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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시츄에이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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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서울시청 집회 후, 쓰레기 청소를 했습니다. | 황당시츄에이션~ 2007.11.13 20:25 곰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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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시위하는데 걱정되서 가 본 청계광장. 기대마가 다 깨져있어서 우리 남자친구 바람 맞으면서 운전해야겠구나 싶었다.
경찰 버스 부시고 침입해서 도시락 가져갑시다 - 라고 외치는 시위대 앞에서 분노를 느끼면서도 그 많은 인원을 내가 상대할 순 없겠더라.
이미 눈은 이성을 잃은 폭도들이었고, 경찰의 방어장비는 다 깨놨더라. 곳곳에서는 춥다면서 크고 작은 불을 지르고 있더라 ,
그 불 끄지도 않고 해산해버려서 , 내가 하나하나 발로 밟아가면서 껐다. 시위 직후 분명 쓰레기 치우는 사람도 잇었지만 그건 극소수였다
경찰의 방어장비를 다 깼다고? 외계에서 살다왔냐?
나도 그 자리에 있었는데 혼자 발로 밟으면서 쓰레기 치우는 젊은 여자 못봤다
어디서 거짓말이냐

그리고 기대마 깨지면 그걸 타고 가니? ㅋㅋㅋㅋ
우리나라 언론.. 이미 자정 기능을 상실한지가 너무 오래되었죠~~ ㅠㅠㅠ;

'왜' 집회를 했는지, 무엇을 요구했는지 는 보도 해주지 않고,,

무조건 폭력, 불법시위로 몰아부치는 행태가 괘씸하네요,,,

경찰차에 사다리 놓고 기어 올라가 부수고 도로 막는게 평화냐?         평화라는 단어의 정의는 알고 있나?                 남에게 피해주는 빨갱들에겐 돌로 쳐 죽여야 한다.
죽기 싫으면 무인도 가서 데모해라!
  • 아라차
  • 2007.11.13 23:19
  • |
  • 답글
집회와 시위의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데 분명히 경찰은 헌법을 위반한거죠. 초헌법기구로 군림하고 있는 경찰... 그 밑에서 열심히 악성댓글달고 있는 '정의파' 같은불쌍한 사람들...
네 집회와 시위의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어 있지 "불법 폭력시위"와 "방종"이 헌법에 보장되어 있진 않습니다.
잘알고 계시는군요.
시위주동자냐? 사람들이 눈멀고 귀 막은줄 아냐? 말도 안돼는 소리를 지껄이고...
종로에 나와보기나 했을까.. 난 뉴시스 보도사진 제목이 젤 황당하더라 '전쟁터같은 도심' .. 내 눈엔 '경찰의 탈을 쓴 학살자들이 휩쓸고 간 도심'이었는데
  • 답글
  • 웃기시네 ㅡㅡ
  • 2007.11.14 15:14
  •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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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
평화시위를 가장한 폭도가 휩쓸고간 도심이었죠 ㅡㅡ새벽의저주에나오는 좀비들 마냥 의지도 없이 그저 부시겠다고 경찰차 사다리넘어까지 폭력을 행사하는..
빼빼로데이..빼빼로도 곤봉도 똑같이 검은색인데 곤봉은 왜 이리 아픈걸까 ^^
  • 답글
  • 고기
  • 2007.11.14 01:23
빼빼로로 쳐 맞아봤어요? ㅋ
정말 어이없는 글과 리플들이 보이는군요. 손으로 하늘 가리려고 하지 마십시요.
대부분이 노동자인 국민들이 어째서 당신들의 주장 자체를 들으려고 하지 않는지, 관심도 가지려 하지 않는지를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뭐? 언론에 속아서 그런다구요? 말도안되는 억지는 그만 하십시요.

아무리 떳떳하고 옳바르고 설득력 있는 주장이라 해도 온갖 욕설을 섞어가며 써놔봐야 잘 평가받아야 악플러고 아니면 개티즌 찌질이라고 욕을 들어 먹습니다.
지금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불법 폭력시위란 말입니까?

"왜" 집회를 했는지 무엇을 요구했는지는 듣고 싶지도 않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내 집앞에서 떠들고 블럭깨서 집어 던지고 쇠파이프 휘두르고 죽장들고 설치고 LPG 가스통에 불붙여 굴리는 작자가 아무리 정당하고 올바른 주장을 한다 쳐도 개코나 관심 갖어주고 알고 싶어할정도록 이해심이 바다와 같은 사람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정신들 차리십시요. 당신들이야말로 남탓이나 하며 현실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기독교가 왜 개독교로 불리는지 이유를 모르십니까?

지금처럼 계~속이렇게 불법 폭력시위 열심히 해보십시요.
시민들과 당신들의 벽은 하늘 높은지 모르고 치솟아 오를테고, 언젠가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하면 당신들 수백 수천이 죽어나자빠진다 해도
국민 여론은 당신들에게 등을 돌리고 있을 테니까요!
왜" 집회를 했는지 무엇을 요구했는지는 듣고 싶지도 않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내 집앞에서 떠들고 블럭깨서 집어 던지고 쇠파이프 휘두르고 죽장들고 설치고 LPG 가스통에 불붙여 굴리는 작자가 아무리 정당하고 올바른 주장을 한다 쳐도 개코나 관심 갖어주고 알고 싶어할정도록 이해심이 바다와 같은 사람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 서울시청 앞이 당신 집이요?

왜 시위했는지 관심없다면서 거기다 대고 욕하는거.. 마치 자기 집에서 왜 굿하는지는 관심없고 (할머니가 아픈지, 집에 우환이 생긴건지) 그저 시끄럽다고 귀막고 소리치는 7살짜리 꼬맹이만도 못한 생각이군요.. 아니 7살짜리도 그 정도는 알겠다.

그리고 폭력도 아니었고 불법도 아니었는데 왠 불법폭력시위 타령?  
어이구~ 반갑습니다. 역시 요점 파악은 못하고 써놓은 글 그대로 읽으시는 님들같은 분들 때문에 리플달 맛이 납니다.

서울 시청앞이 내집앞이라서 써놨습니까? 정말 그렇게 이해되셨어요? 아무리 정당한 주장이라 하더라도 폭력을 기반으로 한 주장을 들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는 뜻으로 이해되시지는 않았나요?

정말 죄송합니다.. __); 세상에는 님처럼 이해력 떨어지는 분들이 계시는데 비유를 해가며 글을 썼으니, 다음부터는 비유없이 바로 직설적으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

아이고.. 그러고 보니 폭력도 아니었고 불법도 아니었군요?
네네.. 이것도 사과드리겠습니다.   정권의 개노릇이나 하는 전경 열댓명 정도는 화염병으로 쳐서 태워죽여도 폭력이 아닌데 겨우 죽창 휘두르고 블럭 깨서 던지는 정도로 폭력이라고 했으니 제가 큰 실수를 했군요.. __)
어차피 불법 폭력 시위는 정당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가리기 위해 이핑계 저핑계 끌어다가 붙여봐야
"억지"가 "정당한 주장"으로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글쓴님이나 기계도시님이나 잘 생각해 보십시요.

지금은 과거 군사정권처럼 무한 권력을 휘두르는 대통령에 빌붙어 기생하는 언론들로 인해 진실을 알리려 해도 알릴 방법이 없는 시대가 아니에요.
지금 이런 블로그나 메이져급은 아닌 여러 언론사도 많이 존재하고 공존하는 시대에요.

가장 최근의 예로 우토로나 쓰레기 시멘트 문제만 한번 보세요.
어떻던가요? 한 두명의 블로거와 시민단체가 힘을 합쳐 시간은 걸렸지만 정말 좋은 결실을 맺고 있지요?

이렇게 님들이 그~ 알리고 싶어하고, 관심받고 싶어하는 "정당한 주장"을 펼칠 매체는 지금 넘쳐나지 않나요?

이 좋은 블로그라는 것을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데에 쓸려고 하지 말고, 작지만 정당한 주장을 펼치는데 이용하시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고 "여러분 제 손이 하늘입니다. 여러분은 언론에 속고 있는 거에요~"라고 해봐야..

이글 보는 한명 두명의 사람들 속에서 점점 반감만 자리잡게 되겠지요..
하지만 언론사가 다들 편파적인 논조만 가지고 문제를 다루는게 문제죠

조상진님 마음도 이해는 가고 폭력 집회는 분명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왜 그들은 폭력 집회를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언론을 통해 보도되거나 시민단체나 블로거들이 힘을 합쳐서 여러가지 일들을 하고 있지만

세상에는 생각보다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답니다

군사독재가 물러간지는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노조 하나 만들려고 하면 용역 깡패들이 식칼 들고 오고 위원장 납치당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얘기 들어본 적 없으시죠? 저도 평화 집회하러 갔다가 금목걸이 한 깡패들한테 맞아보기 전까지는 안 믿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에 안 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폭력집회는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지만 조금만 농민이나 노동자 분들 입장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평화집회라면 몰라도 폭력집회는 잡히기만 하면 바로 연행당하고 전경들하고 싸우는 일도 정말 힘든 일인데 그 분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정말 절박한 심정이 있었을 것입니다

물론 남의 일이라고 외면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럴 수록 그 분들은 더욱 답답한 마음에 폭력집회를 할 것 같습니다
risenpnix님//
음.. 님께서 하신 말씀은 정말 위험하신 말씀이 아닐까 싶네요.

한번 정리를 해볼께요.    
언론사가 편파적인 논조만 가지고 있고, 폭력 집회가 나쁘지만 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절박하게 알릴것이 있어서 폭력 집회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시민단체나 블로거들이 힘을 합쳐도 알지 못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고, 그것을 알리기 위해 폭력집회를 한다는 것인가요?

자 그렇다면 재작년, 2년전, 3년전 일을 떠나서 엊그제 폭력시위가 끝났습니다.

자~ 폭력시위를 통해서 알리지 못했던 진실들을 국민들에게 널~ 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셨나요?
감추어 졌던 진실들을 국민들에게 알리셨어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무슨 말씀이 하고싶으신 겁니까?
불과 이틀됐습니다.     폭력 집회를 할 수밖에 없었던 절박한 심정이나 진실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으셨습니까?

무언가 잘못 된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으세요?

알아주지 않기 때문에 편파적이기 때문에 그것을 알리기 위해 폭력 시위를 하셨으니 그걸 많은 국민들이 동감하고 알아야 하는데 이상하군요?
역효과만 나고 있네요?     이것도 언론의 조작입니까?

각 게시판마다 이어지는 수많은 사람들의 비난 댓글은 생각없는 한심한 사람들의 생각없는 글이나 언론에 속고있는 바보같은 사람들의 글로 보이세요?

좁은 우리나라에서만 발생하는 수많은 사건 사고, 알려지지 않은 진실, 억울함, 양쪽의 주장들을 다 조중동이나 방송국에서 보도를 하려면 방속국은 24시간 내내 뉴스만 방송해야 할것이며, 신문은 한부당 전화번호부 한권 두께는 될겁니다.

왜 욕설섞인 악플하나 보기도 싫어들 하면서 쇠파이프 휘두르고 돌던지는 사람의 말은 귀기울여 줄꺼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알아주지 않기 때문에!! 폭력시위를 해야 하는게 아니라!!!
지금 시위하는 분들의 폭력 양상 때문에 사람들은 "듣고 싶어 하지 않는것!" 입니다.

효과가 없는줄 뻔히 알면서 매년 반복된는 불법 폭력집회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노조 집행부에 묻고 싶고, 지금 이러한 리플을 다신 risenpnix님께 묻고 싶습니다. 왜 하시는 건데요?

전제가 잘못�다는 것을 왜 알지 못하시는 겁니까?    
폭력 시위를 하면 할수록 그들이 말하는 주장은 "억지"가 되고, 사람들은 그 억지를 부리면 부릴수록 듣고 싶어하지도, 쳐다 보지도 않으려 하는 겁니다.

이걸 가지고 위에 기계도시라는 분께서 한심한 예를 들어 놓으셨는데요 "그저 시끄럽다고 귀막고 소리치는 7살짜리 꼬맹이만도 못하다"라고 했는데.. ^^;;

참 어이가 없습니다. 차라리 시끄럽다고 귀막고 소리치는 꼬맹이가.. 장난감 사달라는거 안사준다고 블럭깨서 집어던지고 불지르고 몽둥이로 친구들 뚜드려 패는 꼬마보다는 100배 1000배는 낫겠지요..?

사람들의 이러한 당연한 반응을 7살 꼬마에 비유하는 누워서 침�는 정도가 아닌 X을 싸는 식으로 생각을 하는 분들이야 말로 조중동보다 더한 분들입니다.

반대하는 모든 글들이 그저 악플러, 찌질이들의 글로 보일테고, 지지하는 사람의 글에는 온갖 욕설이 난무하고 정권을 때려 잡고 찢어 죽여도 정당한 주장으로 보일테니까요..


역효과가 이렇게 뻔한데도 "언론에 속고 있다"는 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식 억지를 부리실 겁니까?

폭력시위를 부추기고 행하는 그들이야 말로 눈가리고 귀막고 자기가 듣고싶은것만, 보고싶은 것만 보고 있는 겁니다.

한총련 사태를 보고 배우십시요. 그들이 지금 어떻게 �습니까?

고쳐나갈 수 있는 지금 고쳐나가십시요. 시민들에게 계속 이런식으로 반감을 쌓게 되고, 언젠가 그 반감을 터트리는 계기가 왔을때..
그게 얼마나 무서운 일이 될지 짐작이나 가십니까?

정말 억울하고 말도 안되는 일이 생겨서 그 진실을 알리고자 해도 국민들은 당신들에게 등을 돌리고 있을 테고..
시위대에게 발포를 해서 수십 수백명이 죽어나가는 그때에도 국민들은 당신들에게 등을 돌리고 있을겁니다.

불법 폭력시위를 할때마다 당신들의 진실은 끝없는 억지, 어거지가 되고 아집이 되며 오만이 되고..
그렇게 쌓아져가는 국민과의 벽은 언젠가 당신들이 무너뜨리고 싶어도 무너뜨릴수가 없고, 넘으려고 해도 넘지 않는 벽이 될것이라는 사실 명심하십시요.
  • 답글
  • 조상진2
  • 2007.11.1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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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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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
에고, 이름이 아깝다.. 끌끌~~
경찰과 시위대 서로가 잘잘못을 떠넘기고 결국 걸고 넘어지는건 애꿎은 시민들뿐....
시민들을 위해서 시위를 했고 시민들을 위해서 진압했다
그런데 왜 시민들만 피해를 보는걸까요?
폭력 시위와 과격 진압은 서로 물고 놓으려 하지않는 싸우는 두마리 개같네요
  • beatlize
  • 2007.11.1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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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니들이 적당히 해봐라. 조용히 하는데 헬기 띄우고 물뿌리디?? 징한놈들.
  • 조인찬
  • 2007.11.14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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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불법시위가 민주화운동이라고 설치고 우리나라 경찰이니깐 그정도에서 끝내는거지! 미국이나 다른 나라면 벌써 여럿 죽었다! 나라에서 하지 말라는데 왜 설치는지... 국민한테 피해나 주지 말던가! 쯧쯧쯧
  • 마음고운이
  • 2007.11.14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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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과천청사에 가서 집회시위하시는 단체많지요 거기 청소원에게 물어보십시요
얼마나 쓰레기를 남기고 가는지 얼마나 확성기로 소음을 내는지 바로인근 학교는 공부를 할수없다며 항의 시위를 할정도이지요
물론 쓰레기 청소하셨다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일부겠지만요
올림픽도 멋지게 치룬나라며 월드컵도 가장 기억에 남게 치룬 나라죠
고깟 쓰레기 치우는것이 뭐그리 대단하다고 이런글을 올리시는지
술먹고 고음에 확성기 사실아닙니까?
농민들 논둑에 앉아서 막걸리 마시는거 같고 얘기하는것이 아니지요
서민을 위한다는 민중을 위한다는 단체님들 집회시위자들
당신들이 뿌린 모든 쓰레기 주워담아 가는것 당연한겁니다
  • 이런ㄴㅁ-_-
  • 2007.11.1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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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허가없이 벌인 집회가 불법이 아니라고? 폴리스 라인 넘어놓고 불법이 아니라고? 도대체 우리나라에서 합법한 시위 절차가 뭔지는 알고 시위하는거요? 아님 그냥 x 꼴리는대로 날뛰면서 "이게 내 주장이다~"하고 확성기대로 고래고래 소리나 지르는거요?
시위대들 욕하는 건 좋은데, 불법이고 폭력이니까 니들 얘기 들을 필요도 없어 이딴 얘기좀 하지마. 결국 시끄럽고 귀찮으니까 입닫고 뒈지고 있으란 말 아냐? 그런 말을 뭘 그렇게 길게 하나? 세상에 불만만 쌓인 똥찬 얘들이니까 무슨 말도 일리가 없을 거란 거냐? 평화적으로 했으면 들었을 거라고? 웃기네.. 합법좋아하는 인간들아 그 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평소에 하는 합법적인 일에 관심좀 가져봐. 뭐 이런말 듣기나 하겠냐. 어차피 욕하고 싶어서 쓴 글일텐데.. 불법시위? 지들한테 피해가는건 무조건 불법이래. 참,, 삼성것들이랑 똑같애.  
이제...좀........서로 싸우고 다투는 일은 그만좀 할수없을까..........조그만 나라에서 왜이리 문제가 많은지.............
4.19도 5.18도 6.10도 권력과 자본에게는 불법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사의 흐름은 민중들의 투쟁을 통해 이어져 가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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