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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의 가식, 그 뒷담화 | ε★э 블 로 그 2009.07.06 06:07 아르테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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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ε★э 블 로 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용짱
  • 2009.07.06 17:21
  • |
  • 답글
음 재미있네요.   티스토리 하시는 분들은 ip가 다 나오는걸 아는지라 그런짓 못할텐데..

다른 블로그는 그렇지도 않은가보네요.  


안나 카레니나에 보면 이런말이 나오지요.   정확한 표현은 기억이 안나지만 내용인즉슨 성인은 자기 이외의 사람들은 전부다 우습고 가짢게 보는 경향이 있다.

정확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차이점은... 그걸 가슴에만 품고 있느냐 아님 내뱉느냐의 차이점이겠지요.  

난 그렇지 않다 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진정 가식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ㅋㅋㅋ
다음, 티스토리 모두 아이피 나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에도 그런 분 계시다고 알고 있어요
그렇게 뒷담화 하신분은 그 사실을 모르고 계시겠죠...*

그렇겠죠. 마음속으로는...
그걸 얼마나 잘 참느냐, 못 참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거에요..단지 참을 뿐..

만약에 그렇지 않다라고 하는게 가식이라고 해서 가슴에 품은걸 모두 실현 시킨다면요
때리고 싶으면 때리고, 죽이고 싶으면 죽이고,
죽음으로 몰아 가는 말 내 뱉고... 상쳐주고....
그건 아니잖아요
사람이 동물과 다른점은 생각한다는것...참을수 있다는거...
본능대로 하면 그게 어디 짐승이지 사람이겠어요
그라믄 세상에 욕할 사람 아무도 없겠어요

가식이라 할지라도 조금은 착한척을 하고 살 필요가 있다고
어느 책에서 읽었습니다.
저 역시 어느 정도는 필요 하다고 봐요 그게 가식일지라도 말이죠...
친절이라는 가식의 가면을 쓰고 있다 손 치더라도
그게 습관화 되면 그게 바로 자신이 된다고 하니까요...
주위의 블로그 하시는 분들에게
저도 여러가지로 이야기를 듣습니다.....
정말 그런 분..아니 분도 아니죠..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이런 사람들은 친구관계에 있어서도 똑같을 것 같은데요....
이런 친구보면 또 성격 나오넹....깨갱.....

저를 조심하세요......
양면성은 있어요...아무래도
은 늘 존재를 하는것 같아요어딜가나 말이죠


우리 중전마마님 또 다혈질 성질 나오신다
마마 고정 하셔야 하옵니다
옥체 상하시면 아니 되옵니다
그런데....
원치 않으면 충분히 안 볼 수 있는 사이인데 굳이 뒷담화까지 할 필요가..-0-
서로에게 상처가 되었겠군요
그러게요..안 보면 다행인데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상처가 깊어 지겠죠...
블러그의 이중성을 생각해보게 되눈군요
네...이중적이고, 양면적인 거죠..
  • 외계인 마틴
  • 2009.07.07 04:31
  • |
  • 답글
블로그뿐만 아니라 사이버공간의 특성은 쉽게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점 같습니다.
그리고 쉽게 남의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무튼 오프라인의 피난처같던 온라인을 피해 다시 오프라인으로 ...)
아~ 그렇군요 ^^
음..
아이고야...
좋은 하루 되세요
아무래도 익명성이다보니 단점과 장점이 동시에...
그렇죠..
장.단점이죠...^^
어쩔수 없나봐요...사람사는 세상 속의 일부니까요 ^^
  • 대한민국 황대장
  • 2009.07.09 17:35
  • |
  • 답글
추천이 100개가 없는것이 아쉽다는...
제가 요즘 글을 못 쓰고 있어요
앞 뒤 다 짜르고 글을 쓰고 제 스스로 검열을 합니다.
도대체 이건 알수도 없고해서...
"혹시 여기 편가르고 해서 싸우는 일도 있나요?" 하고 조언을 받은적도 있어요

서로 그냥 좋게 지내고 의견 안 맞으면 안 맞는데로 또 제가 블로그 초짜다 보니 모르는 면이 많아서 더 심할수 있는데요
어쩔땐 너무 살벌한 글들이 날아 다니고...

에효...
정말 너무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조금 더 자신이 생깁니다 ^^
아이구~ 감사합니다. 백개씩이나 ㅎㅎ

일상사가 아닌 방송이야기를 많이 하셔서 편이 나뉘나? ^^
어쩔수 없는 부분인것 같아요...
익명이니...더 그럴수 밖에요..ㅎㅎ

잘 하고 계시니까~
그대로 쭈~욱 나가심 될것 같은데요? ^^

식사 맛있게 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요즘 느끼는 것중에 한 블로거가 적은 말이었는데요... 가장 친한 친구에게조차 속 마음을 말하지 말라, 말하는 순간 적이된다.. 뭐 대충 이런 글이었던것 같습니다... 브로거는 남을 의식하는 순간 이미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쏘의 뿔처럼 꿋꿋하게... 화이팅 하세요...
그게요...
사람의 심리를 제대로 파악한 거겠죠..
사람들은 누군가가 자기보다 잘 되는걸 배 아파 하죠..
진심으로 100% 잘되기를 바라지 않거든요..
내가 행복해 하고 있다면 용서가 되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면...적이 될수도...배아파서..

다음뷰 보내는것 자체가 의식하는 거겠죠?
보내지 않으면 많이 자유로울 수도 있구요..그런것 같아요 ^^
블로그 스피어 역시 사람 사는 세상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사람 사는 세상이라면 늘 있는 좋은 점과 나쁜 점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너무 근심 마시구요. 특히 나나 내가 아는 사람이 관련된 일이라면 그러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세상사 이런 저런 사건들에 초연해져 보는 것도 잘 사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요? ^^...  
그렇죠..
그 연장선상에 있죠..

제가 원래~ 그 시기만 지나면 별 생각이 없어 집니다.
복잡하게 생각하는거 싫어 해서요 ^^;;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ㅎㅎ
아름다운 문구로 댓글을 달아주셔서 기분좋았는데 내가 방문하는 곳마다 똑 같은 내용으로
되어있으니 기분이쫌 그래요,, 그다음 부터 매일오는 댓글 차단하고 싶더라구요
진실이 담겨있어야지,,그게 무슨소용,, 한자라도 진실이...
그런 경우도 있죠..^^
블로그 어장 관리할 곳이 많은 분들은
어쩔수 없겠구나..그렇게 이해해 주세요 ㅎㅎ

저두 그런 경우는 맘이 안 가더라구요 ^^
나는 요즘 버릇이 생겼다.
모든일을 마치고 나면 아르님 집에와 여기적 둘려보며
시간 가는줄 모른다.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참 부지런하고 검소하고 겸손하며 똑똑하다^^
하하하 ^^;;
칭찬이죠 ㅎㅎ
보여지는 모습과 실제는 다르다는거...
실체를 아시면 ㄷㄷㄷ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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