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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동물,곤충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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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로 단장한 꿀벌의 황홀한 비행 | 조류,동물,곤충 2008.07.15 16:26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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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의 묘미를 한메님도 느껴보세요.
예전엔 접사의 맛을 몰랐는데 요즘은 마음이 오락가락하고 있답니다.

가을쯤 저질러? 말어? 하면서요 ㅎㅎㅎㅎ

사랑합니다^^* 참 이쁘다요
무러 가을까지 기둘려요?
지를라믄 일찍 질러부러요
이왕 지를거라면..
ㅎㅎ

잼있게 삽시다요.
나리꽃 인가요?? 벌이랑 색깔이 같은 꽃잎이라서 더욱 더 보기가 좋네요.. 한동안 컴터 바탕화면으로 해 두고 싶은데.. 사진 가져가서 잘 쓸게요..
오늘 저녁부터 내일까지 비가 내리면 이 무더위도 잠시나마 한풀 꺾이겠죠..
무더운날 건강하세요..
왕원추리꽃이라고 본문에 나와 있습니다.
매크로렌즈는 잘 몰루는데..ㅜㅜ
이놈으로도 생활등산 다님서
일반 풍경을 담을 수 있을까요?
비바리님이 여럿 사람을 울립니다.
와이프에게 지름신을 말하믄 나자빠지지 싶은뎅 환장하겠네요..
풍경에는 적합치 못합니다
주로 접사용입니다.

풍경과 접사가 동시에 가능한 렌즈도 있지만 역시 따로
갖춰야 제대로 된 작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데쎄라~~ㄹ
그날부터 돈떵어리입니더
심각히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색상 참 좋습니다. 왕원추리의 노란 꽃가루, 가루 뒤집어쓴 꿀벌, 청색의 배경이 멋드러지군요.
감사합니다.포박님.
잘 지내시죠?
곧 건너갈게요`~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있다는 것을
내 시력만 의지하고 보기에 알지 못 하고 있었네요.
이렇게 가까이 줌-인해서 보는 세계..
우리가 미처 다 보지 못 했던 아름다움이 숨어 있었네요,
사진,,비바리님의 촬영 솜씨가 일취월장이란 생각을 늘 합니다,,
칼라와 앵글 각도. 색감의 대비,,,,,
이건 전문가 중에서도 뛰어난 전문가의 솜씨라 아니 할 수가 없네요.
하이코`~
한나님 오랜만에요.
이거 너무 뛰우시는거 아녜요?
ㅎㅎ
건강하시죠?
줌-인의 세계
그   신비로움, 아름다움은 말로 다 표현을 못합니더.

사진 취미 가진분들은 아마도 모두   제 생각하고 같지 않을런지요.


말이 필요 없심더..
한마디 뱉어라면 ~우~와~아..!!
우와 아~~
정답입니더.

요즘은 우째 지내시는죠
혼자 맛있는거 담그셨다 드시는지
점검가 봐야징~~
고고`~
사진 정말 잘 찍으세요 ㅎㅎㅎ
벌이 모델역할을 잘해 주었습니다
망고님 잘 지내시죠?
넘넘 멋집니다.
마음속에 몽땅담아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세요 ----
한선생님 잊지 않고 이렇게 자주 찾아주시어
바리는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이 또한 무슨 귀한 인연인지..
그때 생각하면 혼자 슬그머니 웃음이 나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태풍소식이 있으니 출사길 조심하십시오
와 탐난다요.. 감탄사
아우님도 접사 사진 찍어보세요.
꽤 재미 있습니다.
헉...나는 말도 안나오네요..
눈이 호강을 합니다...^^*
좋은 밤이 되세요..^^*
그쵸?
저도 제가 찍어놓고 약간 놀랬으니까요.
오~ 멋진 사진이네요...^^
벌이 이뿌게 꽃단장 까지 했네요...ㅎㅎ
하지만 전 벌이 무서워서 =3=3...
엥?
남자분이 벌쯤 무서우면 바리는 어떡하라고욧.
ㅋㅋㅋㅋㅋ
화사한 색상이 참 황홀하기까지 하네요
비바리님 요리도 잘하시고 사진도 늘 좋으시고..
부러워요
사진은 찍다 보면 늘어요
화니미니님께서도 사진 하세요..

삶이 지루하지 않고
매번 신기합니다.
꽃가루를 잔뜩 묻힌 벌의 모습이 황홀할 지경입니다^^
저도 함께 황홀~~
햐~~
세상에나~~~ㅎㅎㅎ
추천을 안 때릴수가 없군요~~ㅎㅎ

전 이제껏 추천이라고는 온누리님방에서만 해봤는데요~~ㅎㅎㅎ
헉~~
무시라..무시라..
온누리님 기사만 기사로 �단 말씀이죠 시방?
넘 혀`~
미워 미워~~

앞으로 바리것도 잘 부탁드립니다
넙죽`~==
   꽃 가루 묻힌벌과 원추리꽃 넘~예뻐요
           즐겁고 건강한 하루 되시길요~~
늘~~감솨`~
아침에 노오란 원추리 꽃가루를 훔치는
꿀벌을 비행을 보고 있으니
마음마저 편해 옵니다.
그들의 부지럼함이
세상의 기본을 유지하는 비결이겠죠?
맞아요~~
어찌나 부지런한지..

모든이들이 벌들의 날개짓같이 부지런한다면
가난이란 없지 싶어유`~
  • fantasyboy
  • 2008.07.23 14:39
  • |
  • 답글
저 벌의 다리에 달려있는 연한 주황색 덩어리는 뭐지요?
꿀덩어리 아닐런지..
사진보고 졸도 할뻔 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이처럼 훌륭한 사진은 처음 입니다.     즐감 합니다.
헉~~~
제가 뒤에서 안아드릴까요?
ㅋㅋㅋ
반갑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이런 멋진 댓글 처음입니더..
근디 블로그 대문은 우째 닫았심꺼?


화악~~여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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