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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식물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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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색 찬란한 금난초 & 창포 외 야생화들 | 야생화,식물 2008.05.30 01:06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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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식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VERY VERY GOOD !!!.
예술 입니다. 꽃, 빛, 색..........
^___^
예뻐요...^,~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왕비님 즐건 금욜 `~`
보기힘든 금난초...
저도 사진으로만 보다가 처음 봤는데
황홀~~~
황금색의 난초가 고고하게 숨어 있었군.
햇살받아 찬란한 금빛뿜어 내고.. 소나무의 온기로 서 있구나
이 꽃이 금난초인가요?..
활짝 핀 것이 아니겠죠?..
비바리님!
음식솜씨도 최고고 사진 솜씨도 최고, 식물 보는 눈도 최고, 음악 선곡도 최고인데
식물 사진 스크랩은 왜 안되남유?
항상 좋은 사진과 글로 블로그를 채우시는 님!!!
당신은 금안초보다 더 아름답고 순결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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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쁘네요.
사진도 짱이예요~^^
난초도 황홀하지만
음악도 감미롭습니다.

대단해요!
금난초!
참 보기 힘든 꽃 같습니다.
혹 새우난 하고 비슷한 건가요?
금새우난은 이와 비슷하기는 하나 잎이 아랫쪽에 모여서 돋고
금난초보다 주름이 많고 더 넓은 타원형입니다.

그 위로 줄기가 쑥 올라와서 꽃은 이보다 더 훨씬 다닥다닥 핍니다.
꽃이 지고 나면 열매는 맺지 않구요.
금난초는 난초잎이 위로 올라가면서 어긋나게 돋아 있어요.
비교가 되겠는지요.
  • 답글
  • 통통
  • 2008.05.31 09:46
잘 알았습니다.
이런 자세한 설명을 들어도 실물 앞에두고 구별하라면 아마도 또 어려울것 같애요.
제가 산책한것처럼 가슴이 후련합니다....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는거죠?? 늘 좋은 날 되세요*^^*
금난초향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요.
글라라 자매님 제 블로그의 첫손님이셨어요.. 감사합니다.
식당개업하고 첫손님께는 원래 수건도 드리고 하는건데 선물을 준비 못했네요
비바리님 블로그에서 음식만드는거 자주 컨닝하고 많이 배울께요
흐르는 곡과 금난초가 묘한 조화를 이루는 듯 합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야생화 담기,
아주 재미있는....
그래서 이런 멋진 작품도
금난초는 모르지만, 찔레꽃향기는 기억에 있고...
민들레는 제 정원에 홀씨들이 날아와 자리잡고 있고...
토끼풀??? 왜케 어려워 크로바잎아닌가??
휴~ 한국에 있었어도 한국말어려운데
지금은 사용치 않으니..점점 어려워요~

멋진곳에서 기다리던 금난초만나신것 축하해요(추천+히트)
잎의 곡선, 대궁이의 곡선, 드디어 꽃에는 갸름한 곡선의 노란 꽃몽오리!
꽃몽오리가 이쁩니다. 아마도 피어도 작은 예쁜 노란꽃이겠지요.
금으로 만든 꽃이 있다면 이 금난초의 아름다움에 꽁지를 빼고 도망가겠군요.
한참을 넋놓고 들여다보다가 갑니다.
금난초가 숲 깊은 어둠을 환하게 밝힙니다.
만개한 것 같습니다.
원래 저녀석들 속을 환히 들어내지 않거든요.
금난초 제대로 멋지게 담아 오셔서 넘 부럽습니다.
늘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처음 보는 귀한꽃이군요.
넘 이뿌당~~~~^^*.. 몇일 있음 단오날인데.... 예전엔 창포물에 머리감았다죠???
멋있고...예쁘다~~~~

비바리님~~~여행 좀 다녀왔어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가고파라 야생화가 있는 곳으로~~    
      
잘 보고감니다   .                   즐거운 6월이 되시길요^_^
느낌부터가 다르네요.
호흡,,시력,,,훌륭합니다
카메라가 꽤 무거울텐데
삼발이를 사용하시나요,,,
이날은 삼각대가 없었습니다
대신 아직은 쓸만한 손각대로.
ㅋㅋㅋ
황금빛 찬란한 금난초의 아름다운 자태, 꽃잎이 저�게 열린 건 아직 못담아 본 것 같습니다.
예쁩니다~~
멀리 보이는 산 정상의 집을 보니
OK목장 같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직도 금난초가 피어있는 모양이군요. 제 부근의 낮은 산엔 벌써 한 달여전에 다 져버렸는데...
두번째 저수지 가의   노란꽃은 창초꽃이 아니고 노랑꽃창포(붓꽃과 붓꽃속)같아 보입니다.
머리감을 때 사용하는 창포는 천남성과 창포속으로 꽃이 육수화서(부들처럼 곤봉형)로 꽃이 눈에 잘 띄지 않는답니다.
아는척해서 죄송합니다. 좋은 사진들 감상 잘 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 왔는데...
많은것을 보고, 배우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저도 꽃 좋아하는데 비바리님 사진 보니깐 쑥스럽네요 ^^;;
금난초...산에 저런게 있다고 생각하면..... 미칠것 같아요 캬~~~ ㅎㅎ
따듯한 느낌이 넘 좋은 아름다운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코스모스
  • 2008.06.19 22:51
  • |
  • 답글
민들레 홑씨를 후~~~ 불으셨나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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