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꿈과 삶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내가 살아온 길과 꿈, 그리고 여러분의 삶과 꿈, 그것을 함께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소설가 구보 박태원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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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소설가 구보씨와 경성 사람들> 공연을 마치고 (1) | 소설가 구보 박태원 2007.11.07 07:10 다니엘박 2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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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큰일을 이상없이 치루어 내심을 축하 드립니다.
공연에 참가한 모든분들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사려깊은 배려에 죄송스러움을 느낍니다.
말만 앞서서 가족에게 바가지를^^*


제 주소는   wb9703@hanmail.net. 입니다.
적어주신 주소로 편지를 보냈더니 반송되어 돌아 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 졌습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망망대해님.

긴 회신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좀 더 시간을 내어서 제 이야기를 해
드리기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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