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냇가에서 부르는 노래
산과 바다 들녘에서 거닐고 오르며 땀을 흘려도 때론 아무도 없는 섬으로 서 있다.

여행을떠나요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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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산의 가을 | 여행을떠나요 2009.10.28 10:58 무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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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죠
막사 네요 요즘 산에가면 너무 좋죠
둘러보구 갑니다*
네... 성산에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남양주 덕소 예봉산에 갔다가 비를 만나서 정상까지 못가고
도중 하산해서 민물참게집에서 점심을 먹고
덕소에 사시는 부모님을 뵙고 왔답니다.
비를 내렸어도 고운 단풍에 마음이 흡족한 날이었답니다.
가을엔
바람이 불어야 제멋이요,
스산한 바람으로 센치해지는 느낌이 들때가 있지요,,,

어느날 문득
가을 바람이 푸근하게 느껴질 때가 ,,,
만추의 계절에 안부 드립니다 ^^
오랜만에 오셨네요...
환절기 몸 건강 보살피면서 일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요.
청명하고 아름다운 가을에
부킹한번 해야지요? ^^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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