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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고 가는 곳마다 향기를 담는다 평범한 일상에서 비범을 찾아 생활의 향기를 느낌으로 기록하여 담아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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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고 가는 곳마다 향기를 담는다 평범한 일상에서 비범을 찾아 생활의 향기를 느낌으로 기록하여 담아낸다. |
Jinyoung
여기 두 묶음의 갈대단이
있다고하자.이 갈대단들은
서로 의지하고 있을 때는
서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두 개의 갈대단 중에서 어느
하나를 치워버리면 다른
갈대단도 쓰러지고 만다.
이와 같이 네가 있으므로
내가 있고,내가있으므로
네가있는 것이다.
〈상응부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