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의 숨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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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알뜰반찬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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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속의 잠자는 고등어를 꺼내어 청국장김치찜을 하다 | 사계절 알뜰반찬 2008.01.17 01:14 비바리
김치청국장고등어찜에
밥 한그릇 뚝딱~
우와~ 넘 맛있어요.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하마 우리집 독의김치는 새큼새큼 합니다.
이럴 때 엄마들이 잘 하는 반찬이 고등어 넣고 부글부글
그것을 청국장을 넣고, 브로클리도 살짝
새로움입니다.
미억초 무침까지,

다른 반찬이 필요 없는 따라쟁이 할려구요.

맛을 찾는 분은 소홀함이 없군요.
저는 가끔 냉동실 청소를 하면 버리는 게 더 많거든요. 에휴~
언제나 서툰 아짐 - ^^;


춥습니다.
뜨시게 하세요.^^
저녁에 고등어 사서 해먹어볼께요. 아겅 침고여랑ㅎ
청국장 고등어 찌개 ..
넘 맛나보여요 ^^

솜씨쟁이 비바리님 좋은하루 되시구요 ^^*
고등어 조림
젓가락이 자주 가는 반찬
그런데 청국장에..이건 처음~
고향에서 찍은 비바리낭자 모습이 귀엽고~^
밥도둑 반찬하셨네요
건강까지 생각한 청국장고등어김치 조림
사진보니 배고파 지네요
고등어조림..
시골할머니가 해주신 씨래기를 넣어 푹 삶은 것이 꿀맛이었는데..
이렇게 청국장은 또 다른 맛이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청국장넣고 고등어찜이라...
정말 맛있겠어요..
아흐....밥 두그릇 후딱 하고갑니다..ㅎㅎ..
고등어조림 자주 해 먹는데
청국장 아이디어 배워갑니다.
비바리님의 무자년 건승을 기원하며
또다른 고등어조림 요리를 보고갑니다...
요즘 고등어값이 많이 싸다지요..?

건강에 월빙음식까지...감사합니다..^^
  • 무소의 뿔
  • 2008.01.17 10:51
  • |
  • 답글
저도 오늘저녁에는 고등어 사들고 가서 지져 봐야겠어요
언니 건강하시져?
감기 언능 나으세요.
고등어 김치찜을 성공한 적이 없었는데
청국장 넣으면 되겠군요..
우와~~ 오늘 울 신랑 입이 귀에 걸리겠네요^^*
감사합니다~~
어제 고등어김치조림 해먹었는데, 청국장으로 하시다니..
역시 새롭네요...담에 함 해봐야겠네요..대단해요..^^
등푸른 생선 고등어..
그렇게도 요리하는군요
오후도 행복한 시간되셔요
봄날.
청국장 콩이 통통 맛있겠어요..
우리집 청국장은 콩이 다 깨져있는데....
밥한그릇 뚝딱 할것같아여..
맛나겠당...
^^*
맛나네요 잘 먹고 갑니다,,,
맛이 어떨까 궁금하네요.
청국장이 떨어졌는데 구입해서
해먹어야겠어요.~ 맛이 별미일것같애요.
애구...덕택에 밥 한 그릇 뚝딱이네요....
허리에 삼겹살 500그램 추가요~
청국장 넣어서 고드어 찌개
별미네요....
맛나게 꼭 한번 해먹어볼께요....
  • 강민주
  • 2008.01.17 23:03
  • |
  • 답글
비바리님과의 공통점 하나발견!!
저두 청국장 만들면 으깨지 않고 그대로 얼리거든요..
보기에도 먹음직하고 씹히는 맛도 좋구.. ^^*
에고~~
한덩어리 내놔야겠다..(못참겠네요..)
나도 청국장 좋아하는데...
맛있겠당~
비린 맛이 없어지겠어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감사히 담아 갑니다
색다른 맛이 날것 같네요
감사히 담아갈게요
저도     지금처음해봐요   .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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