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의 숨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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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동물,곤충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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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도 빨고 벌도 잡아 먹는 직박구리 관찰기 | 조류,동물,곤충 2008.04.17 11:07 비바리
사진으로 보긴 참 좋은데,
이놈 땜에 골목길에 차를 세워두기 어려울 때가 있지요.
우리 집 안에 심겨진 피라칸사스의 붉은 열매를 좋아해서 많이도 따 먹고는 전깃줄에 앉아서 아래를 향해 주루룩...
골목길도 어질러지고
붉은 열매가 금새 없어져 버려요.
ㅋㅋㅋㅋ
맞아요~~
대끼놈..얄~~
  • 답글
  • 통통
  • 2008.04.17 12:19
영덕에는 가시질 않나요.
월욜에 제주도 갑니다.영덕엔 어려울것 같습니다.
ㅎㅎ
으응~~ 이게 직박구리였구나^^ 엊그제 회사 출근하는데 막 꽃을 먹더라고요.. 그래서 뭔 넘의 새가 꽃을 다 먹나? 그랬는데.... 원제 윤 비라리 새 박사님이 ㅋㅋㅋ
캬캬`~~
망원으로 직박구리를 아주 잘 잡으셨네요.
저 직박구리가 비바라님한테 딱 걸렸어요 ㅎ~
새끼도 얼마 안있어 창공을 날아다니겠죠?
즐감합니다.
새끼는 언제 낳지요?
자료 조사 좀 해봐야겠네요.
감사~~
깨끗하게 잘 담으신 작품입니다...........^^*
무주지킴이 이글님 안녕하세요.
설천에도 봄물결이 한창이겟지요?
우리 아파트 화단에서 짝을 찾느라 시끄럽게 하던 놈이네.ㅎ
요즘 산은 꽃도 꽃이지만 날 짐승들의 짝짓기 철이라 조심스럽습니다.

저 사진 찍기위해 긴 시간 인내하며 애쓰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순간의 셔터 찬스도 굿입니다.
무시무시한 말벌까지 잡아 먹는 녀석의 모습이 신기하네요.
무척 긴 렌즈를 가지고 계시나 봅니다.
즐감합니다. 늘 좋은 작품 많이 하세요.
며칠 애좀 먹었습니다.ㅎㅎㅎ
렌즈는 500mm여자들에겐 너무 무겁다고
400mm 샀더니 약간 아쉬움이 있네요.

그야말로 재미있는 직박구리 관찰일기...
새 이름이 좀 어렵지만 면자나무위의 저 새는 다른믈러그에서도 봤지만
민화그림 같다고 제가 표현했죠~
그래요?
ㅎㅎ
새가 좀 크죠..
작은넘은 더 힘들어요.
뭣땀시 하나 몰러..
ㅎㅎ
헉....
이렇게 어려운 사진들을
어케 찍으셨나여..
내공이 장난이 아니셔요...
어휴~~말도 마세요..
꽃을 찍는건 식은죽 먹기..
루비님은 절때루 새사진 찍지 마세요.
휴휴~~~
윤무부 선생이 웃겠습니다.
좋은 장면을 너무 잘 담으셨네요~~~
정말 내공의 깊이가 궁금하군요..ㅎㅎ
좋은 하루되십시오~
윤선생이 누구시래요?
조류학자신가?
ㅎㅎㅎ

이제 갓 입문입니다.
새들의 움직임을 잘 포착 하셨네요.
역시 비바리님의 사진 실력은 대단하십니다.
주변의 자잘한 현상까지 작품으로 그리고 블로그 뉴스로 만들어 내는 비바리님..
제주에 오셔서 또 어떤 작품을 만들어 낼까 궁금 하군요.
제주에 오시면 연락주세요. 019-524-8852
눈부시다.ㅎㅎㅎ
저는 늘 노을언니가 눈부셩~~
너무 아름답고 귀한 사진자료 같습니다. 스크랩은 절대 허용하지 않겠지요?
스크랩 금지 입니더.
죄송^^*
덕분에 잘 보고 가네요 ~~~~~~
제주 가시는거 부럽다....
같이 가유~~~
ㅎㅎ
얼마만에 가는지..
새삼 기분이 들뜨네요
직박구리하면 모두들 시끄럽고, 또 도심에서도 흔히 보는 새라 생각하지요.
직박구리 중에서도 깃털이 예쁜 넘이네요.
비바리님 말씀처럼 목욕하기도 좋아해서 옥상에 물이 있는 통이 있으면 자주 찾아와 목욕도 하더라구요.
올 봄에 처음 본건데 꽃도 따먹고, 꿀도 먹고 그러는 것은 저도 보았습니다.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목욕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고 싶을 정도로 귀엽더라구요
마침 숲속에 놓여진 물통이 있었는데
거기 물이 가득..
다른새들도 수시로 날아가 물을 먹고 목욕하고 그러더군요
참 신기했어요
열정이 배어있는 좋은사진 입니다.
미소 지으며 잘 봤어요.

그 새는 모델료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
ㅋㅋㅋ

이미 받았을겁니다.
이햐.....
드뎌 조류계 사진 시작이군요...
멋지게 이쁘게 생동감있게 잘 담으셨네요...^^*..
휴`~말도마요..
며칠 고생고생..
명자나무꽃과 직박구리..
'고도리' 2 매조와..ㅎ~


호호~~고도리~~
잘 지내시죠?
사진이... 사진이 너무 멋집니다.. 감탄하다 갑니다..
와~ 망원렌즈가 값을 하네요^^
벌을 먹는 순간의 사진을 잘 잡으셨네요.
안녕하세요         비바리님 !
어찌 지빠구리를 올려 놓았습니다.
눈이 밝고 슬기가 대단하여 어느 날부터
한반도의 토착 텃새로 변한 기이한 새입니다.
우리 어렸을 때는 이 새가 없었거든요  
지금은 도심과 야산을 활개치며 비행하는 새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음악을 들으면 비바리님의 성품을 상상케 합니다.
행복한 하루를 드리고 .....!
대단한 관찰력과 셧터를 눌리는 순발력이 필요하겠죠?
느낌이 옵니다. 비바리님의 열정과
나날이 발전으로 전개되는 실력하며...
직박구리, 너 딱 걸렸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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