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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알뜰반찬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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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개척민들의 명을 이어줬던 명이나물로 만든 초무침 | 사계절 알뜰반찬 2008.04.05 04:47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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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명이 시중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것인지요?
풋마늘 같기도 하고 파같기도 땅두릅 같기도한 명이나물.
상큼하게 먹고 기운 차려야지........
알려주시어 고맙습니다.
요즘 나와 있어요.
잠깐 나오는 나물이고 좀 있으면 잎이 펴 버리기 때문에
이즈음 한창 맛있을때 입니다.
첨들어보인 생소한 이름...이지만
음식사진~ 넘 훌륭하고 맛있어 보여서...
추천하고 스크랩할께여~
스크랩하는 사람은 무조건 추천하기: 이게 다음에서 제도화 해야돼요!!!
- 제가 피해자거든요 ^^ 농담~
고마워요 유진님`~

추천하기 ..맞는 말씀
가져가면서 댓글도 없이 마구 가져가요.
추천해 주시면 진짜 고맙죠.
최소한의 예의는 있어야 ...
  • 과니
  • 2008.04.05 07:32
  • |
  • 답글
이모님~관식씨가 아침부터 맛난거 해준다고 들렀어요 ㅋ
한참을 보더니ㅋㅋ결국 만만한 김치볶음밥해준대요~
진해 놀러와요^^꽃이 만발한게 넘이쁘던데~저흰벌써 다녀왔어요~
어머~~깜짝이야.
이모 블로그에도 다 들리고 반갑다
몸은 건강한지?
안그래도 걱정이 되든데 잘 지내제?

김치 볶음밥 만들어서 김으로 돌돌 말아서 김밥 만들어도 좋지.
진해가고 싶당.
군항제 소식이 들리든데..
허나 21일에 제주도 갈려구
그 주에 어머니 생신이신지라.시간을 미리 뺄 수가 없구나
하여 월욜에는 경주가서 벚꽃풍경 촬영하려고 한단다.
이모야 구경보다는 사진찍는것이 목적이니.
ㅎㅎ

관식이 보고도 안부전해줘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 달래서 잘 먹기 바래
그리고 애기 가졌을때는 신랑을 맘껏 부려먹어도 용서가 된대.
흐흐`~

자주 건너와..아로찌?
사진솜씨에 그저 써프라이즈 할뿐입니다
좋은 음식과 사진 감사드려요
주말 잘 지내시구요 thanks bye
울릉도에만 자생하는 명이나물이라....
귀한 나물이군요...
맛이 어떨까?.,무척 궁금해지네요..

요거이 진짜 맛나지.ㅎㅎㅎㅎ
구하질 못혀서 못 먹는디......

부럽당.
보긴 했어도 안 먹었던 나물이라 사 본적도 없습니다
보기 좋은 음식이 맛도 있더라는 말이 딱 들어 맞을거 같네요.
명이 나물 드러보긴 했지만 ~~~
   맛나보이네요 ^**^
울릉도의 초봄은 쌓인 눈을 뚫고 올라오는 명이(산마늘)로 부터 시작되지요.
5월쯤이면 잎이 활짝 피는데 돼지고기 삼겹살 구워 쌈으로도 맛있습니다.
10여년 전 만 해도 성인봉 오르는 길섶에 명이, 미역취가 지천으로 있었는데.
울릉 엉겅퀴라는 것이 있는데 생선찌게용으로 엄청 맛있는 나물도 있고.
명이 보면서 울릉도 근무시절이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군침이 돌아서 못 살겠네~ 맛이 환상적일것 같아요. 첨 듣는 나물 이름이라...
흡사 파 무침 처럼 보이는군요. 명이는 처음으로 듣는 산나물입니다.사진 대로 라면.. 뜨거운 밤에 명이 한젖갈.. 첫번째 사진 처럼..흠.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며칠 전 자매님들과 동국대 뒷산으로 갔을 때, 한 분이 명이나물을 맛있게 무쳐서 오셨더라구요.
전 처음 보는 거라 신기하고 맛도 새로워 님의 글을 보니 그 때 일이 떠오릅니다.
울릉도 특산품이라고만 들었지요. 상세한 설명과 맛있는 요리 감사합니다.
정중히 모셔갑니다. 안녕히^^*
넘 맛있어보이네요..아마 입맛이 활 돌것 같으네요~~
시장가면 다시 한번 느타리와 무쳐 봐야겠네요..
바리님 늦게 들어와 보고 갑니다..휴일 잘 보내세요..^^*
명이나물, 참 맛있는 나물입니다.
장아찌로 절인 쌈으로 먹어도 맛있고~

이게 산마늘하고는 다른가요?
산마늘이 명이나물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비슷하던데...
  • 답글
  • 강샘
  • 2008.04.09 20:46
명이나물이 산마늘이라고 어제 TV에 나왔습니다.
산마늘 잎이 명이나물이라고 합니다~~
처음 들어보는거 같아요,,,,
이곳에서 많이 배우고 가요 *^ ^*
  
목이 메이는 사연이 깃든 이름을 가진 명이나물이군요.
산채비빔밥을 먹는데 장아찌로 된 이름모를 찬이 나왔길래
여쭤보니 "명이나룰"이라더군요.
이름의 유래를 듣고 보니 앞으론 먹을때마다
척박한 삶을 살다간
울릉도 개척민들의 애환이 떠올라
목이 메일것 같아요.
같은 재료를 가지고도 이렇게 맛깔스런 근사한 "요리"를 만들어내시는
님이 차~암 대단해보이십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작아집니다~~^^*
먹음직스럽네요..
봄내음이 가득하군요!!
참으로 좋습니다...
오랜만에 뵙네요. 맛있어 보이는 명이나물 감사히 담아갑니다.
사진보고 잔파무침인줄 알았네요.
명이나물 ,,,처음 들어봅니다..
맛이 기가 막힐듯 합니다.
초고추장에 무쳐서 새콤하니 입맛 당길것 같아요^^
^^*
감사히 담아갑니다
  • 풍년두부
  • 2008.04.09 22:44
  • |
  • 답글
작년에 남편이 울릉도에 다녀오면서 시판되는 상품이 아닌 울릉도 주민이 드실려고 직접 담은 명이나물을 사왔는데 명이나물의 잎을 가지고 간장과 식초, 감미료(?) 등을 넣어 삭힌 것인데 그냥 먹어도 괜찮고, 새로 양념장 끼얹어도 맛있었어요. 맛은 마늘쫑 삭힌 맛 같고, 생김새는 깻잎이나 콩잎절임 같았어요.
맛있겟다...
초무침 좋아라 하는데....
명이나물두   맛나겠다요
금새 밥먹고 왓는데..
침넘어가네요..ㅎㅎ

울릉도 명이나물은 지금이 제철이지요. 명이를 간장식초설탕소금물을 넣어 끓여서 명이지를 담가 먹으면   밥맛 없을때 좋아요 고기 먹을때 싸서 일품이죠. 먹어본 사람만 알아요. 울 친정이 울릉도에요.. 구입을 원하시면 연락주세요 054-791-6212
이제야 글을 보았네요 ^*^ 올해 울릉도 명이 나물을 구할수가 있는지요?? 미리 말씀드려 봅니다..장아찌용으로   잎이 있는것으루요 가격이랑 쪽지로 알려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잘보고가요.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셔요~~ http://filesdown.aa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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