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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탕,찌개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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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향 가득한 성게알미역국 | 국,탕,찌개류 2008.04.02 11:20 비바리

'국,탕,찌개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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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점(3.8) : 꽤 괜찮아요
앗싸~일등ㅎㅎ....등록부터~하고~
살다보니 일등도~해보네요~
성게미역국 바다 냄새가 물신 날것같아여~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지만..
개운하고 시원할것 같아여~
왕비님 1등 축하축하`~
와~   바다내음..예까지   미치는듯하네요..   굿~입니다..
감사~~
성게알이 들어간 미역국은 아직 맛을 못봤는데
생각해보니 맛있을 것 같네요.
오늘 점심은 성게알 미역국으로 하지요 머... ㅎ~
성게알만 있으면 쉽습니다.
갈 남자님 잘 지내시죠?
어떤맛일지 궁금해 지네요...점심시간 입니다..식사들 맛있게 많이드세요
개운하고 시원하고 성게향이 독특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 미역국입니다.
근데...성게알은 들어본것 같기는하나..여기서 쉽게 구할 수 없으니
비바리님 같은 그린과 엘로우의 색감 분위기를 낼수 없겠어요.
미역만 넣고 끓여야하니 아쉽기만합니다.
나중에 꼭 한번 따라해 봐야겠어요.
제가 알탕도 넘 좋아하거든요...아~ 그리운 한국이여!
아이쿠...
어릴적 어머니께서 해 주시던 음식이네요...
어휴~
당장 비행기 타고 제주로 날아 가서 그 곳에서
살고 싶지만 현실은 아직이네요.
저희 집사람이 제주에 가서 처음 저 음식을 먹고나서
얼마나 맛이 독특했는지
가끔씩 예기하네요, 그 맛을 잊지 못한다구요~~!
성계알넣고 미역국도 끓이는군요
시원하고 맛잇겠네요
예전에 시댁에 갔다가
성개 삶아서 까먹은적 있는데
무지 맛나던데
미역국 한그릇 퍼들고 갑니다
배고파서 한그릇 떠가요^^
성개알이 들어가니
얼마나 션~~할까나....ㅎ
일단 빨리 한그릇 후루룩......먹고

크윽~~!
배불러~~ㅎ 비바리님 오늘점심
기가 막히게 맛나게 먹었어요*^^*
제주에서는 생일날 성게국 먹는다고
21년 전 기회가 있었는데
해물 뚝배기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다음 기회로 미루고 아직도
먹어보지 못한 아쉬움이 있는 음식입니다.

사진보고 먹는 느낌... 부드럽게 잘 넘어갑니다.

맛있어요. 고마워요.
^^*
딸아이가 전복 미역국 만 고집하지요
요번 생일때 성게미역국 끊여주었더니.
전복보다 훨씬 맛있다 하드라구요
저도 성게 미역국을 좋아하지요^^*

전 멸치 다시는 안내고 끊였는데.
한수 배워 갑니다
고맙습니다
낼이 울 아덜 생일인디 잘 되었어요.
님의 맛난 미역국 한 그릇 퍼다 줄까하는디 허락하시겄죠
성계하면 저역시 할말이 많습니다. 강원도 촌놈이 호주바다를 말로만 듣고     바다를 잘하는 지인을 앞세워 시드니에서 4시간 거리의 바다를 갔지요 전복을 잡으로 그사람이 전복을 따오면 난 그저 보관을 하는 임무었는데. 전복 한자루를 들고 묻으로 나오는데 목까지 물에 차는곳 바위와 모래가 섞여있는 그런곳입니다.     분명 모래밭을 �아 앞으로 나오는데.발이 아파서 도저히 갈수가 없었지요. 물안경과 스노클로 물속을 들여다 보니 온통 밤송이 같은 성계 밭이었습니다. 그당시 성계를 먹을줄 몰랐는데. 총각시절 정력에 좋다는 말을 듣고 어디에 써먹을수도 없는 정력을 위하여 앉은자리에서 50-60 마리이상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후로 성계알을 먹게 되었답니다. ㅎㅎㅎ그때가 93-4년도인데.. 지금도 아마도 그곳엔 성계가 많을 겁니다. 아무도 모르는곳이기에..흠..오늘도 바가지 준비를 해야 쓰것구먼요. 성계 미역국에 막비빔밥 또 과체중이겠지요..
감사히 보고 감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지난 겨울에 세화하나로마트에서 성게알 파는걸 사다가 며칠을 맛있게 먹었는데^^
틈나면 또 다녀와야겠어요~쩝~군침도네요~
여기서도 성게알 보기가 그다지 쉽진 않거든요~ ^^
오호 완소아이템인 성게알이 미역국에 들어가니 완소미역국이 되었군요.
귀족풍의 미역국...먹고싶사와요.
저 미역국속으로 풍덩 빠져버리고 싶네요...
  • 병팔이
  • 2008.04.02 19:22
  • |
  • 답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인데 갯것에 나는거 바당에 나는거 모다 좋아 하는데....
제주도 냄새가 물씬 나네요
흠 그리고 제생각인데용   멸치다시보단 다시마가 조금더 좋지않을까 생각드네요
ㅎㅎ 수고 하셔용
두가지 다 해봤는데
모두 괜찮았어요.

ㅎㅎ
멸치다시물도 그냥 연하게 냈으니까요.
난 미역국에 성게알이 들어가는건 처음들어봐요.
내 고향에 가면 생선을 넣고 미역국을 많이 끓이지만,
이런맛도 맛이 있을듯하네요.
나도 집에서 한번   해서 먹어야겠어요.
저녁대용 입니다 잘 먹겟습니다...
시식 잘 하고 갑니다..^^
향기로운 조화이군요
꽃향기처럼 이 곳까지 전해 옵니다. ^^*
미역국 종류야 많겠지만 성게미역국만큼 맛있는건 없죠.제주도 사람은 다 이렇게 얘기할겁니다 ㅎㅎ   제가 알기론 제주뿐아니라 육지부에도 성게를 잡아서 판다고 합니다.그런데 성게 종류가 틀리대요
포항도 가니 있긴 하드라구요
그래도 제주도 맛이랑 같을지..
하면서 지나쳤어요
잘 지내시죠?
성게알 미역국이라...
아직 못 먹어본 미역국...
한번 먹어볼 기회가 있을려나?,,
블로그에 어쩐지 힘껏 웃고 있는 자그마한 소녀가 숨어있는듯 합니다..요리는 마음인데 저리 고향을 담아내는 보르르 끓는 미역국이라니요..
맛나게 먹고 갑니다~^^
너무나 맛있어보여서.. 10대접 담아갑니다. ^^   세상엔 제가 모르는 것들 천지이고,. 못 먹어본 것들 천지네요.. 천년 만년 살고싶어지게 만드는 포스트네요 ^^
먹어본 기억이 나는군요.....제주의 별미지요.........추천하고 갑니다
오늘 미역이 몸에 그리 좋다고 정보프로에 나왔어요,,
한번도 안해 본요리 성게알,~~.
미역으로 국수를 만들어 파는 음식점도 있더라구요,묵도하고,,
비밀이래요,,,아이디어가 승부하는 세상입니다..ㅎ
다시마로 국수 만든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정말 이군요
미역도 꾸준히 드시면 좋아요
어제 제주의료원에 문상을 다녀 왔습니다.
특이하게도 성게미역국이 상가음식으로 나왔더군요.
오늘 비바리님의 글을 읽으며 일 때문에 혼자 사는 저로서는 간단하면서 영양많은 이 성게미역국을 고정 국 메뉴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
성게알 한번도 안먹어 봤는데..참 맛날듯해요.^^
전 해조류는 다 좋아하거든요.~*
맛나게 한그릇 먹고 갑니다~*^0^
  • kkcgs63
  • 2008.04.05 18:12
  • |
  • 답글
퍼가요~
중문단지의 어느 유명한 식당에서 성게미역국을 시켰더니 손톱만한 성게알이 달랑5알...먹고난 후의 소감을 말하자면 '"성게맛나는 미역국"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그다음날 삼원식당인가 상원식당인가 기억은 안나는데 갈치찌게는 "환상"이었답니다. 제주도에 가면 갈치찌게는 꼭 드시고 오세요.
제주도가그리워요
저두 제주도는 한번가봤고, 성게미역국도 몇년전에 처음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는데, 임신때 너무 먹고싶어서 혼났네요..갈치조림도 먹었었는데, 생각이 나네요.
내가 너~~무 좋아하는 성게국. 쩝 먹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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