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와 패랭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 바람도 쐬며, 퇴비도 주며, 볕도 쬐며, 비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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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사찰 대웅전 13m 뒤로 급경사 도로라니” | 새소식 2008.11.14 01:36 푸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