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라와 함께 떠나는 아프리카 사파리
미지의 세계와의 만남~ 가자~ 모험 속으로~!

지구촌 사람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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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시린 입양아 이야기-[입양]은 사랑입니다 | 지구촌 사람들 2009.06.26 07:55 sarah
  • Lucky-Lukas
  • 2009.06.26 13:24
  • |
  • 답글
입양이 사랑인줄 알지만 그걸 실천에 옮기기가 쉽지않은듯
5형제에 막내인데 아들만 2
딸 하나 입양하자고 아내를 아무리 설득해도 .........
아내의 생각은 키우는것도 문제지만
혹시 모를 부작용.....
아무튼 입양을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훌륭한 사람인듯.....
헌데 요즘은 부부가 이혼하고 멀쩡한 자식을 고아원에 보내기도
버려진 그 자식들은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지
새라님 !!!!!!!
힘 !!!!!!!!!!!!!!!!
  • 답글
  • sarah
  • 2009.06.26 19:45
맞아요.
실천에 옮기기는 정말 쉽지 않아요.
저도 이렇게 마음이 찢어지고 안타깝지만
현실적으로 입양을 하기까지는 꽤 복잡한 단계를 거쳐야 하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의 동의를 얻어야 하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남편과 부모님의 허락을 동시에 다 얻어야 하니까
사실상 좀 불가능하지 않나 싶어요.
마음으로는 두 명 정도 입양해서 키우고 싶은데 말예요.

Lucky-Lukas 님!!!!!!
힘~!!!!!!!   ^^
세라님
저도 미국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괜히 미국 어쩌고 하지만
사랑이 마음 깊이 담긴 말없는 그들이 있기에
이 땅이 이만큼 유지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보지요.
정말 귀한 취제를 하셨습니다.
정말 귀한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건강을 빕니다.
  • 답글
  • sarah
  • 2009.06.27 00:09
말없이 행동으로 보이는 사랑
정말 감동적입니다.
사실, 사랑이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게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카리스님
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거의 일년가까이 세라님 블러그에 와서 즐감하고 공감하고 가면서 인사도 못했네요.항상 신선하고 재밌는글 올려 주셔서 감사 드리고
매일 매일 들릴께요.늘 건강하세요.     샬롬....
  • 답글
  • sarah
  • 2009.06.27 23:26
이렇게 인사를 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매너리즘에 빠지고 슬럼프에 빠지고 간혹 힘이 떨어질 때
kos 님처럼 제게 댓글을 남겨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분들 덕분에
제가 힘이 납니다.
앞으로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소재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렀다갑니다. 이곳에 오면 언제나 마음의 안정을 찾는듯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답글
  • sarah
  • 2009.06.30 01:51
감사합니다.   ^^
모두가 가슴 아프고 슬픈         일이죠
잘지내시죠
어제밤에는 비가 많이 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습도가 너무 높아 후덥지근한게 가만히 있어도 등줄기에서 땀이 흘러 내리네요
  • 답글
  • sarah
  • 2009.06.30 01:52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 되어서 정말 큰일이예요.
아직 6월 밖에 되지 않았는데 36도를 오르내린다면서요.

더운 여름철, 건강 잃지 않게 잘 지내시길 바래요. ^^
오랫만에 들렀는데   여전히 감동적입니다. 입양은 안타깝고 마음픈면과   동시에 기쁨과 희망이 동전처럼 되어있는구조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사이에   무한한 감동이   양면을 연결해 주고 있네요
  • 답글
  • sarah
  • 2009.07.01 04:09
딱 맞는 말씀입니다.
안타깝고 가슴아픈 면과 동시에 기쁨과 희망이 동전의 양면처럼 되어 있는 구조~
그리고 그 사이에 무한한 감동이 양면은 연결해 주는...
정말 기가막힌 표현이네요. ^^
우리시절만 해도....

어머니가 버리지않고(고아원에) 지켜?   주신 것만 해도 감사했습니다...

그마음으로 한평생 살아왔지요...
  • 답글
  • sarah
  • 2009.07.25 20:25
흠;;;
엔아이티님의 댓글 속에서 님의 파란만장한 삶이 보이는듯 합니다.
한평생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오신 님...
이제는 주변으로 널리 사랑을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안보실줄 알고 극젉이고 지나갔는데.....친절하시게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멀리서 행복한 글,좋은글...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지나온 시절이 추억이라 누군가 말했는데..... 추억이라기보다는.^^;;

지금은 작지만 제 회사를 가지고 있는 중소기업 대표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주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답글
  • sarah
  • 2009.07.26 08:26
아~ 그러시군요.
지나온 시절보다 현재를 더 사랑하시는 현명한 현실주의자이시군요.
과거를 회상했을때 추억거리보다 아픔이 더 많으신가 봅니다.
지난 시절의 아픔(scar) 이 아름다운 별(star)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시는 사업도 나날이 번창하기를 바라구요.

즐거운 주말 되시길~ ^^
아이는 낳아놓으면,
무럭무럭
잘 커는데...

입양아얘기는
무척
가슴아픈 사연들이
많네요...

모르코는
한국사람으로
보며는
낫설은 곳이기도
한데 그곳 삶의
얘기 많이 담아주세요...^^
  • 답글
  • sarah
  • 2009.07.28 18:10
모로코가 많이 생소하시지요?
하긴, 제가 모로코에 산다고 하면 사람들은 하나같이 모나코로 착각하더군요.
모나코는 유럽, 모로코는 아프리카예요.
한끗 차이로 저는 아프리카 사람이 되어 버렸답니다.   ^^

낯설고 새로운,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들려드릴게요.   ^^
마지막 사진의 다니엘과 양어머니의 웃는 모습이 너무 닮았어요.   저도 외국인들의 입양 사연을 들으면 도전을 많이 받는답니다.
저 자신도 미국에서 살면서 가끔 드문 아시아인들 가운데서 소외감을 느낄때가 있는데 입양아들은 어릴때부터 정체성 문제로
많이 혼란스러울것 같아요.   귀한 글 잘 읽었어요.   제 블로그에 당겨갈까 했는데 스크랩이 금지 되어있군요. 아쉬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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