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라와 함께 떠나는 아프리카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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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serts (디저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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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초콜렛이 별처럼 박힌 초간편 파운드케이크 | Desserts (디저트) 2009.06.09 19:31 sa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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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 만드는 과정이 마치 부침개 재료 섞는것처럼 간단하군요!!!
오~~놀라워라~^^
이렇게 간단하면 한번 만들어볼만 한걸요?
  • 답글
  • sarah
  • 2009.06.09 20:48
네... 정말 정말 간단해요.
이름하여 파운드케잌... ㅋㅋ
1파운드가 너무 많은 양이라, 저는 거의 반파운드 분량만 넣고 마구 섞었죠.  
^^
퇴근해서 오는 길에 땀을 흠씬 빼고 왔더니만
배고픔이 허기짐으로...
밥 한 톨   없어 라면으로 허기를 달래고
참외 두 개 먹고 아직도 뭔가 허접해서
홍차를 들고 들렀더니만...

새라님...
이젠 정말 만능이시네요.
그림의 빵이긴 하지만 제가 아이들 먼저
갓 구워낸 빵 맛을 흠씬 즐깁니다...^^*

  • 답글
  • sarah
  • 2009.06.10 20:03
에구... 라면으로 허기를 달래고 참외 두 개를 드셨다구요?
해외에서야 '라면'이 구하기 힘든 귀한 음식이지만요.
카사블랑카에 한국 식당이 얼마전에 오픈했는데
라면 한 그릇에 99디람 한화로 약 1만6천원 정도랍니다.
맛과 수준은 분식점인데 가격은 일류 레스토랑 수준이라... 후훗;;;

그림의 빵이지만 민들레님께서 계신 곳까지
갓 구워낸 향긋한 빵 향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븐에서 막 꺼냈을 때의 빵 향기가 얼마나 좋은지
사진으로만 보니 그 향기가 전혀 느껴지질 않아서 안타깝습니다.   ^^
  • graywinter
  • 2009.06.10 00:41
  • |
  • 답글
설명해주신대로 하면 맛있는 파운드케잌이 되는거죠?
돌아오는 휴일엔 도전!!!!
잘 보고 갑니다.
  • 답글
  • sarah
  • 2009.06.10 20:05
호호;;;
오븐마다 특색이 달라서
일단 graywinter 님 께서 소유하고 계신 오븐의 성격을 잘 알아야 해요.
전기 오븐의 경운은 가스보다 조금 더 센것 같더라구요.
그럴 경우는 약 30~40 분 정도만 하면 되구요.
위에 소개한 빵도 실은 몇 번의 실패 끝에 얻은 노하우랍니다.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먹음직스럽네요 꿀걱
침이 줄줄 흘러내립니다 저도 모르게 .............
직업이 요리사 아니면 사진작가 그것도아니면 이상한 말로 글쟁이 또 그것도 아니면 모든 직업의 사이비 ㅎㅎㅎ
농입니다. 기분 나쁘다면 사과드립니다.    
못 하시는게 없어서 저도 모르게 질투와 샘이 .................
저도 낼 한번 만들어서 어부인에게 사랑받고 싶네요
새끼들은 둘다 영국에 있어서 마눌님에게라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거든요  
이곳은 제법 비가내리네요                
사실 비를 너무 기다렸어요
관상용 양귀비가 제대로 크지않고 꽂 봉오리를 터트릴려고 해서요
물론 허브도 마찮가지고요 너무나 고맙게도 하나님이 양분을 주시네요
그것도 아무도 모르게 모든님이 잠든 틈을 타서
잘 지내시죠
하루에 한번만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 미안합니다 를 외치고 잠자리에 드세요.
그럼 행복과 사랑이   나에게 또 세상 모든 님들에게 찾아올것입니다.
  • 답글
  • sarah
  • 2009.06.10 20:10
하하핫
우리 모두 요리사는 아니지만 하루 세끼 밥을 먹고 식사 준비 또한 하지요.
사진 작가가 아니라도 누구나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습니다.
훌륭한 글쟁이가 아닐지라도 누구나 일기도 쓰고 에세이도 쓰지 않습니까?
저역시 요리사도 아니고 사진작가도 아니고 글쟁이도 아니지만
그냥 취미삼아 합니다.

우솔이네 님의 자녀분들은 모두 영국에서 공부한다고 하셨죠?
자녀들이 많이 보고싶고 그리우시겠네요.
하지만, 세월이 지날 수록 가장 소중한 존재는 바로 배우자가 아닐까 싶어요.

하루 한번씩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미안합니다"를 외치시는군요.
저는 "감사합니다"를 하루에도 수백번씩 외치는데...
몇 마디 더 첨가해야 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달빛그림자
  • 2009.06.10 14:38
  • |
  • 답글
새라님, 안녕?
ㅋ   고렇게 만드는 것이었군요.
나도 아들이 해 주는 케익을 좀 먹어 보기는 했는데
직접 만들어 본 것은 몇 가지 되질 않아서.
특히 파운드 케익은 내가 좋아 하는데....
요번에 만들어봐야겠네요.
잘 지내요, 새라님.
  • 답글
  • sarah
  • 2009.06.10 20:11
ㅎ ㅑ....
아드님께서 못하시는 게 없으시네요.
달빛그림자님... 시간 내셔서 아드님과 함께 빵을 만드시면
부자간의 사이가 더 좋아질것 같아요.
부럽삼~~~     ^^
  • 도끼빗
  • 2009.06.10 16:29
  • |
  • 답글
저도 한 10여년 전에는 제과제빵을 직접 배워서 아이들에 무척이나 이것저것 많이도 만들어 주었는데...
학교에 간식도 많이 보내주어서, 반 친구들이 무척이나 좋아했었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예 할 엄두도 못내요.
일단 시간적 여유가 없구요, 요건 핑계...
언제부터인가 안하게 됬어요.
새라님의 파운드케잌을 보니 다시 저도 만들고 싶은 욕구가 용솟음 치네요.
근데 잘 만들 수 있을지...
파운드케잌이 만들기는 가장 쉬웠던거 같아요.
이건 저도 잊지 않았으니까요.
헌데 다른 것들은 생각도 가물가물 하네요.

지금 좀 출출할 시간이거든요.
새라님의 파운드케잌이 넘넘 먹고 싶어요.
정말 여러 방면으로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댓글을 쓰려면 새로운 블로그 주소에 회원가입을 해야하나요??
전 컴과 별로 친하질 않아서...
무지하다고 비웃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 답글
  • 달빛그림자
  • 2009.06.10 17: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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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
제가 새 블로그에 가 보니까 가입하지 않고도
자기의 네임과 자기가 정한 비밀번호(아마도 댓글 수정할 때 필요한 것이겠지요)를 입력하면
댓글을 달 수가 있더라구요.
  • 답글
  • sarah
  • 2009.06.10 20:15
님, 무척 부지런하시고 대단하십니다.
아이들에게 빵과 과자를 직접 만들어 주시다니...

저야 물론 빵과 과자를 팔지 않는 오지에 살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만들었더랬죠.

한국은 수퍼만 가면 과자와 빵을 수월하게 살 수 있잖아요.
하지만 과자와 빵에 들어간 재료를 도저히 안심할 수 없기에
아이들에게 엄마표 간식을 직접 만들어 먹이는 수고를 하셨겠죠?

저는 그렇게 부지런하지 못해서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하답니다.


새로운 블로그에 대한 의문을 달빛 그림자님께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블로그를 이전하는게 그리 썩 내키진 않았지만
제가 협력하고 있는 단체가 있어서 이사가 불가피했답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래요.     ^^
감사합니당~~~~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와 정말 맛있겠눈데요 ㅎㅎㅎㅎㅎㅎㅎ
왜???

난 이런 빵을 못먹어밨지????


투정을 부려야 겠다....^^;;










그래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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