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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 최고야 ! 더불어 보석사도 함께. | ☞ 블로거뉴스 2009.07.01 00:55 어신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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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인삼들을 보니 절로 힘이 나는 듯 합니다^^
가격이 대단하군요~
저의 집에선 저렴한 인삼으로 대추 넣고 달여서
차게 해서 마시지요^^*

처음 보는 보석사와 나라에 큰일이 있으면 운다는 나무도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최고의 상품들이라고 합니다..
마음같으면 한병 드리고 싶은데/ ㅎㅎ워쳐카나요..
려울님이 하도 억억거리는 바람에
나른한 점슴나절에 잠이 확 달아나뿐지네요
참 오랫만이지요
지도 마 왕자님 찾아 거의 3주를 가출하여
헤메다 돌아오니께 려울님의 찐한 발자국에 감동묵었지요
그래서 쪼매 갈블라꼬 카는 맴이 누그러져 부렀는디
대문을 여는 순간
처자맴에 불지르는 두 분의 다정한 모습을 봄승
울메나
또 삐딱한 맴이 도지네요
진짜루 미인 여울숙님을 모시고 계셔서
조컸심다...
그란데 려울님도 아주 잘 나왔네요
물론 사진빨과 각도에 따라 사진의 느낌이 많이 달라지기는 합니다만도...

많이 반갑고요
그래도 우리가 오고 가는 펀치속에 다져진 우정인디
잘 지내야 안되겠능교
독일 생활이 재미있엇나 봅니다.. 한참 자리를 비운걸 보니...
모처럼와서 빈손으로 오는법은 없거늘 냅다 잔소리만 하고 가는건 시러
글구 글을 봣으면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뷰에 하고 가는게 정답이 아닐까 하는데
역시 그대는 속이 좁구만. 돈이드는것도 아닌데그럴바엔 뷰가입은 뭐하러 했오. 혼자만 쓰먹을라고
속 긁는소리에 까무러칠거 같아 이만 하리다
한국가면 저도 홍삼즙 구입해서 마시곤 한답니다.
재지내는 모습 참으로 보기 좋읍니다.
몇번을 다녀왔지만 아우님처럼 이렇게 사진을 못담아보았는데 멋진영상에 음악 너무 좋은거 있지~~~^^
꾸뻑 인사올립니다..
아이고 벼르고 벼르던 홍삼이나 내려야겠네요.
몇억씩하는 인삼은 눈요기 만으로 감사하구요.
인삼시장이 굉장하군요. 경비하는 것도 만만치 않겠어요...ㅎㅎ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당...^^*
감사 감사 또   감사   애그님 고마워요..
우와 ~~~인삼이다 ~!
보기만해도 힘이 나는 듯한 인삼 ...이번 한주는 힘차게 시작할것 같은데요...
대형 인삼주가 아주 장관인데요...더불어 보석사도 구경 하고 갑니다.
보석사 은행나무가 천년을 너게 살았다네요.. 우리도 그렇게 살수는 없을까여..
백제문화권 알리미 데모스입니다. 포스팅 감사합니다. 저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gobaekjetour 도 즐겨찾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o^
네~~~~~~~~~~~~~~~~~ㅇ
전 인삼은 못먹고 홍삼은 먹는데...ㅎ
저렇게 비싼 인삼 곁에 경호원이 없네여~ㅋ

아마도 어신려울님은 많이 사가지고 오셨을것 같은데...맞죠?
달래 충청도 입니까?   절라도 같았으면 벌써 없어졌을 겁니다 ㅎㅎ

뭔 말씀인지 못알아 듣겠네여~ㅋㅋ

인삼 먹으면 속이 화끈거리고 뜨거워져요~
홍삼은 속이 좀 편안하구요~ㅎ

충청도사람들은 순진해서   아무리 비싸도 훔쳐가질 못한다는 말이에요..ㅎㅎ
  • mami
  • 2009.07.07 20:24
  • |
  • 답글
우와~억 소리나는 인삼들을 보니 저두 억 하고~~ㅋㅋ
수령 천년이 넘는 은행나무 정말 대단합니다..^^*
려울님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저도 그만 억소리에 발라당 ~했다는거 아닙니까 ㅎㅎ
제가 인삼(수삼) 먹고 수족냉증 고친 장본인입니다.
그래서 인삼을 아주 좋아해용~~
인삼에 대한 것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럼 비바리님이     냉철한 여자였다는 말씀 ㅎㅎㅎ
절대 여자는 차서는 아니되느거 알죠..ㅎㅎ
따스한 여자가 좋아요~~ㅋㅋ 농담
백제문화권 알리미 데모스입니다. 포스팅 퍼갑니다. 저의 블로그http://blog.naver.com/gobaekjetour 도 즐겨찾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o^
또~요 ㅎㅎ
세상에나... 려울님...
이렇게 많은 인삼들을...ㅎㅎㅎ
인삼 농사만 지을줄 알았지..
인삼주도 달랑 한병만 담궈놓은 .. 이 촌부는...
보기만 해도 행복해 지네요....*^^*
잘 보구 갑니당...ㅎ
곧찾아 뵐께요..
보석사는 자주가는곳이랍니다
담양소쇄원 다음으로 좋아하는곳이랍니다
아~그러세요.. 그럼 어신려울이의 흔적도 밟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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