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의 숨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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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풍경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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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유채꽃밭 속에서 노란 봄물결에 취하다 | 여행,풍경 2008.04.09 11:28 비바리
반월성 봄꽃이 신라 천년의 애환을 들끓게 하는 구려.
따뜻한 봄날에 걸어걸어 첨성대를 지나고 또 나뭇닢 새싹 나오던 계림을 지나 반월성에 올라 봅니다.
이마에 맺힌 땀을 소나무 사이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앗아갑니다. 고요한 정적이 흐르는 흔적만 무성한 빈터엔 손님을 기다리는 빈 안장의 말이 몇 필 묶여 있습니다. 그 옛날 반월성을 지키던 화랑의 흔적이 남아 있을 그런 터입니다. 성 한켠에 또 초라한 석빙고엔 썰렁한 냉기만 남아 있고....................
'성은 허물어져 빈터인데 방초만 푸르러 세상이 허무한 것을 말하여 주노라..........'
역사는 정지해 있지만 계절따라 아름다워 지는 허물어진 반월성 벚꽃 아래 유채꽃에 또 취하여 봅니다.
그런 봄이 또 왔습니다.
댓글이 아주 멋진 한 편의 시가 되는군요
티스토리블로그 본문에 님의 댓글 삽입하였습니다
괜찮죠?
감사합니다.
벚꽃.유채꽃....정신이 아물아물....
꽃구경 제대로 하네요...
옛가옥위의 벚꽃의 정취는 아예 혼을 빼는군요...
멋진 봄날의 풍경...감상 잘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경주는 언제가도 멋있고 남다른 그 무언가가 있어요.
그래서 자주 가게 됩니다.
넘 멋진 풍경이네요~~
감탄,감탄`~하구 가여~
왕비님 오늘 투표 하셨지요?
한동안 못뵈었어요.
곧   놀러갈게요.
아이구야~~~~
벚꽃에 이어 이번엔 유채꽃이 터졌나 봅니다.
꽃이 만발한 세상, 참 아름다워요.
저런게 절경이겠죠?
사진만 봐도 내가 저곳에 서있는 듯 합니다.ㅎ~
비바리님도 저곳에서 봄의 여심을 담으셨겠지요?
좋은님과 함께가 아니어도 좋았어요.
윽~~
어렇게 말씀 올리면 에끼~~ 이러실거죠?
ㅎㅎㅎ
너무 좋았습니다.
천년고도 경주!
반월성에 올라보니 절세미인 벚꽃에 반하고
노오란 유채꽃에 또 한번 화들짝 놀라서
9홉살 인생, 9홉살 옥이로 돌아가버린 비바리님!!
아름다움에 취해 황홀경에 빠져들면 약도 없다 하던데요..
봄날 풍경이 너무 너무 평화롭고 멋집니다`~~~
복통 하루속히 쾌차 하시길요.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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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마세요'
꽃비에 취하면 병원가야 합니다
대따 아픈 주사도 맞아야 하구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thanks bye
꽃비에 취한거라면 좋았을터..
장청소 시원하게 하고나니 가뿐하네요.
ㅎㅎㅎ
진짜 멋진곳의 풍경을 담아오셨군요~ 근데 이곳이 경주의 어느곳에 위치하고 있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네요^^
첨성대 바로 앞입니다. 대릉원 계림숲, 반월성 안압지 등등 모두 모여 있어요.
우와~~~
너무나 아름다워요

담주에 경주 갈 일 있는데
그때까지 꽃이 남아 있었으면 좋겠네요^^
꽃속에서 아들이랑 멋진 데이트
벌써 기대 됩니다....^^
담주에도 괜찮지 싶어요
이제 막 피고 있었어요.
아우!! 멋지네요^^
같은날 갔어도 보는 눈높이가 다르니...ㅡ,,ㅡ;;

저는 벚꽃구경만 많이 하고 왔답니다
날도 춥고 귀찮아서 사진도 안찍었는데
솜씨가 좋으셔서 그런지 사진으로 보니 더 멋지네요
비바리님 잘 보고 갑니다^^*
완전 하늘과 땅이 맞닿은 하늘꽃밭!!!
저도 그곳에 가고싶은걸요~
유채꽃 향기는 어떤지요?(사진작가세요~추천!!)
와 멋지네요...
  • 답글
  • jewelry
  • 2008.04.09 21:51
이곳에 한표~~!
^^*
수고했어요.. 글라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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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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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도 멋진 유체밭이 있는줄은 예전에 미쳐 몰랐군요. 감사 합니다.
경주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노란 유채와 하얀 벚꽃, 그리고 사람의 조화
멋진 사진 앉아서 잘 구경했습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역시~~~~
오늘도 좋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길..
우리도 월요일날 갔었는데 조금 막히더라구요...비바리님도 오셨군요...유채꽃은 못 보고 벗꽃만 보고 왔는데 반월성유채꽃 정말 한폭의 수채화 같군요 참 아름답다...
하얀 벚꽃과 노란 유채가 어울려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합니다.
넓은 들판과 사람들이 행복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말을   잃어버렸네요.. 굿...굿입니다..   ^&^
장관이네요.
우리나라 참 좋은 나라예요.^^*
너무 이뻐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와우~~@.@
정말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와우~~대단합니다...
교통 분석까지 해 놓으셨네요~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들께서는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풍경입니다.
지난 토요일 보문호만 잠시 들렀다 오는 바람에 반월성과 안압지는 못가봤는데
이번 주말에는 시간을 다시 내봐야할 것 같습니다.
엄청난 교통혼잡을 감수하고서라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셧습니다~~~~
  • 풍년두부
  • 2008.04.09 22:35
  • |
  • 답글
우와~편하게 앉아서 꽃구경 실컷하네요.
가끔씩 들려보곤 했는데 오늘 이 사진들은 강추~
아름다운 코리아를 알리는 민간외교관이십니다^^
유채꽃과 제비꽃의 어울림이 참 예쁩니다.
우와~~바리님 워디 이런데가 있던가요..
유채꽃과 어울어진 벚꽃나무도 넘넘 아름답네요..^^*
유채의 향긋한 냄새가 진동을 하는 듯합니다..^^*
노란 유채꽃과 하얀 벚꽃이 잘 어울리는 곳이네요..
너무 멋지고 환상적인 곳입니다...
저곳에서 며칠만 머물다 왔음 좋겠네요...
아이코오~~
오늘 경주내남에 갔더랬는데
고기서 고기까정..
한 20여분이면 갈거리...
울 낭자 흔적도 잡꼬...갈껄~엥이~@@@
노란 유채꽃 이렇게 멋질수가 !!
평온한 한폭의 수채화 같네요.
그 그림 속에 내가 들어 가고파요~~^^
환상적이네요..비바리님 덕분에 눈과 마음이 부자가 됐네요..감사합니다..
올해는 유채가 좀 덜 자랐어요..
보통 때같으면 허리르 넘어 와야 정상인데...
우와!!~~ 유채꽃이다...
나도 내일은 유채꽃 맘껏 담을 수 있을까?...

제주공항에 내리자 마자
제주시내가   온통 유채꽃에 묻혀있는듯한 착각이 드네요...

비바리님...
비바리님의 허가도 없이 지금 제주와 왔답니다.. ^.^

유채꽃이네요...^^
제목만 없으면 제주도 인줄 알겠어요...ㅎㅎ
고향생각 많이 나셨을듯...^^
정말 환상적인 곳이네요 좋습니다. ^^*
넘 멋있어요   한번꼭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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