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바의 새에덴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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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마켓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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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서 재배한 국산 콩으로 만든 메주 청국장 된장을 소개합니다. | 웰빙 마켓 2008.10.05 21:26 바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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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골교회마다
간장된장 만들어 파느라
많이들 분주하네요
울 친정동네 교회에서도
이런거 만들어 판지가
벌써 십여년이 다 되어가요
이제는 단골이 제법 잡혀있는 상태지요
이래저래 바나바목사님 바쁘시겠어요
일인 사오역 하려니...
고운님은 단풍 나들인 했는지요?

지난주 중엔 아주 작정하고 시누이와 함께
오붓한 가을여행을 잠시 즐겼더랬지요^^
그랬는데 하나님이 것두 부족하다 싶으셨는지
지난주일엔 조카딸이 결혼식을 하는 바람에
충주엘 다녀서 괴산 시골길을 달리는데
그 심심산골에 도로가 화악~ 뚫리고
그사이로 달리니 단풍이 얼마나 아름답던지요
감탄에 감탄을 연발하며 구경하다보니
덕분에 피곤하줄도 모르고 다녀왔네요^^
하나님 은혜 정말 감사해요
이제 단풍이 많이 떨어졌어요
목사님은 고운 단풍길을 다녀오셨는지요?
부럽네요.
남들은 한번도 못하는 가을여행을
한 주에 두 번씩이나...

충주 괴산길은 중부내륙선을
많이 이용한터라 그 절경들을
익히 알고 있어요.

네. 저도 지난주 당초에는 내장산
단풍여행만 계획했드랬는데
하늘 아부지께서 보너스로
지리산 노고단을 거쳐 섬진강 강변도로하며
하동 화개장터까지 구경 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셨다 아임니까?

이만하믄 샘님이나 지나 오십보 백보격이지요.
바납은 이젠 겨울 추억거리를 구상중이랍니다.ㅎㅎㅎ  
  • 카라
  • 2008.10.18 15:58
목사님..
올만에 인사 드립니다....

바쁘다고 호들갑 떨자니..
영 부끄럽네요...

가을의 억새풀이 장관인 화왕산도 가고 싶고...

된장..많이 보급되길요...

목사님이야말로 일인 오역이시라니..
정말 바쁘시네요..
샬롬^^*
바쁘신 카라님 납셨네요?
평안하시죠?

주님만이 주시는 그 평강은
가장 큰 선물이지요.

짙어가는 단풍 색깔 만큼이나
우리네 믿음과 헌신도 아름답고
고와야겠지요.

늘 건강하시고 승리하세요^^*  
목사님?
좋은 일을 하시는군요
저는 우리나라 농사짓는 모든 분들이 힘을얻고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축복속에서 나날이 발전하는 좋은 교회와마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저작권 문제로 마음 고생하셨다지요?
잘 해결됐으니 다행이구요
앞으로는 음악 파일 올리실 때
신경많이 쓰도록 하세요.

제 경우는 될 수 있으면 '다음 음악자료 방'에서
현금으로 한꺼번에 여러 곡들을 구입해서
사용 한답니다.

늘 건강하세요^^*
  • 가을여행
  • 2008.10.25 19:06
처음으로 들어와봅니다. 목사님 고생이많으시네요. 항상강건 하시기를바랍니다. 저는 용인에있는 양지 중앙감리교회 서장 권사입니다
권사님 잘 오셨어요~~~
감리교회엔 장로교와 달리
남자 교우분 중에서도 권사로
교회를 섬기시던데....

용인 양지라면 제가 졸업한 신대원이
있는 곳이지요.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도 주세요.
고맙구요 환절기에 강건하시길요^^*      
옥천마을 먹거리
아주 푸짐하네요
지금쯤~~동네에 꽁삼는 냄새가
구수하겠군요
생각만해도 된장이 맛나겠어요
더 좋은일이 많아 지길 기도합니다
샬롬!!!!
네. 그래요.
오늘도 국산콩 26말을 동네 어르신들로부터
수매해서 물에 재워놓고 오는 길이랍니다.

아이리스님 오셔서 반갑구요
남겨진 몇 날 되지 않는 가을을
즐겁게 보내시길요^^*
  • hahaha
  • 2008.11.14 09:41
컴퓨터에 즐겨찾기 해놓고 찬양만 들었는데
오늘은 인사올리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목사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지금 근무중인데 민원이 많이 와서 담에 .........)
블로그 닉네임이 유모러스하네요.

저도 님의 블을 즐~차 했거든요.
매일 오셔서 산책 즐기세요.

새 에덴동산이 님께 일상의 활력을
드릴 수 있다면 바나바에게도 감사한 일이죠.

때가 때인지라 민원상담도 많겠네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 누리시길요^^*    
살아감에   감동이 없다면
얼마나   삭막 할까요
   삶의 멋지심이   ^*^ 계속되어지기를 ...
그렇죠.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걸작품인데...
삶의 순간순간을 멋지고 감동적으로 살아야지요.

님께서도 그런 삶 살고 계시죠?  
  • 목련
  • 2008.11.17 08:35
아 ~~ 목사님 !
정말 귀한 일을 하시는군요

제가 한국에 살면 바로 오더를 할텐데 아쉽네요.
부디 많은 분들이 청정지역에서 만든 귀한 먹거리를 많이
사 먹었으면 하는 바램큼니다

목사님 ~
귀한 일로 수고가 너무 많으시는데
힘 내시고 언제나 화이팅 ~~ 입니다 ~~
목련님~~~샬롬!!!
난생 처음 숙달된 조교이신
권사님으로부터 배워가며
메주를 만들었답니다.

많은 비위생 처리된 중국산 먹거리 때문에
무척 불안에 하는 요즘이죠.

물 좋고 청정지역서 직접 재배한
국산 콩과 국산 천일염 만을 엄선해서
재료로 사용했지요.

여기에 40년 전통의 된장 맛 제조가이신
권사님 솜씨와 정성까지 곁들였으니...

글쎄요~~~
맛보지 못하시는 분들이 엄청 손해보시지 않을까 싶네요.

힘찬 격려 말씀에 더욱 용기가 납니다.
추수 감사절 연휴가 시작됐나요?
그렇다면 휴가도 즐겁게 잘 보내시길요^^*  
      
창녕에서의 큰 몫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입금 구좌번호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기 서울은 오늘 첫눈이 내렸습니다. 아직도 소녀의 마음처럼 첫눈이 그냥 좋습니다.
소복히 쌓인 눈을 즈려밟고 싶은 나이와 반비례하는 과거로의 회향을 꿈꾸어 보렵니다.
하시는 일에 항상 주님과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오늘로써 모든 쪽지시험이 끝나게 됩니다.
공부를 즐기는 편인데 시간을 쪼개어 하는 공부라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작이 반이지요.
늘 건강하셔요.
강아지 잘 크고 있지요?
참 오랜만이죠?
서로가 열심히 살기 때문이겠죠.

쪽지시험! 고거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저도 신학대학원 시절 매일 쪽지 시험보느라
무척 힘들었던 적이 있지요.

그래도 대단하십니다. 시작하셨으니까요.
저도 틈내어 그 과정 곧 시작해 보려합니다.

입금계좌는 곧 올리려고 합니다.
복슬이는 이웃집으로 시집을 보냈구요
자녀들도 사정상 모두 분가를 했어요.
공동체 마당 공간이 그렇게 넓은편이 못되어서요...

대신 중견 수준의 '웅'이란 백구스타일의 수컷 새끼견을
공원 매표소 직원으로부터 분양받아 키우고 있답니다.  

예진아씨님과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빌께요.

항상 밝고 배려하는 여유로움 속에서
행복하시길요^^*    
샬롬~~
풍성한 수확이네요
주님의 축복이 가득합니다
모새골님도 새에덴동산의
오랜 친구 중 한 분이시죠.

사역 잘 하고 계신지요?
위 쪽은 잘 다녀오셨는지...

가끔 생각 날때마다 기도드렸답니다.
항상 성령의 능력가운데
사로잡히게 해 달라구요...

평안하십시오^^*  
  • 목련
  • 2008.11.28 16:38
목사님 ~
수고가 너무 많으시네요

요즘처럼 먹거리가 불안한 시절이 있었을까요
믿지못할 세상이 되어가네요

목사님
오늘이 미국 추석이예요
터키를 굽고 예배를 드린 후
비록 사진이지만 목사님 초대하고 싶습니다
오셔서 함께 감사드리고 축복해 주셨으면 합니다

목사님 ~~ 사업도 불같이 일어나셔서 뜻하신 일이 잘 되셨으면 합니다
고우신 목련님 샬~롬!

반갑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댁내 평안하시죠?
메주 콩 60말을 삶고
만들고 메달고...

바나바는 거의 녹초가 됐더랬어요.
내년부터는 기계화 해서 작업을 할려고 합니다.

미국 추석인가요?
초대해 주시니 성령의 바람타고 날라가겠습니다.
당연히 축사 기도 해드려야겠죠?

오늘도 대구 볼일 보러 가서
메주 두 말 반 주문받고 왔답니다.
주님의 교회를 바로 세우고 복음 전하는 일인 만큼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는 것 같아 감사드릴 뿐 이랍니다.

목련님~~~
부디 건강하시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들 많이 감당하시기를 빌께요^^*  


    
샬롬.....   샬롬..*(*
모새골님~~~
늘 사역에 힘쓰시느라
수고 많으시죠?

주님께서 풍성하게 갚아주실 겁니다.
한주간 성령님과 더불어 승리하시길요^^*
할루~
09년의 가을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도 두달이란 시간이 있으니
남은 시간 더욱 더 알차고 보람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요
세워놓은 계획들위에도 더욱 열심을 다할때 주님께서 풍성함으로 채워주실것을 믿으며
옥천 공동체의 아름다운 사업위에도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그리고 특별한 간섭하심이 함께 하실겁니다
피이는 청국장을 구입하고 싶네요~^^
그렇지요. 유종의 미를 이루어야지요~~~

아직 초보적인 공동체이어서
모든게 시작단계고 부족한 것 뿐이지만
소망과 분명한 비젼은 있답니다.

청국장이 나오는대로 보내드릴께요.
살롬~~~
옥천 공동체가 목사님과 더불어
영적 물적으로 다 부흥되기를 바랍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시는 목사님~~
그 동네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주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아 멘
그래도 아직 주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분들이 더 많아요.

심령을 변화시키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겠지요.

사랑나무님의 건강과 평안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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