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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추천왕에 도전하면서.. | 기사1 2008.06.16 17:32 피오나

'기사1'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잘 읽고 갑니다...저도 추천왕 되보고 싶긴 하지만
전 자신없어요...하루종일 봐야하잖아요~포기..
ㅎ..
세상에 돈벌기 쉬운 일은 없더라구요.^^;
바깥 취재 다니랴 시간 날때마다 추천하랴 ,,
하루가 바쁩니다...
끝가지 읽지는 않았는데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이 가능합니다.
이번 주 부터 시작인가요?.,..
전 로그인하지 않고 안해봐서.....헐
그런데 읽지도 않고 글이 올라오자마자 추천하는 사람중에
왕추천왕이 계시다는사실...헐..
실망이예요..
띵~~~ㅡ.ㅡ;
자야 추천왕 같은 것에 신경 쓸일이 없으니   로긴을 하지않고 추천을 합니다만,
추천왕에 도전하는 분은 로긴이 필수 아닐까요?
추천왕이 도실려면 폐인이 돼야 한답니다. 1주일내내요...
  • 답글
  • may
  • 2008.06.16 18:02
동감!!
하하~~ 맞습니다.
정말 돈 벌기 쉬운 일이 없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엔 더 그렇데요..
행사장에 자주 가는데 취재 갔다가 와서 집안일 하고
시간 날때 추천왕 도전하고..
일주일이   금방 지나갑니다.
물론 요령이 이제 생겨서 폐인까지는 아니공..ㅎ
저는 추천자를 밝히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친한 사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추천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이름이 뜨버리면 ..어쩔 수 없이 추천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추천을 많이 받기 위해 무차별로 이름을 남깁니다.
왜냐... 추천을 해 주지 않으면 자신도 잘 받지 못하니까요...

오늘 아침에 이름이 뜨는걸 보고 블로그에 정나미가 떨어졌습니다.
추천왕이니 뭐니 하면서 왜 모두 이렇게 야단들입니까...
알찬 내용으로 차분히 블로그를 즐기면 안되는건지요...
참고로.. 제가 개인을 비난하는것이 아니고 다음 블로그 운영자께 진심을 말씀 드리는 겁니다.
ㅎ.. 돈 때문입니다.
30만원 줄때는 엄청 심했어용..
전쟁터......현금 30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잖아용~/
  • 답글
  • may
  • 2008.06.16 23:37
돈 때문이라고 하니 더욱 할 말이 없어집니다.
아무튼 순수성을 잃어가고 있는 블로그에 많이 실망하고 있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앗 님이 오늘 추천왕이네요...성공하셨군요...축하
하루종일 추천했는데 중요한 건 오후 4시 이후에 이름이 보이더만요..헐
역시 정직한 추천을 알아주는건가...하하하
여하튼 제가 이번 주 내내 본 결과 읽지 않고 추천하는 사람이 추천왕
메인에   뜬 걸 많이 봤다는 사실인데..
이 글 보고나서 열심히 읽고 추천 했음합니다..^^;;


  • 답글
  • may
  • 2008.06.16 18:08
아무튼 노력한 댓가로 추천왕이 되신 피오나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ㅎㅎ 많이 노력하시는 분...피오나님은 모든 자격 ..충분하십니당~~~ㅎ
감사합니다..^^
피오나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좋은 글로 많이 보답하겠습니다..^^
피오나님 화이팅~!!
이번주에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래요.
감사합니다..
하루가 짧네요..
취재하랴..살림하랴..추천하랴..하하하~
  • Sun-A
  • 2008.06.16 21:47
  • |
  • 답글
추천왕 진짜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더군요.ㅋ
피오나님 말씀처럼 읽지도 않고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특히 황금펜촉이나 자주 베스트에 올라오는 사람들은 그냥 추천들어가더군요. -.-;
글을 큭릭하고 추천시간제한을 두면 나아질까요? ㅎ
제생각은 최초의 추천을 없애는 방법도 좋을 듯 합니다.
최초의 추천제가 있으니 다른사람들에게 기회도 주지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최초의 추천제가 없으면 사람들이 자세히 읽어 보지 않을까하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 블로그에 조작에 대해 글을 하나 적었습니다. 물론 저도 제가 열심히 적은글 좀더 많은 사람들이 보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억지로 만들 생각은 없습니다. 억지로 만드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는 거지요. 방문자수 많게만 보이면 그게 다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보기를 원한다면 그 글에 좀더 신경 쓰는것이 더 나을 겁니다. 피오나 님의 글 아주 잘 읽고 공감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작성하는 글이 제대로 평가 받을수 있도록 신경써주시는것이 피오나 님과 같은 분들이 수고 해주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주는 조금 기대 됩니다..
어떤 분이 될건지..ㅎ
여하튼 글을 읽혀지라고 있는 것인데..
솔직히 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추천제로 인해..ㅡ.ㅡ
돈이 뭔지..ㅎ
잘 보았습니다. 감사
편안한 밤 되십시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그게..쉬운일이 아니네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 블러거 이름만 보면 반가워서 먼저 추천하고 나중에 방문하고..그러기를 최근 몇번~~
사실, 추천왕되기 그런거 관심이 없고(사실, 직업으로 해야 가능할거 같아서..)

저는 그냥 좋은 블러거면 무조건 추천을 하는것이 제 목적인데...
앞으론 그러면 안된다???구요?
네~ 잘알겠어요...피오나님!! 지금, 저를 마구 찌르시네요~ 하하
하하~~
솔직히 추천왕 아무나 하는거 아니더군요..ㅎ
직업적으론 아니고 아르바이트..^^;
여하튼 글쓴이를 생각해서 꼭 읽어서 공유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편안한 밤 되셔요.^^
전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른답니다.
하지만 제가 블러그여행을 하다 좋은글을 발견하면 늘 추천을 합니다.
그게 어떻게 되는지는 모른답니다. 아직 엮인글도 모르고 무턱대고 덤비는 노루귀이니 말입니다.^^*
요즘 뜸했네요^^*
늘 행복한 날들이 되셔요~~~
편안하시죠
자러가기 전에 눈 부릅쯔고 읽고 갑니다
눈이 자꾸만 감겨서^^
추천왕 도전해보니 중노동이더군요.....추천왕 정말 아무나 하는 것 아니더군요....그저 틈나는 대로 정직하게 추천하는 것이 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ㅎㅎ..........편안한 밤 되세요....*^*
추천왕 도전해봤는데, 3주.. -_- 1만원.. 만 세번.. 이번주는 포깁니다.
-_- 도저히 요령이 없어서 그런건지, 열심히 읽고 추천하고 하루 반을 투자해도
안되더라고요. 노가다 아닌 노가다같아요.. OTL...
추천왕 도전보단 열시미 일하시는게.....
피오나님~ 정말 대단하신분~^^
이번에도 추천왕 되시길~!!
  • Lovely UK
  • 2008.07.09 00:18
  • |
  • 답글
추천왕 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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