사를 읽고,이렇게 블로그에 까지 방문 했읍니다. 다른이들은 중국을 어떤시각에서 어떻게 感受하고 있는지...그것에서 자신의 현상황의 돌파구를 혹시 찾을수 있지않을까하는 바람에서입니다.이글에 구지 꼬리를 달자면, 유리창은 과거 화가들이 그림을 배접하고 ,재료를 사고,더나아가 그림을 팔았던 ... ,한국의 과거(인사동 거리도 지금은 공예품 거리로 변한 것과 같은 이치) 인사동 거리와 같은 성격의 거리입니다.
그러시군요...가끔 이렇게 오랜만에 옛글을 찾다보면 어느새 달린 댓글이 더욱 반갑고 그렇네요. 늦게나마 정말 감사합니다. ^_^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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