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꿈과 삶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내가 살아온 길과 꿈, 그리고 여러분의 삶과 꿈, 그것을 함께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소설가 구보 박태원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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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소설가 구보씨와 경성사람들> 귀빈석 | 소설가 구보 박태원 2007.11.03 21:10 다니엘박 2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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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두 고맙고, 반갑고, 또 감사해야 할 분들
입니다.   감사합니다.
요즈음 날씨가추우니 건강하십시요 전 늘 다니엘박님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 궁금하것이 있습니다 20번의 숫자를 무엇을 의미하시는지요?
감사합니다.   언제 촬영이 없으신 날, 찔레꽃 숙님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한번 하시지요 ? 전번에 연극 때
큰 일 하셨으니까요.   연락을 드릴까요 ? 제가요.
아닙니다 저희들이 오히려 좋은 기회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에 말씀드리고 십습니다 그리고 늘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일이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클로버최님, 찔레꽃숙님,
그렇게 바쁘신 중에도   초대
에 기꺼이 귀하신 시간을 나
누어 주셔서 감사하고 반가웠
습니다.
은빗님 여기게시네요 반가워요.
요줌 불로그잘모해서요 다니엘 박님 건강하세요.
은비님도 바쁘신중에 개막하는 날 오셨었죠.
내 디카로 꽉 잡았다가 여기에다 붙였죠.
여간해서 보기가 아주 힘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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