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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죄로 고소하라네요... |  2009.07.02 19:25 미라쿨릭스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복음송가로도 쓰이는 노래네요~ 한국 가스펠 가수 소향이라는 분도 부르셨었는데.
명곡~!!
미국 911 때도 (추모곡으로)쓰였던 노래...

진교수님 힘내세요.         ^^*
언제나 응원해요
드보르잡은 자기가 먹여살리는 인터넷신문사들 정부광고수주를 위해서 목숨바쳐 유명한 사람들 멱살잡고 다니는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제 국민들도 잘 알고 있어요. 진중권교수님 덕분에 한국사람들 점점 디게 똑똑해 진다니까요. 옛날같이 민주주의가면쓴 종북애네들 한테 이용당하지만도 않구요.
늘 감동하는 진교수님팬

음 그러니깐 최소한 무고죄로 고소를 해야 변씨를 수사할 수가 있게 되더라구요 승소하셔서 소송비용까지 다 받아오세요
이거 왜 그래? 변가가 권력과 공모해 니를 친 것처럼 얘기했던 거 사실아냐. 그럼 그에 대한 증거를 내놔. 단어 가지고 트집잡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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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니주둥이에오줌을싸마
  • 2009.07.0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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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정말 오랫만에 유모래스크를 연주해 보았다... 악보를 잘보니 작곡자가 드보르작이었다... 반가운 생각이 들어 열심히 켜는데... 무슨 저주에 걸렸는지 음정 박자 다틀리고... 소송건이 마무리되면 다시 켜봐야 겠다....
트위터에 남긴 글:
진중권 죽이기는 수구 언론의 진보 죽이기! http://bit.ly/2luTNs "수구 언론이 득세하고, 왜곡보도가 득세할 수밖에 없는 이유." > 문제의 본질을 꽤 뚫어보는 통찰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6 minutes ago from bit.ly http://twitter.com/thinklogically/status/2467779426
중권이 아저씨 꼭 제 블로그에 들려주세요 아저씨 같은분이 봐야 이망할놈에 종교판도 사회판도 더 나아지고 나아집니다 이제 저도 움직입니다 .
그런 소리 저런 소리 넘기지 못하면 논객이 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는 대중들이 그가 듣보잡이든 듣보르잡이라고 하면 그런거지요.
진짜 명예회손 소송 걸 분들은 걸지도 않고 있는데, 대중(=민중?)들을 위함하는 필을 잡은 자가,     의견이 다른 대중들이랑 논객을 고소한다는 것은 있을수가 없죠.
제 생각엔 필은 필로서 끝내야 합니다. 검객들이 쌈 하다가, 한놈이 쌈이 질 것 같으니, 오늘 승패가 안 날것 같으니 기약을 정해 다음으로 미루자가 아니라,
뭣이냐.. 포졸들 끌고 오는 거죠. 진정한 검사도 그렇고,
흠.. 뭣이냐.. 논객도 그렇고, 미래를 기약합니다.
노해서 고소한 사람이 진거죠. 억울해 할 것도 없습니다.
앞으로의 진정한 필로써의 싸움을 거부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듣보르잡이든 듣보잡이든, 그 정도 별명야,
한국도 그 정도는 열려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 딴에는 민중(=대중)들의 표현의 자유죠.
곧 없어질 말일수도 있으니, 너무 저런 표현에 연연하는 것 보니,
참 사는게 재미도 없고 그렇습니다.

오히려 없어져야 할 말 혹은 사멸될 언어가
대한민국의 숨겨진 역사에 기록되어 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힘든일을 자주 겪다보면, 힘든 일인지 아닌지 헷갈리게 되는데, 진중권씨 그 경지(?)에 도달한 것것으로 보입니다. 누가 하는 말이 옳다 그르다고 하는 것은 경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중권씨가 하고 있는 내용들은 개인이 혼자 읖조리할만 한 것이라 아니라 생각합니다. 많은 국민이 올바른 내용을 알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
저 노래의 멜로디는 원래 북아일랜드의 민요 Londonderry Air라고 하네요~ 시크릿가든이 가사를 붙여서 리메이크한걸로 알고 있어요. westlife를 비롯한 많은 가수들이 불렀죠~ ccm으로도 불려졌고요.
  • 변가 때문에 열받네요.
  • 2009.07.0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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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종로경찰서가서 조사받고 왔어요..
변가(입에 담기도 더럽네요) 절 명예훼손으로 고소 했다네요..
여자친구랑 밥먹고 있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밥먹고 바로가서 조사 받고 왔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기간중 아고라에 쓴글이 문제라더군요.
기억도 안나는 글이었는데. 집에와서보니 조회수도 49더군요. ㅋ
욕이 좀 많더군요.. 븅신이라는 표현이.. 그밖엔 문제 될게 없어 보였는데(주제넘는 제 생각에는)..

견찰 유도심문 쩔더군요..
끝까지 근거없는 말은 아니다라고 하고 왔지만. 웬지 너무 찝찝하네요.
조사받고 와서 다음날 민변에 전화해봤더니. 벌금형이라던데. 좀 과하게 나온다고 하던데. 전과자도 되고.. 아 기분 엿같은 하루하루에요..
요즘 주머니사정도 안좋은데. 무쟈게 기분 더럽네요.
진교수님도 기분이 저와 크게 다르지 않으실것 같아요.
씨 발! 기분 개 조 옷 같네요..
진교수님 힘내세요!!
욕보셨네요! 힘내세요!ㅜㅜ 그럼 어떻게 될까요? 벌금형 받는 길 밖에 없대요? 어쩌나.ㅜㅜㅜㅜㅜㅜ
조회수 49.... 웃음만 나옵니다.
정말 저질저질 수준이하.
열받으시겠지만 참으세요. 그 쉐리 그 벌 다 받을 날 있을 겁니다.
아, 드보르잡의 빅뉴스에 들어가서 제 욕 하는 글들 글 캡처 좀 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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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한심스럽구만요.
자신의 일이나 잘하지 웃째 그리 인생을 사는지
자신의 돈으로 남을 위해 한번이라도 제대로 쓴적이 있는지
어떡하면 남의일에 끼어들어 한마디 하려고 그리 애를 쓰는지
인생이 불쌍합니다.
누구에게 하는지 말이니 잘 알기 바랍니다.
제발좀 메스컴에 안보였음 합니다.
당신의 자식이 보고배움니다
온동네 개가 다짓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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