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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명한 두뇌, 건강한 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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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가슴을 해방시켜라 !! | 총명한 두뇌, 건강한 몸 2008.10.06 20:52 sa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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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친구의 소식이 정말 가슴아프다....
여자로서 자궁암과 유방암 정말 조심해야하면서도
삶이 바쁘다는 핑계로 잘못가봐서 놓쳐버리잖아..
나도 정기검진이 참 잘안되드라구.
브래지어는 중학교 들어가서 했는데
그때 처음하면서 왜이런 불편한걸 꼭 해야하지 하면서
갑갑해했었어. 그런 마음이 지금도 갑갑해서
집에만 들어오면   ㅋㅋㅋㅋ
난 유방암 잘 안걸리겠다. 크크크
  • 답글
  • sarah
  • 2008.10.06 22:27
그러게.... 30대의 젊은 나이에 암에 걸리면
암 세포도 젊어서 전이가 급속도로 진행된대.

브래지어 정말 갑갑하지?
ㅋㅋㅋ
저도 20대 여성... 남들은 암을 걱정하기엔 조금 이른 나이가 아니냐 하지만 암이 나이를 가리나요 뭐.. 그래서 될수 있으면 집에서만이라도 해방시켜 주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 답글
  • sarah
  • 2008.10.07 01:46
맞아요 암이 뭐 나이를 가리나요?
저도 30대인데 의사들이 이구동성으로 그러더군요.
정말 희귀한 경우라고...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지켜야죠. 그쵸?   ^^
어떤 남자가 노브라를 욕한단 말이요??
그러게 말입니다... 한국에서도 많이 보급됐으면 합니다..
  • 답글
  • sarah
  • 2008.10.07 01:46
정말 욕하시 않으실거죠? ^^
..그리고 말기암 친구분에게, 강남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염창환선생의 메가비타민 요법을 받아보라고 말씀해주세요.. 아는사람만 아는 치료방법입니다.. 암환자분들 많이 하고 있습니다.
  • 답글
  • sarah
  • 2008.10.07 01:47
옹???
그게 무슨 치료방법인가요?
궁금하네요.
메가비타민?
그 요법으로 치료를 받으려면 강남성모병원엘 가야 겠네요.
반반이라는 의견이오..건강도 좋지만 너무 자유분방한 노브라는 문제가 되오.. 책임 또한 당 여자에게 있다는 말이 나올것이오.
순수한 나의 의견은 건강도 좋지만 어느정도의 갖춤은 필요하다고 보오...
님의 글을 보고 내일부터 난 이러한 생각을 하며 하루를 지낼것 같소...

저 여성은 유방암에서 자유로울까...............
  • 답글
  • sarah
  • 2008.10.07 01:48
넵... 너무 자유분방한 노브라는 여성 본인도 자유롭지 못한것 같아요.
왠지 다른 사람이 손가락질 할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전 남자지만 자기자신의 신체에 대한 결정권은 자신이 갖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쓸데없이 다른 사람이 입은 옷을 가지고 그 사람을 평가한다던지 성격이나 생각까지 넘겨짚는 유치한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겠지요. 특히 일부 위선적인 사람들이 스스로는 지키지 않으면서 남에게 헤프다느니 예의가 없다,
심지어 성폭력을 당해도 싸다는 식의 언어폭력을 일삼는 것은 스스로 인격을 똥통에 처넣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서로의 신체나 입은 옷등에 대해서 조금만 무관심해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말을 내뱉거나 글을 쓰기전에 한 번만 더 생각을 해봤으면......
  • 답글
  • sarah
  • 2008.10.07 01:49
소득 수준이 높아 질수록 타인에 대해 무관심한것 같더군요.
이제 우리나라도 점점 그렇게 변해가고 있는것 같은데요.   ^^
  • 윤수진
  • 2008.10.07 22:08
  • |
  • 답글
다시 방문했어요. ^- ^     참 다양한 주제의 글들에 감탄...

전 아무도 찾지 않는 깊은 산속 옹달샘? 같은 블로그를 운영(방치..수준)하고 있답니다.
기록 차원에서 가끔씩 짧은 글들을 올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방문객에게는 불친절한 블로그 시스템인듯...

my.blogin.com/howru --> 이 주소가 안되면 아래의 주소로
http://www.blogin.com/blog/?home=howru

또 들릴게요! 모로코 소식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 답글
  • sarah
  • 2008.10.07 23:27
주소가 좀 명확하지 않은것 같은데... 훔

한번 찾아가 볼게요.

모로코 소식은 늘 자주 전해 드리겠습니다.   ^^
쌔라님의 처방들이 많은 사람들의 암 예방에 큰 도움이 될줄압니다. 여기에 한가지만 더 첨가한다면 하여 몇자 적습니다.

"용서"가 그 유명한 암 예방 처방이랍니다.

말기 암으로 죽어가던 한 부인이 이혼한 남편을 용서하고 암이 치유된 예도 있어서   "용서"는 예방뿐 아니라 치유까지 하는 명약 중에 명약이랍니다.

남녀 모두 이 처방을 활용하여 암 만을 예방-치료할 것이 아니라 더욱 행복한 가정, 나라, 세계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 답글
  • sarah
  • 2008.10.09 15:36
귀한 댓글 감사합니다.   ^^
언젠가 제 딸이 심심하다고 제게 엄마 브레지어를 해보라고 해서 해봤습니다. 가슴 위와 아래의 혈액순환이 원활치 않다는걸 단박에 느끼겠더군요. 그 다음부터는 집에서 만큼은 편하게 입으라고 했습니다.
  • 답글
  • sarah
  • 2008.10.09 15:36
맞습니다.
제가 처음 브래지어를 했던 중학교 1학년때
얼마나 갑갑하고 가렵고 따갑고 힘들었던지...
지금은 단련이 되어서 괜찮아졌는데
그게 그렇게 사람을 괴롭힌답니다.
심천 향나무님의 배려로 사모님이 무척 좋아하셨겠네요.   ^^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유방을 자유롭게 합시다...브레지어란 구속물에서 해방을 시킵시다...그리고 그출렁거림의 아름다움을 모두에게 선사합시다...브레지어를한 딱딱한 유방은 처다보기도 싫습니다...출렁거리는 아름다운 유방을 위하여...
  • 답글
  • sarah
  • 2008.12.04 19:52
하하하
출렁거리는 아름다움...
맞아요 조물주가 주신 최고의 아름다움이죠.
저 와이프는요 자주 등을 긁어 달라고 하는데 거의 브레지어 등쪽 밴드라인 근처를 쎄게 긁어 달래요 해서 오래전서부터 우린 집에선 브라를 하지 않고 있어요 그게 도움이 된다니 �히 제가 좋은 남편인것같아 기분 좋네요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 답글
  • sarah
  • 2008.12.04 19:53
네...
신체의 일부분이 졸리면 그 곳은 혈액 순환이 안되어서
나중에 무척 가렵게 되더라구요.
야끼토님 훌륭한 남편이시네요.   ^^
유방암은 물론이고 각종성입병 및 난치병, 불치병에 대한 정보가 놀라운것이 많네요 한번 둘러보세요 http://cafe.daum.net/skptd
오늘도 행보한 하루돼세요....
  • 답글
  • sarah
  • 2008.12.04 19:53
감사합니다.
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요.   ^^
  • 조나영
  • 2008.11.05 11:55
  • |
  • 답글
안녕하세요~오다가다 잠깐씩 들리는 客입니다^^ 모로코...입밖으로 내뱉을 때 괜히 산뜻해지는 말이에요..그냥 제 느낌이 그렇다는거죠. 참 부럽습니다! 오늘은 글만 보고 휘리릭 가는 것 보단 짧게라도 댓글을 달고 갑니다. 저도 얼마전부터 읽는 책때문에 와이어가 있는 브라가 여성을 몸을 얼마나 망가뜨리는 지 알게 되었어요. 원래 집에가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브라부터 풀어 젖히는 일이었거든요.그러다가 와이어는 없고 브라캡이 내장된 러닝셔츠로 속옷을 대체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훨씬 편하고 요즘 한국 날씨에 딱 맞네요. 이렇게 자유로울 수 있는데 30년을 고문을 당한 가슴이 측은했지요^^;; 지금부터라도 약간 해방을 시키는 중이랍니다. 가슴해방 가까이 있습니다!! ^^
  • 답글
  • sarah
  • 2008.12.04 19:54
아~ 그런 좋은 방법이 있었군요.
저도 일단 와이어가 없는 브라부터 착용을 해봐야 겠어요.

제 글을 읽고 이렇게 공감해 주시니 제가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
  • wori
  • 2008.11.14 15:59
  • |
  • 답글
모든 글과 사진이 참 좋아요. 진솔하고 으미가 있어요. 그런데 모르코는 어느 나라인가요. 저도 외국에서 살고 있거든요.
서로 메일 주고 받으면 좋겠어요. sarangwori@hanmail.net   메일 주실수 있으면 주세요
  • 답글
  • sarah
  • 2008.12.04 19:56
wori 님... 어디서 사시나요?
모로코는 위치적으로는 북 아프리카예요.
스페인에서 지브롤터 해협만 건너면 바로 모로코죠.
사람들이 모나코와 헷갈리기도 하는데
모나코는 유럽이고 모로코는 아프리카죠.
제가 아는 어떤 분은 제게, "당신은 한끗 차이로 아프리카에 갔구만..." 그러더군요.
그 얘길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 호호홋;;;;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우연히 와서 잘 보고가네요. 백번공감. 노브라는 애낳고 더 자신없네요. 잘때빼고
글이 감칠맛난달까요. 괜찮네요.
외국에 오래사신것 같은데 똑소리나는 글솜씨 부럽고,    
의지가 강한 분이시군요 존경스럽네요.     사시는곳도그렇고..
멀리 캘리포냐에서 왔다갑니다.
  • 답글
  • sarah
  • 2008.12.04 19:57
우와...
jess 님 멀리서 오셨군요.
예전에 미국을 방문했을 때 캘리포니아가 무척 좋더군요.
날씨도 좋고 사람들도 낙천적이고... 호호호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우리 아는 누님도 유방암으로 먼저 돌아가셨어요.진짜 브래지어를 집에서 만이라도,절대 하지말아야 할것같네요.또한 아이 수유도 유방암 발생도 많이 낮춘다지요 저흰 아이 셋을 모유먹였어요   글들이 재미있어 즐겨찿기 넣었어요
  • 답글
  • sarah
  • 2008.12.04 19:58
우와....
세 명의 자녀를 두셨군요.
아~~ 부러워랑;;;   ^^
전 세째를 유산했거든요.
암튼... 자녀 셋 다 모유 수유를 하셨다니 정말 존경스러운걸요.

즐겨찾기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start 님~~!!   ^^
저는 나이 든 아저씨입니다.
항상 제가 하는 이야기.
배꼽은 가리고 가슴은 편하게 풀어 주세요.
유두를 중심으로 한 가슴(젖, 유방)은 위장의 양명경과 간의 피가 고차하는 곳으로 늘 열이 괴는 곳입니다.
이런 곳을 두꺼운 패드로 묶어 두는 것은 미련한 짓이라고 봅니다.
전에 오래된 사진들을 보면 우리나라 아줌씨들, 애기 젖 먹일 때 적삼 밑으로 그냥 늘어뜨리고 다녔더군요.
시원하게 바깥 바람으로 식혀주는 것이 그 곳 건강에 좋습니다.
더군다가 가슴가리개가 여자들을 성적 대상으로 속박하고 한정지어 두려는 사회적 욕구와
여성들에게 성을 미끼로 상품을 만들어 팔아먹으려는 자본의 속성이 함께 어우러져
잘못된 관념을 강요하는 것으로 보여 더 그렇습니다.
시원하게 풀어주고 다니세요.
세상이 다 그러면 오히려 가슴을 성적 기호로만 이해하는 몰상식도 좀 줄어들지 않을까요?
큰 유방의 소유자가 장기간 가리게를   하지않으면 무게에 의해 근육에 통중과   변형이 올수있다고 한다
외출중엔   면소재의 넉넉하고 편안한 착용을 권하며   집에서는 숨쉬게 할필요가있다 .
장기간 위아래로 숨을 쉬지못하게 하면 최악의 경우를   맞나게된다.
  • 모나리자
  • 2008.12.27 22:52
  • |
  • 답글
맞는 말인것 같아요 저는 집에 들어 가는 적시 속옷을 모두 벗으 버린 답니다 오래전에 책에서도 봤지만 집에사라도 노브라 팬티로 있어보세요 건강에 아주 좋답니다 자유인이 된것도 갇구요 ^.^   ........
  • DukP
  • 2008.12.29 02:56
  • |
  • 답글
우연히 이 곳에   들어와서 sarah씨의 글 내용이 넘 좋다고 생각했어요. 나도 wife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편안하게 지내라고 권합니다. 지금은 건강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염려없이 살 수 있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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