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의 숨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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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탕,찌개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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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즐기는 꽁치통조림김치찌개 | 국,탕,찌개류 2007.10.12 02:46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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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쌀쌀한 저녁에 먹으면 정말 속이 다 풀리겠네요! 조만간 한번 해서 먹어봐야겠네요~통조림 꽁치는 어떤가요? 일반 꽁치보다 비린내가 더 날것 같기도 한데요~
아~! 배고프다. 밥공기에 밥을 덜지 말고 이렇게 맛있는 꽁치 김치찌게는요. 국그릇 (대접)에 밥을 한공기 정도 퍼서 왼손위에 들고 연실 찌게 건더기와 비벼서,,, 국물도 떠 마시고, 후르륵 아~! 넘어 갑니다. ^&*
안녕 하세요.?   요즘 몸살에 덜덜덜~ 온몸이 쑤시고~ *&* 혼이 낮지요. 일도 바쁜 와중에,, 만사가 힘들어서,, 입맛도 없고 ,,, ^&*
맛있는 찌게 먹으러 다시 오렵니다. 차를 가지고 6시에 산에 도착해서 일꾼들 퇴근 시키고 방석 가지고 오렵니다. 오늘 저녁 식사 많이 하세요. ^-^
에고...몸살나셨네요
그래서 한동안 안보이셨구나...

한약지어서 올릴까요?
몸조리 잘하십시오.
아마도 바쁘다는 이유로 자주 안와서 ,,,,맛있는 요리를 먹지 못하니 병이 왔나 봅니다. ^&* 지금 시간에도 서류 정리 하느라고 온몸이 쑤셔 옵니다.
약먹고 한숨 자야 겠습니다.   비바리님도 코~ 잘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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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콩나물국이라.. 음.. 그 맛은 과연 어떨지... 별로...ㅋㅋ;
어멋~~
모르시는 말쌈~~

드셔보면 뿅~~가실껄요?
ㅎㅎㅎ
콩나물 움켜쥔 비바리님 손만 눈에 확 들어오네요...ㅎㅎㅎ
요즘같이 쌀쌀한날 찌게 해먹음 딱일듯...
배가 실실 고파옵니다 ^^막걸리 한사발 주~~~~쭈~~~욱 하고 드리키고 국물 한숫갈 후루룩`~~ 아고 침넘어 갑니다 ㅎㅎㅎ 왕 추천 드립니다.
야심한 시잔....입맛이 확 돕니다. 밥을 먹어야 하나?? 아님.....알콜 한잔????
r가져 갈게요~~~꾸벅
퍼가여^&^
  • 그린로즈
  • 2007.10.13 15:07
  • |
  • 답글
같은 제주네요 반가워요 ...오늘 메뉴로 결정!ㅎ 담아갑니다 고생 많으셧어요
  • 나룻-배
  • 2007.10.14 13:31
  • |
  • 답글
가져가 맛나게 해먹을께요...
소 중 하 게 담 아 갈 께 요 ~
오늘저녁밥상에 꽁치김치찌게 아니벌서 군침이라 .....
좋은 자료네요 ^^
오늘 정심은 꽁치구이로 먹어야겠어요.
여긴 꽁치김치찌게가 없으니...
꿩 대신 닭으루다... ㅎ~
담아가요~~^^
담아가요
밖에 눈도오고 길도 질퍽거리고...
오늘은 집에가서 김치찌게로 저녁을..
감사합니다. 잘퍼갑니다.
예전에 올렸던 꽁치통조림찌개이지만 오늘같은날 저렴하게 끓여드시기에
딱 좋을것 같아요. 티스토리에 글을 옮기면서 수정 했는데 수정 하면  
수정글이   우선 뜨는지라..
그래서 보일겁니다.
맛있는 주말 되세요~~
통조림 사다놓은지가 꽤 되었는데..
맛에 변질이 있지 않을까, 모르겠네요..^^;

이참에 솜씨좀 내볼까하는데..
재데로 될지도     의문이구..^^
하여튼 자료 고맙습니다.

화목한 가정 잘 꾸려 나가시리라 여겨지며..
늘 건강하시길...
저도 가끔 응용하는데..
잘 먹고 갑니다.
오늘 저녁은 꽁치통조림대신 참치통조림을 넣고
찌개나 해먹야겠네요. 정보 가져가요 ~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저녁에 해 먹을께요
  • 띠옹
  • 2008.01.08 12:05
  • |
  • 답글
아웅....배고파라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초보도 가능하다기에 용감하게 해볼려고 허락없이 옮겨 갑니다^^
도전해볼까요?
침꼴딱~ 퍼갑니다
퍼갑니다감사합니다.
늘 해먹지만 비바리님이 하심 더 특별한 것 같아 스크랩 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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