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라와 함께 떠나는 아프리카 사파리
미지의 세계와의 만남~ 가자~ 모험 속으로~!

일상 속으로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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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그리운 계절 - 서핑을 제대로 아시나요? | 일상 속으로 2009.06.04 20:02 sa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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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말 여름이 느껴지네요
시원한 바다 구경 잘했습니다^^
  • 답글
  • sarah
  • 2009.06.04 21:30
정말 시원해 보이죠?
한국은 요즘 날씨가 어떤가요?
새라님 한국날씨는 아직까지 시원해요
말로만 듣던 카사블랑카의 여인이 아니라
카사블랑카의 두 소년이야기가
너무 부러워요

파도타기 생각만해도 울렁거려요
그 스릴을 맛보지 않고서야 어찌 서핑의 묘미를 알겠어요
걍 눈으로만 길 뿐이죠

배경음악에 몸을 살랑살랑
경쾌해서 좋군요
  • 답글
  • sarah
  • 2009.06.04 22:01
저는 파도타기는 안해봤지만
모터달린 조그만 배를 타 본적이 있어요.
그 배가 집채만한 파도위에 턱 걸쳐진 상태로 파도와 함께 앞으로 전진하면
마치 하늘위를 날으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시원 상쾌 짜릿하답니다.
아마 서핑할때 파도위에 섰을때의 느낌이 바로 그 느낌이 아닐까 추측을 해 봅니다.
저는 겁이 나서 서핑을 못하겠더군요.
물에 빠져 죽을까봐서요. 호호

오늘, 배경음악 어떤가요
흥겹고 신나고,,, 좋지요

귀한 댓글 감사합니다. 빨간감자님
님의 티스토리 블로그에 이미 답을 남겼어요

잘 보고 가요

거운 하루요
  • 답글
  • sarah
  • 2009.06.04 23:00
넵.... 봤어요.
좋은 정보를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벌써 적용시켰답니다.
  • graywinter
  • 2009.06.04 23:01
  • |
  • 답글
와...멋진 파도군요...부럽습니다.
꼬마들 서핑모습 보시면 흐믓하시겠어요..
잘 보고갑니다..♬
  • 답글
  • sarah
  • 2009.06.05 02:09
아~ 네...
아이들 바라보고 있으면 흐뭇하긴 해요.
감사합니다.
블러그는 진짜 놀라운 미라클한 세상이라고 생각 합니다
책상에 앉아 저지구 반대쪽을 순식간에 왔다갔다   하니
새라
삶을 사랑 합니다
  • 답글
  • sarah
  • 2009.06.05 18:59
그러게요.
아프리카 소식을 이렇게 실시간으로 전해 드릴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와 부럽당~  
음악도 좋고, 애기들 모습도 좋고
제가 사는 청주에는 바다가 없어서 마냥 부럽습니다.
  • 답글
  • sarah
  • 2009.06.05 19:00
에구...
청주에는 바다가 없죠?
주변에 호수도 없나요?
  • 도끼빗
  • 2009.06.05 11:54
  • |
  • 답글
사진만 놓고보면 두 아드님이 서있는 곳은 망망대해처럼 보이네요.
눈은 정말 시원해졌어요.
두 아드님이 부럽군요.
새라님도 서핑을 같이 즐긴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오늘 사진은 두 아드님만을 위한 건가요??
부럽습니다. 저도 저렇게 넓은 바다에서 서핑을 즐길 수 있을까요?
전 겁이 많아서리...
하지만 해보고는 싶어요.

한국은 어제부터 다시 여름 날씨로 돌아왔어요.
에어컨을 켜지않고는 참기 힘든 더위...
나도 바다에 가고 싶다~~
비록 서핑을 즐기지는 못하더라도, 푸르른 바다 구경이라도 하게...
  • 답글
  • sarah
  • 2009.06.05 19:04
하하
바다를 보고 있으면 정말 눈도 시원해지고 마음도 시원해지는 것 같아요.
서핑...
저는 무서워서 그거 못합니다.
그냥 아이들을 차에 싣고 서핑 장소로 이동을 시켜 주죠. ^^

한국의 여름은 정말 덥고 습해서
갈수록 점점 에어콘 없이는 못견디겠더군요.

카사블랑카는 밖에 아무리 더워도
집안에만 들어오면 서늘하답니다.
그래서 40도 가까운 무더위에도 집안에서는 선풍기 하나 없이 지내고 있지요.
여기는 하얀 모래사장은 아닌가보네요.....
저는 오랜만에 해운대 해수욕장을 좀 거닐다가 왔답니다........
  • 답글
  • sarah
  • 2009.06.05 19:05
하얀 모래도 있습니다만
사지을 찍을 때 물이 빠져 나가서 갑자기 축축한 모래밭이 드러나더군요.

해운대 해수욕장이라구요?
사이팔사님... 부산분이세요?
저도 부산출신이예요. ^^
호호 반갑네요.
  • 호야
  • 2009.06.07 01:14
  • |
  • 답글
와우~바다~!!
전 울산에서 자란 덕에 바다는 항상 눈앞에 있었답니다.
수영도 물에 빠졌을때 수영 못하면 죽는다, 수영은 꼭 할줄알아야 한다는 아버지의 컨셉 아래
스파르타식으로 교육받은 덕에 어지간한 남자 하나 쯤은 업고 헤엄칠 정도로 하죠.
이젠 내륙에 사는 덕에 바다는 맘먹고 가야만 하지만 울산에서 자랄 때만 해도
아침에 세수하러 나가서 창문만 열면 바다가 보였답니다~

아그리고...말...놓으셔도 된답니다~
근데...나이는 알고싶은데..하핫~!!그냥 저보다 많으시단거 말고...ㅋ
  • 답글
  • sarah
  • 2009.06.08 17:03
ㅎ ㅑ
울산 앞바다라...
그러면 호야님은 자라면서 회를 많이 드셨겠네요.
서울에서만 살아온 친구들은 회를 잘 못 먹더라구요.

ㅋㅋㅋ
아버님의 스파르타식 수영교육 덕분에
이제 웬만한 남자 하나쯤은 업고 헤엄칠 정도라...
정말 부러운걸요.
저는 한번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이후로
물이 무섭더라구요.
그렇다고 수영을 못하는건 아니랍니다.
자유형, 배영, 평영 등 접영만 빼고는 비교적 잘 하는 편인데
깊은 물에서는 호흡이 가빠지면서 심장 박동이 두 배로 빨라지면서...
온 몸이 거부를 하는 통에 도저히 깊은 물에는 못 들어가요.
실내 수영장은 끄떡없습니다.
그런데 바다나 수영장 중에서 키를 훨씬 넘는 깊은 수영장에는 도저히... 흐흑;;;

앗... 이제 말 놓아도 되나요?
ㅎ ㅔ ㅎ ㅔ
그럴까?
하하~ 소개글이 인상적이네요 ^^
모로코에 거주하시는군요~!
이제 상상초월 미지의세계로 빠져볼께요~! 두근두근~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답글
  • sarah
  • 2009.06.08 17:04
상상초월 미지의 세계...호호...
악랄가츠님의 심장을 흔들었으니
제가 책임을 져야겠지요?
넵...
상상초월 미지의 세계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당~~~   ^^
하하~ 소개글이 인상적이네요 ^^
모로코에 거주하시는군요~!
이제 상상초월 미지의세계로 빠져볼께요~! 두근두근~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답글
  • sarah
  • 2009.06.08 17:05
ㅋㅋ,,,,,
클릭을 두 번 하셨구만요.   ^^
좋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아주 잔잔한 즐거움입니다요.   ^^
  • 참이슬
  • 2009.06.08 03:30
  • |
  • 답글
악랄가츠님은 구간 반복이 가능하시네요 ^^;;; 두근두근 ~ㅎㅎ 두근두근 ~ㅎㅎ
사진속 파도가 무서워 보이는데요 서핑 위험하지 않나요 ???
티비에서 보면 서핑 하는 장면 많이 나오던데...
재미있을것 같기두 하구 위험할꺼 같기도 하구...
하지만 배워는 보구 싶네요
여름엔 서핑하구 겨울엔 보드타구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답글
  • sarah
  • 2009.06.08 17:07
사실 대서양 파도가 워낙 높아서 자칫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서핑을 할때는 해안의 경사가 완만하면서 구덩이가 없고 바위도 없는 곳이 적당합니다.
혹시 바위에 머리를 부딪히거나 몸을 긁히게 되면 위험하거든요.
바다 속에 구덩이가 있는 곳은 특히 그 곳만 수온이 급격하게 낮기 때문에
자칫 몸에 쥐가 날 수도 있구요.

한국의 바다는 파도가 낮아서 아마 서핑하기에 그다지 최적의 조건은 아닐거라 싶네요.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장면이 위험해 보이긴 해도
전문 선생님의 지도 아래 차근차근 해 나가면 그다지 위험하진 않답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무더위에
건강하시길...

귀한 자료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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