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라와 함께 떠나는 아프리카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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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斷想)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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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없는 기자의 굴욕 | 단상(斷想) 2008.06.19 23:26 sarah

'단상(斷想)'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거긴 촛불집회 안하나요...왕이 치정을 잘못해서
  • 답글
  • sarah
  • 2008.06.19 23:49
했다가는 아마 잡혀가서 고문 당할걸요.   ^^
기자정신은 신문기자 정신 못지 않네요 ^^
  • 답글
  • sarah
  • 2008.06.22 15:01
감사합니다.   ^^
"다음" 기자인 거는   사실이고   웬만한 기자보다   낫지요 뭐^^ 글고 다른 죄에 대해서는   누구 앞에 고해성사를 해서 사면을 받으면 됩니다ㅎㅎ. 거짓깔 한개 안보태고   어지간한   기자보다 낫고   이정도면 인기도   �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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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h
  • 2008.06.22 15:02
근데 좀 힘들었어요.   ^^
최고라고 칭찬해 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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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h
  • 2008.06.22 15:03
김치... 정말 맛있고 좋은 음식이죠.
요즘은 서양인들 중에 김치가 점차 알려지고 있더군요.
참 긍정적이고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다음.. 대한민국의 대표 포털사이트
쯩이 뭐 필요해요
다음에 또 보여달라면
대한민국으로 날려보내주소
왜 쯩이 필요없는지 단단히 교육시켜 보내겠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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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h
  • 2008.06.22 15:04
ㅎ ㅏ ㅎ ㅏ ㅎ ㅏ   ^^
넵 그러죠.
담에 또 그러면 한국으로 보낼게요.   ^^
좌충우돌 블로그 기자님 수고 많았습니다. ^^ 근디 그렇게 고생해서 찍은 사진이 딸앙 2장 ㅋㅋㅋ..   용감한 기자정신에 박수와 찬사를 보냅니다
  • 답글
  • sarah
  • 2008.06.22 15:05
넵... 딸랑 2장 때문에 그렇게 진땀을 흘렸죠.
제가 내향적인 편인데 이런 상황에서는 큰소리로 말을 잘하는 편이더라구요.
저도 제 자신을 몰랐슴돠.. 히히

암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
^^*
그래도 목적은 분명히 성취 하셨네요!

프로필이 바뀌었어요^* 건강은 좋으시죠?
  • 답글
  • sarah
  • 2008.06.22 15:06
네... 그나마 목적을 성취해서 기분이 완죤 꽝!은 아닙니다.
플필 사진이 어떤가요? 좀 이상한가요?

건강은 점차 좋아지고 있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
우연히 보트피플님 의   블로그를   보다가   새라님을   알게   되었네요.....
수많은   블로그가 있지만   정말   창의적이고 순수한   블로그는   마음에   닿아서
친구를   한명     새로 얻은 기분이죠......
모로코에   대해선   별로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나라인데     새라님을   통해
많이   알게   되겠군요 ........
먼   타국 에서의   일상을   전해 줄 수 있다는   마음 만으로도   기자 정신이   투철한거죠...
항상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모로코의   즐겁고   신나는   소식   기다려 봅니다....^^

  • 답글
  • sarah
  • 2008.06.22 15:09
정말 많은 블로그 기자들이 다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그 수가 많아져서 요즘은 거의 7만 5천여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다들 얼마나 기발하고 박식들 하신지...
그 참신하고 멋진 포스트들에 찬사를 보낼 뿐입니다.

저는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치지 않고 실망,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할 계획입니다.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헤즐럿님.
늘 즐겁고 신나는 소식을 전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애 쓰셨어요.   새라님의 관상을 보면   옹골찬 면이 보이네요. 계속되시길바랍니다.            
  • 답글
  • sarah
  • 2008.06.23 16:45

앗~~ 그런가요?
근데 전, 결코 드센 여잔 아닌데요   ^^
마드모아젤...아 모로코에 있는 귀한 치즈네요.치즈가 찍히기까지의 장면장면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그런 내력을 알고 기자님 사진을 보니 훨씬 현장감이 느껴지네요.
  • 답글
  • sarah
  • 2008.06.23 16:46

제 마음에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장감을 느끼셨다니 다행입니다.   ^^
그 "멸치 볶음"이라는 말은 고등학교 불어시간에 많이 썼던 말.
기자 아닌 기자
기자인 기자
기가 차 하는 기자
기자를 기분나쁘게 하는 안 기자들...
  • 답글
  • sarah
  • 2008.06.29 02:23
하하
카리스님이 저를 웃게 만드시네요.
재치있는 답글 감사합니다.   ^^
신선한   느낌이드는 글이네요   블로그 내용들도   참   흥미롭구요     정겨움이   묻어납니다   모로코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느낌이 전해옵니다.     늘   멋진 날들로   만들어 나가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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