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꿈과 삶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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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구보 박태원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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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소설가 구보씨와 경성사람들> 공연 개막 (3) | 소설가 구보 박태원 2007.10.21 04:37 다니엘박 2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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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다니엘님, 즐겁고 유쾌한 시간 보내셨군요.
은비님이 축하해주러 가셔서 더욱 힘이 나셨겠어요.
내내 관객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
  • 답글
  • 은비
  • 2007.10.21 12:36
다니엘님은 입구에서 내내 오시는 분들 관리하시느라
정신빼고 계시던데요..ㅎ
끝나고 차 한잔도 못 하구 바로 왔어요
다니엘님이 지하철 입구까지 태워다 주시고
시간이 늦어서 도착하니까 12시더라구요..

낮 시간도 괜찮을 것 같구요
토요일 정도에..
그래요. 그날 늦게 끝나니까, 표 한장씩 들고
은비님은 북쪽으로, 다니엘은 통행표 뽑아 들고
남쪽으로 달려야 했죠.   나도 12시가 넘어서
다음날 새벽이었죠.   아이 서운해라.

끽다점에서 고히를 잇찌 고뿌 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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