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
사람의 그림자만 드리워진 삶터가 아닌, 떠오르는 햇살처럼 빛을 비추다 수평선 너머로 사라져도 노을로 내일이란 기다림의 약속을 주는 빛과 희망과 사랑을 안겨주는 섬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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