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라와 함께 떠나는 아프리카 사파리
미지의 세계와의 만남~ 가자~ 모험 속으로~!

Culture Shock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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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푸조가문, 너희집은 르노가문 | Culture Shock 2009.06.22 09:50 sarah
모든 민족이 자국문화가 최고라고 여기고 있죠.
우리나라만 해도 단일민족이니 하면서 하지만 좀더 생각해 보면 외세의 침략으로....
과연 단일 민족였을까요
푸조 가문과 르노 가문은 의외로 충격입니다.
우리나라도   훌륭한기업이 있어서 많은 사람이 자국 산업을 보호 해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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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h
  • 2009.06.23 20:27
푸조가문, 르노가문... 정말 의외죠?

너무 국수적이고 민족주의적이라 좀 눈살이 찌푸려지긴 하지만
그렇게라도 자국 산업이 보호되고 육성되니 목적은 달성된거죠. ^^
단지 주변의 시선이 좀 따갑긴 하지만...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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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샬롬
좋은 시간 되세요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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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h
  • 2009.06.23 20:31
넵... 감사합니다.
님도 좋은 시간 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빌어요.
새라님의 글은 항상 신선해요.
너무 미인이시구요. 새라님 본인 사진도 좀 간간이 나오게 찍어주세요.
독자들을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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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h
  • 2009.06.23 20:32
아랍어를 좀 아시나봐요.
아이디가 zwin 인걸 보니 말예요.
아랍어로 zwin 은 아름답다 예쁘다 뭐... 그런 뜻이거든요. ^^
어디에 사시나요?
당신에 대해 얘기 좀 해 주세요.
샬롬,
저번에 새라님의 아랍어 강의 잼있게 들었는데, 그게 제 아랍어 지식의 전부래요.
저는 청주사는데 여길 오면 새라님을 통해서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강의석, 이번엔 운이 따르지 않아, 를 보고 들어와서 담박에 거의 모두 읽어봤어요.
근데 새라님 음악은 안들려주시나요?
춤 동영상도 좀 보여주셔도 괜찮은데...
*.*; 너무 요구사항이 많은 독자네요. 헤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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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h
  • 2009.06.24 07:43
아~ 그러셨군요. 호호
만나서 반가워요.
요즘 제가 신경쓰고 있는 일들이 있어서
정신이 없어요.
춤 동영상도 보여드리고 싶고
저의 아랍의상 차림도 보여드리고 싶은데
도저히 여력이 없네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마무리 되면
더 흥미롭고 유쾌한 포스트로 zwin2000 님을 재미있게 해 드릴게요.
명문과 겉치레 보다는
실속과 진솔함을 가까이한 6월의
마지막 수요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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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h
  • 2009.06.24 16:48
명문과 겉치례보다 실속과 진솔함을 가까이하는 6월
정말 마음에 와 닿는 말씀입니다.
어제는 제가 좀 우울했었는데
계백님의 말씀을 들으니 제가 겉치례를 중시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이 됩니다.

늘 평안하시길 빕니다.   ^^
샬롬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해요
  • 답글
  • sarah
  • 2009.06.24 16:48
감사합니다.
님도 보람차고 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거의 매일 들어와서 글을읽는 팬입니다.
매일 들어오는데 그날의 글이 없으면 속상해 하고 지나칠정도랍니다.
이번 프랑스에 관한 글 제가 그렇게 찾으려고 노력했던 내용인데
감사드립니다.
작년에 프랑스와 보르도를 다녀와서 그 나라 사람들이 무척궁금했는데 이렇게 알게되니 넘 기쁨니다.
자주 종종 소식 알려주세요
소리없이 강한 독자랍니다.
  • 답글
  • sarah
  • 2009.06.24 16:51
아~ 아로아님
작년에 프랑스를 다녀오셨군요.
매일 들어오셔서 제 글을 읽으신다니
제가 힘이 납니다.
요즘 제게 힘든 일이 있어서 좀 우울했는데
님의 댓글을 읽으니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리없이 강한 독자이신 아로아님
저도 소리없이 강한 블로거가 되어야 겠습니다.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내공에 충실한 블로거~!

감사합니다.
님은 제게 블로그를 계속 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저도 20대 때에 프랑스에서 한 1년정도 있었어요....
거기서 가장 감명깊게 느꼈던 것은... 그들 개개인이 추구하는 목표의 완벽함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었어요....
그래서 그들이 역사적으로 자신감을 지나치게 가질 수 밖에 없나보다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절 겸손하게 만든 그런 나라였죠...
나의 인생의 모험중에서 프랑스에서의 1년이 절 많이 변화 시킨 계기가 되었습니다.. ㅎㅎ
10년동안의 님의 프랑스문화속에서 의 생활... 부러워요 ㅎㅎ
  • 답글
  • sarah
  • 2009.06.27 23:28
ㅎ ㅑ
20대, 그 싱그럽고 찬란한 젊은 시절의 1년간을 프랑스에서 보내셨군요.
전공이 미술이나 불문학 쪽이신가요?

프랑스 문화를 접하시면서 스스로 겸손해 지신 마담 망고님
님의 그 겸손하시고 우아한 마음이 제게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
프랑스식 사고방식에 대하여
좋은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회사가 곧 유럽으로 진출할 예정인데, 독일에 대한 정보는 없는가요?
그들을 상대할때 주의할 점이나. 장점과 단점에 대한 정보...^^;;     너무 많은 것 요구하는것 같아 죄송하네요

암튼.....

오늘 드라이브로 양주 다녀오자마자... 블로그에 들어왔습니다.
새로운 글들 볼려고요...

참고로 오늘 서울과 경기도 양주의 하늘은 맑고 파란하늘에 구름이 너무나 깨끗하게 보였습니다.
매운탕에..점심먹고,,지인의 밭에들러 오이,고추,방울도마도,호박잎,양파등....여러가지 얻어서 차에 봉지가득 싣고 왔습니다.

마음의 여유가 조금 생깁니다.

휴일 마무리 잘하시길...

글 감사합니다.
  • 답글
  • sarah
  • 2009.07.26 20:42
오호~~ 엔아이티님은 조만간 독일로 가실 예정이시군요.
제 눈에 비친 독일인들은 무척 강하고 기가 쎄더군요.
유럽에서 비교적 IT 강국이라고 할만큼 기계나 인터넷등을 좋아하는 편이구요.
참고로, 세계 최초로 비행기 기내에서 인터넷 연결을 가능하게 한 여행사가 바로
독일의 <루프트한자>거든요.

프랑스가 미술의 나라라면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독일어권 등
독일과 관련된 나라는 음악, 특히 기악이 강세입니다.

오늘 점심때 매운탕을 드셨군요. 오이 고추 방울토마토 호박잎 양파...
헉;;; 급부러운걸요.   ^^

제 글에 관심 가져 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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