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제의 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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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문장대) |  2007.10.22 15:03 엘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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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법주사주사 계곡에도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는군요..
문장대에서 바라보는 속리산 능선들과 파란하늘이 참 좋아보입니다.
힘들게 찍으신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참...단풍구경이 목적이라면
설악산 안오시길 잘하신것 같아요..ㅎㅎ
왜요? 설악의 단풍은 틀리다던데요......
맑고 색이 너무 곱다고 하던데요....
글고 산도 타고 겸사겸사 갈 예정이었죠 근데 강풍분다하고,몸살이 다 안나아서리...
남아있는 단풍과 새하얀 눈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때를 기대 하면서 아쉬움을 겨우 접었습니다.
감사 하구요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시길요^^
재희사랑님방에서 겨울을 보았는 데
이곳은 초가을 분위기 입니다.
넓지 않은 나라라지만 서로 다른 계절을 볼수 있네요.
왠만한 산들은 다녀왔는 데 아직 속리산은 가보지 못했네요.
전통있는 사찰이 멋지네요. 근데 문장대는??
즐감했구요. 평안한 한주 보내시길~
천황봉이 정상인데 문장대는 조~오기 위에....조그만 제 사진속에 있어요.
설명은 좀 찾아서 적어 주시면 감사르^^
크진 않지만 유명한 사찰이구요......설악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고 왔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안녕?   너무 오랜만이구나. 가을 산으로 완전히 변했네.
속리산 문장대! 우리 고1 때 수학여행 다녀 왔지? 가족 여행도 다녀 왔었지만 가을 산도 아름답구나. 난 퇴근하면서 학교 근처의 조그맣고 예쁜 산을 매일 다니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있어. 며칠 새 가로수의 색깔이 많이 바뀌었어. 음악도 들으며 글 쓰는 여가를 모처럼 누려 보네. 중간에 나오는 가요 같은 노래는 우리 분위기 아닌 것 같은데?^^
서로 너무 바쁘니...전화만 하네..
너 방학되고 나 휴가 맞춰야 둘만의 오붓한 여행을 갈건데...
고딩때 산을 싫어해서 논다고 문장대는 몇몇이 안갔었어.ㅎ
근데 가보니 경치가 너무 아름다웠어...
매일 매일 건강해서 담에 도킹 하자.
가요?....배워야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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