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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오웰의 1984가 한국에서 실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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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8월 집유2년 꿈이 사라졌습니다. |  2009.07.02 20:29 배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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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판결기원!! 그리고 예전에 전두환이나 뭐 이때 국가보안법등으로 인해 고초받은 많은 분들이 지금은 국회의원이니 뭐니 많이하고 있지 않습니까? 좋은 결과 기원드립니다.
힘내십시요. 저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10년동안 활동을 하면서 고민한적 없었습니다. 해직을...
지금은 마음으로 생각하고 싶지 않은 그것을 속으로 생각해봅니다.
님은 직접 당하셨으니 그 맘 말로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님의 마음이 전해져 가슴이 아픕니다.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님의 마음이 전해지지 않을 것입니다.
논평이 필요한 시기가 아니랑 행동이 필요한 시기였으니까요.....
3년이 지나 핍박받은 이 영혼들 굿이라도 한판했으면.....
정권보호막이 죄!~이것은 역사가 심판해 줄겁니다!~딱 하루만 힘들어 하시고!~그동안 옆에서 함께한 가족들 생각하시고 힘내십시오!~아자~파이팅!!~~~
옳은 일을 했다고 믿었는데... 세상은 감당하기 어려운 심판을 내립니다.
20여년, 오래 전에 저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취직이나 이해못하는 사람들 앞에서의 자기 공개같은 어떤 기회에서 좌절을 겪으면서 후회도 되곤 했지만, 쭉 후회하기로 마음 먹어버리면 정말 끝도 없을 것 같아서, 절대 후회 안하기로 마음먹고 살았습니다. 상처가 꽤 오래가더군요. 어느 때인가 삶을 뒤돌아 보면서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그 상처와 그 상처를 둘러싼 여러 복잡한 생각들, 부스럼들 그런 것들이 나를 아직도 잡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겁니다. 그런 내면의 상처와 대화하면서 어느 순간에 미련들, 후회들, 아픔들, 조롱과 굴욕, 슬프게 했던 것들을 떠나보낼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복잡하실 테지요. 염려하는 모든 것들이 실제로 일어날거예요. 조롱비슷한 이상한 눈빛들에 당황하기도 하셔야 할테고 (그 사람들은 마치 자기들은 깨끗한 존재라는 듯이... 아시죠). 하지만 이런 말을 할 수 있답니다. 꼭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길게, 힘들게 올라간 언덕길에 좋은 것이 꼭 기다립니다.
후회하고 싶을 때 후회하세요. 한탄하고 싶을 때 그러시고요. 그런 기분을 잊어버리지 말고 다독이면서 더 풍요한 마음으로 성장해가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항소하시길 바랍니다. 사람들이 해줄 수 있는 일은 그런 응원정도밖에 없는듯 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정말 이 나라가 젊은이들의 꿈까지 짓밟는군요.
집시법 위반이라... 거리시위? 그건 맨날 하는소리지만 한나라당이 먼저했습니다. 저도 처벌받아야 한다면 받겠습니다. 한사라당 모두 징역받고 국회의원 짤린 다음에!
우리가 개인의 생각을 펼칠수 있는 이런 공간도   님과 같은 분들의 열정으로 일구어낸것입니다. 공권력이 개인에게 미치는 힘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힘드시겠지만 지금을 견디는 힘이 님을 더 강하게 만들겁니다.
  • 카리스마
  • 2009.07.03 10:21
  • |
  • 답글
지금의 후회는 살아가면서 당신이 느끼는 후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것이요
젊을때 앞뒤가리지앟고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것만 믿고 그렇게 행동한것을 과연 누가 보상을 해줄까요
허구한날 앞에서 말만 앞세우고 국민들 선동한 정치인이나 사이비집단같은 시민단체들이 당신의 그런것을
보상해주리라 보오   꿈깨시오
아마 그 꿈을깨고난후 뒤돌아보면 후회 막심할것이요
   당신의 행동이 옳았다면 후회를 할 필료가 없질 않겠오
당신이 정당하든 안하든 간에 당신은 범법자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것이요
자신을 무슨 민주투쟁의 열사라 생각하면 큰 오산일 것이요
하루바삐 꿈깨시고 현시을 직시하며 글이나 열심히 하시오
원래 시위나 데모는 자기 희생을 전제로 하는 것입니다.
현행 법이 엄연히 살아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처벌을 감수하면서 나의 희생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것입니다.
언제부터인가...우리나라에는 희생 없이 운동 하려는 사이비들이 판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초창기 어려운 시절에는 꿈도 꾸지 못한 이른바 "편한 시절"이 온 것입니다.
아무도!! 희생 없이 편한운동만 하려다가 뒤늦게 자기의 행위가 그야말로 인생을 걸고 해야하는 중대한 일이란걸 깨닫고
참담해 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어리광을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처벌이 두렵습니까? 인생이 바뀔것 같습니까? 아니면 예기치 못한 결과입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철없이 뛰어든 희생자일 수 있겠지요
어느 쪽에 이용 당한 것 같습니까?
이제 당신의 앞길은 정해져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의 경솔함을 반성하고 선처를 바라든지(자존심만 조금 굽히면 되는 일입니다)
다른 방법은 지금의 전과를 밑천으로(다른 운동의 선배들처럼..) 프로 운동권으로 나서는 것입니다.
물론 이 바닥에도 나름 서열이 있고, 학벌이 있고, 출신성분이 있므으로 순탄치는 않을 것이지만
적어도 당분간 밥 빌어먹을 수는 있을 것입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님께서는 애초에 무책임한 행동을 한 것입니다
모든 행동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이죠. 댓가를 치러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선배들의 피땀으로 일구어놓은 민주화, 그게 공짜로 얻은 것 같습니까?
개념있는 사업주라면 당신같은분 무조건 뽑습니다.
아직 개념 안잡힌 인간들이 많아서 문제이긴 하지만.
곧 당신같은 분은 크게 성공할꺼예요. 지금 하던대로 조금만 더 힘내서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은 아직 젊잖아요. 화이팅이요!!
글쓴이에게 돌던지고 있는사람들 손을 가슴에 올리고 다시 생각하고 글써요 이정부가 정말 옳은 정부인지 국민을 위한 정부인지 시위에 나오지도 못하는 쪼잔한 세이들이 말은 그래 법은 정해져있다 하지만 그법이 누구를 위한 법이디 멋도 모르는 세이 사람 아침부터 열받게 하네 너 늙어서 다시 한번 오늘 저위에 니가 한말 베르박에 저거낫다가 다시 생각해봐 쪽팔려서 니가 니스스로를 가만둘수엄슬거다 개념을 잊어 버린거니 무식한거니 제발 객관적인 눈을 키워서 댓글달아
음....참 안타깝네요....자신이 신념에 따라 바른 것이라 생각하고 행동을 하신 것으로 보이나, 그 과정상 불법으로 인해 책임지게 된 것에 대해서는 일단 수긍하는 어조같네요.

아마....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이라면, 촛불집회시 최선두에서 쇠파이프를 들고 경찰관을 때리고, 경찰차량 등을 부수는 등의 행위를 하지 않았나 예상해봅니다. 설마 단순 가담자나 약간의 폭력을 행사했다고 해서 판사가 저 정도까지 판결하지 않았을꺼니깐요.

가치를 쫓는 생각을 가지고 행동을 하셨겠지만, 그 과정상 흥분해서, 억울해서, 부추김을 당해....등등의 사유로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했다면 거기에 대해 책음을 지는 건 어쩔수 없는 이치 아닐까요.

젊은 사람의 앞날이.... 이로 인해 불투명해지기에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 없으나, 이걸 미화시키거나 항소에 따른 무죄를 바라는 것, 또는 앞으로 역사가 다시 평가하리라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이병박은 전과가 한두개가 아닙니다. 그래도 대통령도하고 . 또 국회의원들 집시법 전과자 많고 그사실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합니다.
예상했다면 각오도 하고 나오신거 아니였나요? 받아들이세요. 아니면 항소를 하세요.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쳐 드리지요. 그러나 악법도 법이라고 법앞에서 어쩔 수 없는거잖아요. 억울하고 화가 나면 더 열심히 사셔서 사회적인 힘을 기르시는 거 밖에는 없다고 봅니다. 세상을 바꾸지 못한다면 자신이 바뀌어야 되겠지만 자신을 바꿀수 없다면 세상을 바꾸십시오. 그러나 세상을 못바꿨다면 당신은 현재에서는 실패한 사람이 되겠지요. 그러나 훗날 세상이 바뀌어 있다면 당신은 선구자가 될 수도 있겠지요. 역사는 현재에서는 평가 될 수 없는거 같습니다. 힘내고 악착같이 살아 가세요. 그러나 용기가 객기로는 변질 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단지 이말 밖에 할 말이 없네요...부디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집유를 받는다고 꿈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약해지지 마세요. 그것이 바로 우리를 억압하려는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것입니다.
정말..함께 하지못해 죄솧할 따름입니다.. 힘내세요...
힘내세요 같이 아파하고 힘을 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언제까지 이런 세상이 계속 되겠어요
아자아자
계속 죽고 맞으면서도 싸움은 계속 되잖습니까
이세상에 평범한 삶은 없습니다. 치열하지 않는 삶은 없어요
힘내세요
죄송합니다. 힘내세요~
힘내세요 ...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먼 시간이 흐른 뒤에는 스스로 돌아보며 후회없었지 하는 생각이 든다며...그것으로 족하다고 봅니다.

시대가 바뀌고...민주주의가 돌아오면...정부도 그날의 현장을 기억하고 인정하지 않을까 생각해 봐요...

힘내세요...!!!
  • hanok
  • 2009.07.03 13:01
  • |
  • 답글
새로운 꿈, 새로운 길이 당신앞에 있을 것입니다. 먼 훗날 당신 스스로에게 박수를 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 별이지다
  • 2009.07.03 13:28
  • |
  • 답글
그저 마음속 응원만 남기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또한 위에 쓰잘대기 없는 댓글 제가 대신 사과하고 싶군요. 용기 잃지 마세요. 꼭이요!
남들을 위해 앞장서다보면 내자신의 문제를 아무도 해결해 주지 못하더군요. 가장 힘들고 괴로우실겁니다. 도와줄 수 있는 건 마음 뿐이군요~~
힘내라는 말이 과연 얼마나..도움이 될진 모르지만....그래도....힘내시라는 얘기 밖에 할 수 없어...정말 맘이 아프네요...
힘내십시요!!! 그리고!! 절대 꿈을 포기 하지마세요!!! 강물은...아무리 힘들어도 바다를 포기 하지 않는다잖아요...^^
  • ehrud
  • 2009.07.0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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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힘내세요~~~인생 새옹지마라   했던가요..용감했던 당신에겐 분명 더 좋은 일이 생길거예요.........화이팅!!!!!!!!
  • 삼성안써
  • 2009.07.0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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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양심있는 행동이 꿈까지 파괴하는 이런 정권 오래갈까요.. 잘 견디세요 .. 좋은 날 올때까지
당신의 양심있고 용기 있는 행동에 존경을 표합니다.
아무리 다른 이가 욕해도 부끄러워 하지마십시오....
님처럼 못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개념없는 알바색휘들 말은 신경쓰지 말고 화이팅하세요
  • *성실*
  • 2009.07.0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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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생각은 하면서 살자, 어려움에 처한 사람에게 위안은 못해줄 망정 상처받고 쓰러진 사람을 짓밟고 욕하는 짓은 도대체 어느 나라의 전통이고 문화냐?   우리나라의 가장 큰 어리석음은 무조건적인 서구(?) 선진국 찬양과 모방이라는데 있다. 최소한 동방예의지국이라고 칭함받던 시절엔 남한테 이런 식으로 인간이하의 대우는 하지 않았단 말이다. 남 기분 나쁜 글은 되도록 올리지 말아라. 그게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다.
여기 댓글들이 왜 이러죠?
글을 쓴 분에 대한 얘기는 없고, 서로 다투기만 하고...
서로 니 생각이 틀렸다 내생각만 맞다고 주장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이해의 폭을 서로 좁혀가는 노력이 바로 민주주의입니다. 너무 멀리 가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글쓴님!! 걱정하지 마세요.
님의 꿈이 무엇인지는 모르나, 님의 삶 속에 한 살마의 몫을 충분히 하며 살 수 있는 일은 얼마든지 많습니다.
님의 인생 중에 그저 한 꼭지가 지났을 뿐이랍니다. 힘내세요.
^
  • 밀감
  • 2009.07.0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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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민주주의 해야지, 학업은 무슨
아무리 힘내려 해도 힘빠지고... 나만 실패한 것도 같고... 이대로 세상이 바뀌지 않을 것만 같고... 그런 마음 저도 알아요.
그렇게 한 템포 쉬어가는 것도 도움이 될 거에요. 그 대신 하나만 기억하세요...
채 60년도 안되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상 얼마나 많은 분들이 많은 희생을 감내하고 지금까지 이르렀는지.
내가 느끼지 못할 만큼 천천히 조금씩 조금씩 세상은 더 나아지고 있고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이들이 자신을 조금씩 덜어내면서 뭔가 이루고 있다는 것도.
그것만 기억하세요 ^^ 힘내시구요~
  • 해노
  • 2009.07.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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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그러니까 모든일에 신중을 기해야하는겁니다. 지금도 1년전만큼 미국소만생각하면 분노해 죽겠습니까??? 세월에 시간에 흘러가는것들에 너무나도 몰두한것이 안타깝군요....그리고 정권이(검찰)고소를 했다한들 합법적이라면 판사가 그런판결을 안내리는거죠..즉 죄가성립이되기에 그런판결이 나온겁니다....물론 당신들말대로 판사도 못믿겠다면 어쩔수없죠...입법,사법,행정부 다 못믿는 아웃사이더들이 되어야죠....하지만 제도권내에서 합법성을 인정받지못하는건 당신들의 책임인겁니다.....글쓴님에게 안타까운건 그러면 안된다는것을 알고계셨던거같은데.....다수의 분위기에 그렇게 했나보군요.....당시에 영웅처럼 사람들이 생각하는것같지만 지금에와서 당신에게 손내미는 사람은있던가요....글로는그렇게하겠지만요....앞으론 모든일에 늘 신중을 기해주시면 좋겠군요.
  • 해노
  • 2009.07.0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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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한가지 1년전 촛불시위했던사람들에게 묻고싶군요.....지금도 미치겠습니까??? 당시에 죽기싫다고 울던 중.고등학교 여학생들은 어디있습니까??? 이성이있고 성인이면 그런 무지한것에 흔들려서 행동하면 안되죠.
이거 쌤통인걸..ㅋㅋㅋ 쫄지마. 집유니깐 까불지말고 2년 죽어 지내.
민주화에 그정도 희생쯤이야.
근데 소위 진보작자들은 너같은건 소모품으로 이용하는 1회용 휴지정도로밖에 인식안해.
  • sukpa
  • 2009.07.0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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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미안합니다... 하지만 시간은 어김없이 흐르고, 당신도 당신의 순정에 대한 보상을 받을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반드시 보상을 받아야만 한다고, 아니 받을 거라고 믿고 또 믿습니다.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 sukpa
  • 2009.07.0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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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하지만,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언젠가 올 그날에 당신을 잊지 않도록!! 그날에 당신이 반드시 보상을 받으실수 있기를!!
당신의 이름 석자 꼭 기억하겠습니다. 깨어있는 20대, 행동하는 지성인. 당신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꼭 힘내시고 같이 싸워 나가요. 고맙습니다. ^^
아...   꼭 성공하세요. 꼭!!
미안합니다... 당신을 잊지 않을게요... 기억할게요... 당신같은분들이 잘되야죠... 지금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당신같은분들이 잘될수 있게끔 우리모두가 노력해 나갈게요... 꼭 기억할게요... 희망을 잃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ㅠ 힘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소중한사람
  • 2009.07.0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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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젊은학생   정말   미안합니다       하지만   내개   닥친   현실이   아니다   보니       젊은이들이   행동해야되다고   생각했답니다     팔십년대에는   나도   삼십대중반의아줌마로써     행동했던   기억하고   지금은   나이먹었다고   뒷방에앉아       이렇게밖에못합니다     젊은 나이에소신있게   행동   하는   것이   상처로   왔군요   하지만   옳은   일을       신념을가지고   행동한   젊은이     용기를   주고 싶네요 ,,   미안합니다   ,   힘이   되어   주지못해서   미안   합니다,,,,,,그래도   힘네십시요   아직도   젊고   할일이   많아요,,,,,,,,꼭   ,꼭, 행복하길   절실히   빌겟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힘내세요.
  • 봄의 향기
  • 2009.07.0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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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형이 확정 된 것이 아니고, 제1심 판결이 선고 된 것입니다.     형의 확정이란 더 이상 상소할 수 없을 때 쓰는 용어 입니다.
저를 대신해서 싸워주신분인데 힘내시라는 말밖에 드릴말이 없어서 죄송하네요.님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않게 이땅에 민주주의가 빨리 정착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우리들
  • 2009.07.0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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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당신같은 분이 있기에 민주주의가 있는것입니다. 다수의 침묵에 섭한 마음이겠지만 마음속 깊이 감사하고 있다는 거 꼭 기억하십시요...고생하시고 또 고생많습니다. 이정부 그렇게 오래가지 않을 것입니다. 벌써 반토막인걸요..쇠고기협상은 누가 봐도 굴욕협상이였고 졸속협상이였습니다. 무식하고 이기적인 안하무인의 보수주의가 언젠가는 퇴보할거라 굳게 믿습니다. 힘찬 전진을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리
  • 2009.07.0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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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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