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의 숨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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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탕,찌개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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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주가의 아내가 꼭 챙겨야 할 속풀이 해장국 3가지 | 국,탕,찌개류 2007.12.10 01:05 비바리

'국,탕,찌개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제 넝감만 있으면 되는데`~~

뭐 연하남도 괜찮구요..
ㅋㅋㅋ
안녕하세요. Daum 블로그입니다.
테마 블로그 베스트에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멋진 테마 글을 써주셔서 감사드리며, 혹시 노출되는 것을 원치 않으실 경우
아!아! 블로그 교감 게시판에 말씀해주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앗~~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어머 맛있어라.
넝감님이 얼마나 좋아하실까?
앗 넝감님 안계신다고?
모르겠다.
너무 맛있고 많이 먹어서 배 잡고 갑니다.
비바리님 손을 한번 요리와 함께 올리는 날을 기다리며
이만 물러갑니다.
고맙습니다 어쩌면 내입맛에 딱 ~~~
오늘 저녁에 만들어 보아야지 ㅠ ㅠ
술 마시지 않는 저도 홍합이 듬뿍들어간 미역국을 보니 군침이 넘어갑니다. 오늘 저녁에 먹어볼 수 있을런지요....
따뜻한 국 끓여 봐야겠네요...
감기끝이라 김치콩나물국이 좋을것같네요......
이곳은 머리큰 콩나물이 있어요   *^ ^*
가져 갈게요~~~
  • 나룻-배
  • 2007.12.11 21:25
  • |
  • 답글
연말에 딱이군요... 술 마실 일이 많은 12월이니까요...
이렇게 국 끓이면 아주 시원해요 쇠고기보다 더 시원하드라구요.. 굿입니다~
이 시간에 배고파서 국에 밥말아 먹고 다녀갑니다
제주도의 푸른밤, 홍합 미역국에 속이좀 풀리네요....
잘묵고 갑니당..ㅎㅎ..
^___^
두 소끔 끓인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요?   우리집 마나님은 해 주실 의향이 별로 없고, 술 좋아하는 내 손으로 직접 해 보고 싶네요.
두부가 물 위로 동동 떠오르면 되는 정도 입니다~~         아니..사모님께     써비스를         잘 안해 드리는건 아니신지요?         ㅋㅋㅋ
  • 답글
  • 통통
  • 2007.12.14 10:16
고맙습니다. 제가 만든 요리를 식구들에게 대접해 보겠습니다. 요리의 제1법칙- 싱그우면 간을 하고 짜면 물을 더 넣어라. 우리 마나님 보다 이것 정도는 제가 앞서 있습니다.
짜다고 물을 더 넣으면 기본맛이 도망갑니다.그러니 간을 약하게 하고   다시 간을 봐가면서 더 추가하시는게 좋은 순서 입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언젠가 대취하여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 드렸으면 하는 마음이라면
에끼 하시겠지요 ?
�끼`~
담아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좋은 날 되세요.
^___^
제주도 말투죠? 고향이세요? 아니면 지금 살고 계세요? ㅎ 아는 분이 20년 살다 와서 들어 봤는데
도저히 알아들을 재간이 없더군요.
단순한 요리지만 비바리님 방식으로 해 볼까요? 더 맛날 것 같군요. 몽당님댁에서 또 뵈어요 ^^= 가져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처음 제 블로그에 오셨나 봐요.
그럼 비바리라는 말은 아시는지요..

시간 되시면 제 프로필을 들여다 보시면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실겁니다.
앞으로 자주 뵈요`~
ㅎㅎㅎ
소나타곡이 정겹게 느껴져요~~
홍합이 여자에게 특히 좋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모두에게 다 좋습니다.ㅎㅎ
아.. 이 야밤에 저 국이 땡기는건 왜일까요...ㅎ
한잔 하셨나요? ㅎㅎㅎㅎ
가져가서 잘먹을렵니다^^
특히 콩나물김치해장국!! 강추!!
저도 콩나물김치국 참 좋아합니다.
연말 뜻있게 보내시길요
비바리님 ㅎ
술을 많이 먹었더니
올려주신 국물들 너무 땡겨요 ㅋ
하나 만들어 먹어야 속 좀 풀리겠죠?

메리 크리스마스~~^^
답글이 늦어서 죄송...

모두 다 간편한 국이니 상시로 끓여 드셔도 좋아요.
술많이먹은날꼭끓여먹고싶어퍼갑니다.감사해요
저도 이하동문입니다. ㅎㅎㅎ. 퍼갑니다. 감솨~~~
맛있겠어요~
잘보고갑니다..^^
울남편은애주가는아니지만맛은최고
해장국이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국에 기름 뜨는거 시러하는데 저랑 입맛이 비슷한듯 ㅎㅎ 담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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